발언

섣부른 공회인, 철없는 아이 소리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9.06.23
설교록에 보니

백목사님은 산골짝에 의료 선교를 했다. 나환자 구제도 했고. 성서공회에 거금을 희사하는 교계 교류나 선교 협력도 했다.

그런데 이신영 목사는 사회사업을 무슨 죄처럼 말하는데 나이가 어려서 공회 역사를 모르고 발언을 하지 않았을까?

백목사님이 의료나 학교 사업이나 선교 사업을 비판한 것은 그 자체가 죄여서가 아니라 본다.

설교록의 글만 가지고 떠드는 사람은 많다. 그런데 설교록의 글조차 제대로 읽어 보고 나서 말하면 좋겠다.


공회 안에도 강남 좌파들이 있다.

공회의 수고와 역사 혜택은 누리고 공회의 원래를 비판한다. 알지도 못하면서.

연구소 게시판이 무한정 공개로 운영이 되니 좋다.

종교계에 그 시끄러운 입이 기독교 앞에는 다 닫혀 버리듯이

총공회 내에 떠드는 헛소리는 이 게시판 때문에 모두 쥐 구멍에 숨어 있다.

그들이 겸손하고 경건하여 공개 토론을 피하는가? 그런 줄 알았는데 기회가 오니까 더 하더라.

그러다 정체가 드러 나니 숨어 버린다. 지금 공회 내에 발언을 보장하는 곳이 있는가? 없다.

옛날 백 목사님을 정죄하고 비판한 이들의 일관 된 특성이 있다. 숨어서 암살을 했다.
전체 0

전체 7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974
총공회현황정리 (4)
성도 | 2020.03.08 | 추천 0 | 조회 244
성도 2020.03.08 0 244
2921
실시간 문제점 (제-관)
교인 | 2020.02.22 | 추천 0 | 조회 186
교인 2020.02.22 0 186
2765
신사참배 투쟁 과정의 '순천노회'에 대한 논쟁
회원 | 2020.01.15 | 추천 0 | 조회 131
회원 2020.01.15 0 131
2704
새 길 위에 펼쳐질 새 역사. (4)
회원 | 2019.12.31 | 추천 0 | 조회 282
회원 2019.12.31 0 282
2602
CCC 회장의 간증 (전남 신안 출신) (1)
김준곤 | 2019.11.30 | 추천 0 | 조회 329
김준곤 2019.11.30 0 329
2448
옛사람 죽이라 했는데 (3)
고명신 | 2019.10.23 | 추천 0 | 조회 479
고명신 2019.10.23 0 479
1274
경솔함을 회개하며 (행정실 1289번으로 - 관)
bsh | 2019.09.17 | 추천 0 | 조회 483
bsh 2019.09.17 0 483
1126
연구소를 중심으로 본 '한국 교계 지도자들의 최근 동향'
회원 | 2019.08.22 | 추천 0 | 조회 545
회원 2019.08.22 0 545
1115
글 이동 - (토론)7등잔은 낮에도 밝히는가?
연구4 | 2019.08.18 | 추천 0 | 조회 253
연구4 2019.08.18 0 253
1085
대구 기도원이 부공2로 넘어갔습니다.... 이미지 (1)
부공 대통합 | 2019.08.08 | 추천 0 | 조회 530
부공 대통합 2019.08.08 0 530
1075
건의합니다.(회원제로 운영하시는것이 어떨지) (8)
공회성도 | 2019.07.29 | 추천 0 | 조회 646
공회성도 2019.07.29 0 646
1050
부공3 내계 집회 진행 건의 (1)
회원 | 2019.07.13 | 추천 0 | 조회 593
회원 2019.07.13 0 593
1045
손양원의 '6.25 전쟁 시국 설교' - 1950.7.13.
담당 | 2019.07.10 | 추천 0 | 조회 474
담당 2019.07.10 0 474
996
섣부른 공회인, 철없는 아이 소리
회원 | 2019.06.23 | 추천 0 | 조회 487
회원 2019.06.23 0 487
971
서부교회 공식 입장 "총공회는 나뉜적 없고, 본부는 서부교회" (1)
방청객 | 2019.06.02 | 추천 0 | 조회 712
방청객 2019.06.02 0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