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서부교회 공식 입장 "총공회는 나뉜적 없고, 본부는 서부교회"

작성자
방청객
작성일
2019.06.02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이 재판 중 서부교회의 공식 입장을 재판부에 표명하였습니다.

부공1, 부공2, 부공3, 대구공회와 같은 이름은 속칭 부공3에서 자기들끼리 붙이는 이름이지 총공회는 나뉜적이 없답니다. 해당 직원이 언급한 대로 말하자면 총공회가 있고 각 부공1,2,3으로 쪼개진 공회는 사실 쪼개진 것이 아니라 지교회, 즉 분교처럼 되어 있는 상황이지 분리가 된 것은 아니라고 결론을 내고 당일 재판을 마쳤습니다. 그러면서 총공회의 본부는 서부교회라고 분명히 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서 서로 상대방을 제명 해대는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 생각도 틀린 것이 아닌 게 본인이 큰 형님이라고 생각할 듯합니다. 서부교회가 본부인가요?

 

(6월 4일 오후 5시30분 부산 서부지원 409호실에서 또 입장표명이 있으니 실제 육성 발표를 듣고 싶으신 분들은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전체 1

  • 2019-06-02 17:59
    우리민족은 하나이지요!
    고구려,백제,신라,그리고
    대가야 이지요!
    아마 발해도 그러하다 할듯.
    같은 형제지만,부모가 돌아가시면
    한집에 모이기 어렵고,
    맏이가 그 노릇을 하면 좋으나
    상속재산 때문에 그렇다!
    한다면 분개하여, 언제는 내쫓기에
    바쁘더니 할듯 합니다.
    그 면을 아는 한사람이 없어서
    아니 혹은 갈취하기 위해 미리
    법적 분쟁으로 번졌고,
    후계자는 모르지만, 그 위치에
    있던 분은 르호보암꼴이 되었읍니다.
    혹여 하나라,하여 부치기는 여순사건은
    손목사님의 죽은 두 아들들을 잊고
    은근슬적 부여 잡으나, 사상이 다르니
    결국은 나뉘는것이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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