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백도영목사님이 고소 사건을 종결하는 제안을 올립니다.

작성자
총공회사랑
작성일
2019.05.20
두 분간의 7년째 법적 소송을 종결하는 유일하고 근본적 길이라고 여겨 제안합니다.

 

====소송 출발 경위

그 간의 경위를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실제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알기로는 2013년도에 소송이 출발될 때 주된 요지는

백도영목사님의 주장은 목회연구소에만 백목사님의 설교 출판권이 있으니 신풍연구소의 백목사님의 설교 출판 사업인 설교록 관련책 출간과 설교록 관련 사이트운영을 중단해야한다는 것이었고

이영인목사님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백도영목사님은 중단하지 않으면 법적 소송을 불사하겠다는 것이었고

이영인목사님은 당연히 중단할 수 없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시작은 이렇게 되어 백도영목사님이 소송을 시작했는데 소송 내용이 부친의 설교는 자녀의 소유다라는 것으로 소송을 했습니다. 여기서 법정 승패와 상관없이 판단을 해야 합니다.

 

==== 2가지 문제

먼저 첫 번째 문제는 설교록 출판권이 목회연구소에만 있느냐, 신풍연구소에도 있는냐 하는 문제이며

그 다음 두 번째 문제는 이 문제로 대립하였을 때 부친의 설교는 자녀의 것이다 라고 소송한 것이 정당하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판단의 기준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만약에 지금 백목사님이 계신다면 어떻게 판단하실까 바로 판단하실 것이고 두 분에게 지도하시면 그대로 두 분다 순종하리라 봅니다. 백목사님이 살아계실 때 그 분의 뜻을 살펴보고

그리고 우리의 배운 바대로 생각해보고 신앙 양심으로 판단해야 될 줄 압니다.

 

====첫 번째 문제 판단

첫 번째 문제는 설교록 출판권의 범위 문제인데

복음은 하나님의 것이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전할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전할 수 있습니다.

개인도 백목사님의 설교를 사용할 수 있고 전할 수 있고, 교회도, 공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 차원에서 설교록을 보며, 다른 사람에게 출간된 설교록을 읽어보라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교회 차원에서 백목사님의 설교를 강단에서 전할 수 있습니다. 공회 차원에서 집회에서 설교 재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면은 백도영목사님도 소송 중 발표하신 줄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무 연구소 차원에서 설교록을 발간하고 설교록 사이트로 운영하는 것은 조금 다른 측면을 고려해야 하는 면이 있습니다. 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아무나 설교록을 발표한다면 잘못 전해질 수 있는 위험이 추후에 상당히 있습니다. 많은 연구소가 우후준순처럼 생겨서 잘못된 것이 검증 없이 전해질 수 있는 경우에는 통제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목회연구소 한 곳에만 출판권을 두어야 하는 이유라고 봅니다. 백목사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직접 언급하신 기록을 보겠습니다.

------------------------------------------------

1988.11.28.월 백목사님이 주관한 5층 회의실에서 있었던 연구소 관련 일지기록에 의하면
  1. 혈육에게 권리가 없도록 하고 교회에서 자본은 냈지만 교회서 취할 수 없도록 하고, 총공회와 양성원도 취할 수 없도록 할 것.
  2. 이 연구소가 '계속되다가 없어지면 그대로 방치하도록 하여 고유재산으로‘ 할 것.
  3. 이 연구소는 복음 전파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영광 되도록 이라는 내용을 밝힐 것.
잘못 전해지는 일이 없도록 설교록 출판권 위임.

-----------------------------------------------------

맨 마지막 줄로 보건데 백목사님의 뜻을 알 수 있고 백목사님께서 미래에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조처로 목회연구소에만 출판권을 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회연구소 외의 다른 연구소는 출판권을 배제시켰습니다. 우리의 신앙 양심과 상식으로도 하나님의 뜻으로 봐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두 번째 문제 판단

목회연구소 외에는 출판권이 없는데 중단 요구에도 불구하고 계속 운영하므로 신풍연구소 상대로 부친의 설교는 자녀에게 저작권이 있다고 소송한 것이 정당하냐 하는 것입니다.

 

부친의 설교는 자녀에게 저작권이 있다 하는 것은

1988.11.28.월 백목사님이 주관한 5층 회의실에서 있었던 기록(위)에 의하면

1번 ‘혈육에게 권리가 없도록 하고’ 하셨고 신앙 양심과 상식으로 본다면 정당한 일을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비록 출판권을 보호하려고 한 조치라고 이해는 되지만 이 주장과 소송은 정당한 일이 될 수가 없습니다.

 

====두 문제를 통합하여 판단하면

이영인 목사님에게 바라는 조처는

▶출판권이 어떤 연구소에도 있다는 주장은 취소하시고 목회연구소에만 있다고 돌이켜 인정하시고

▶이로 인하여 백도영목사님의 중단 요구에도 불구하고 운영을 계속하므로 소송까지 가도록하게 한 원인적인 면에 대해서 사과하시고

▶앞으로 연구소이름으로 백목사님 설교 출판 관련 일은 하지 않을 것을 약조하시고

▶사이트에 발표하시고 공증하실 것

 

백도영 목사님에게 바라는 조처는

▶이영인 목사님의 조처 후에는 그것을 다 수용하시고

▶부친의 설교 저작권은 자녀의 것이라는 것을 취소하시고

▶이와 관련된 일체 소송은 취하하시고

▶사이트에 발표하시고 공증하실 것

※ 설교록 사용시 개인 차원, 교회 차원, 공회 차원은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고 백도영목사님이 이미 발표했다고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언급할 일은 아니고.

그 외 상호 미처 생각지 못한 항목이 있다면 추후 추가하여 의논바랍니다.

 

부디 두 분이 이렇게 하시면 화합이 되고

두 분이 화합하면 말세를 이기는 총공회가 되리라 여깁니다.

부디 화합하시길 기도합니다.

 

일지기록에 있는 3항목의 4가지 백목사님의 뜻은 백목사님 사후 미래에 연구소에 일어날 일을 미리 예측하여 경계하신 줄 압니다.

+연구소는 어떤 세력에도 주종 관계가 되지 않도록 독립하는 것.

+연구소 재산을 탐하지 못하게 하는 것.

+연구소를 이용하여 자기를 좇게하여 자기 영광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것.

+많은 연구소가 우후준순처럼 일어나 설교록을 잘못 전함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

 

두 분에게 돌을 맞을 것을 알지만 입을 벌리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해를 받을까 두려워서 올립니다. 실명은 필요할 때가 오면 밝히겠습니다.
전체 5

  • 2019-05-20 22:21
    1998년부터 2018년 1월까지 200만회 이상의 조회를 통해 모든 사연은 전부 공개가 되었습니다.

    윗글을 전개하기 전에 윗글은 먼저 이 곳에 사실관계부터 하나씩 물어 봐 주시고, 확인이 된 내용을 가지고 다시 글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발언자의 모든 내용을 거의 그대로 처음부터 그렇게 하자고 사정을 했습니다. 이 곳은 부산연구소가 설교록을 조건 없이 출간하고 모든 자료를 조건 없이 제공한다면 우리는 부산연구소가 하는 일을 중복으로 할 시간도 없고 힘도 없다고 늘 사정해 왔습니다.

    긴 글에 담긴 진심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실명은 필요 없고 이 글의 내용이 공회 모든 분들의 진심일 것입니다. 다만 사실 관계를 먼저 확인하시고 나서 발언을 다시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산연구소가 설교록을 출간하고, 모든 자료를 조건 없이 바로 공개한다면, 신풍연구소가 할 일은 한도 없이 많습니다. 제발 정리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2019-05-21 09:00
    백도영 목사는 소송을 하고, 이영인 목사는 7년간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수도 없는 고소 소송에 백도영은 늘 고소인이고 이영인은 늘 끌려 가서 당하기만 합니다.
    두 사람이 서로 고소를 하는 듯이 제목을 단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글을 적은 분이 관리자에게 제목을 수정해 달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현재 - '백도영목사님과 이영인목사님 간의 소송을 종결하는 제안을 올립니다.'
    수정 - '백도영목사님이 고소 사건을 종결하는 제안을 올립니다.'
    이 것이 맞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남북이 서로 싸우는 것을 말리자, 이렇게 말하면 남한 안에서 북한을 지지하는 좌파들의 공작입니다.
    그들이 북한에 가서는 절대로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바로 수용소로 끌려 갑니다. 제목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백 목사님의 가족들에 의하여 5차례 제명을 당하고, 자녀들이 설교록을 출간하지 못하게 막으니까 대신 오늘까지 출간을 했습니다. 그런데 둘다 같은 정도로 놓고 있으면 화합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소측을 후원하는 것이 됩니다. 이 것이 부공2와 대구공회 대부분의 인물들이 짓고 있는 죄입니다.

  • 2019-05-21 12:04
    목회자님의 글을 인정합니다.
    관리자께서 목회자님의 요구대로 변경바랍니다.

    • 2019-05-21 15:06
      글 작성자의 요구에 따라 제목을 수정하여 반영하였습니다.

  • 2019-05-21 12:53
    (1) 설교록 출판권이 '목회연구소'에만 있느냐? '신풍 연구소'에도 있느냐?

    1. 연구소의 본질이 무엇인가?

    연구소의 본질은 연구하고 전하는 곳이다. 아무리 연구소라 하여도, 연구 안하고 전하지 않으면 연구소가 아니다. 이 소송의 시작은 부산 연구소가 자기 자리를 찾아가려는 것이라 했다. 말이 그렇다. 그렇다면, 부산 목회연구소와 신풍 연구소의 지난 30년 동안의 연구와 발표를 살펴보자, 말만이 아니라, 그 결과, 그 열매를 가져와서 직접 보자. 그리고나서, 판단하자. 자 과연, 어느 연구소가 진짜 연구소였는가? 어느 연구소가 가짜였는가? 이 소송은 가짜가 진짜를 몰아내고 독점하려는 것인가? 아니면, 진짜가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것인가? 판단해보자. 양심이 있다면, 눈이 있다면 살펴보아 알텐데, 보고도 모르고, 모고도 계속 속는다면 사실 알고 싶지 않은 것일 것이다. 양심을 속이고 있는 것일 것이다. 양심을 속이지 말자.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신다.

    2. 소송?

    오해와 착각을 할 수도 있다. 좋다. 그렇다면, 이 설교록 문제는 신앙 문제가 아닌 것인가? 이것을 세상법정 앞으로 가서, 불신자들의 지탄을 받으면서까지 그렇게 해야 할 일이었는가? 그렇게까지 신풍 연구소의 그간 행적이 잘못된 것인가? 잘못되었다는 기준은 무엇인가? 자기 기준 말고, 정말 백 목사님의 교훈에 있어서, 잘못된 점이 무엇인가?

    열거한대로만 봐도

    +연구소는 어떤 세력에도 주종 관계가 되지 않도록 독립하는 것?

    => 백도영 한 사람에게 설교록의 독점권이 모이는데, 세상법을 등에 쥔 이 사람에게 설교록을 전파하고 연구해야 할 연구소가 과연 독립할 수 있는가? 한 사람이 설교록에 대해서, 마음대로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설교록 사용자와 교회가 과연 독립할 수 있는가? 과연 이게 독립인가? 양심이 있다면, 이 독점을 필사적으로 막는 것이 백 목사님의 독립을 지키는 것 아닌가? 어데 하나님의 종 백 목사님의 소유권을 주장하는가? 가족이라도 그럴 수 없는 것 아닌가? 그것도 세상 법정에서 그러고 있다면, 통탄할 일이 아닌가? 누가 종이고, 누가 독립인가? 독립시키기 위해서 독점한다? 그것도, 세상법정에 가서? 이게 말이 되는가? 기가 차지 않는가?

    +연구소 재산을 탐하지 못하게 하는 것?

    인터넷 상으로 무료 배포는 잘못되었는가? 가치가 없어지니까? 그래서, 책으로만 설교록을 판매하는가? 물론 책으로라도 팔면 좋다. 그런데, 무료 무상 배포는 무조건 막고, 책으로만 팔게 해놓으면, 책 값은 뭔가? 가격도 신풍 연구소와 다르던데, 설교록으로 책 장사 하겠다는 말은 정말 될 수 없는가? 그리고, 이것은 연구소 재산을 탐하는게 아닌가? 연구소가, 무엇이 연구소인가? 이 소송은 정말 무엇을 위한 소송인가?

    +연구소를 이용하여 자기를 좇게하여 자기 영광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것?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백 목사님의 교훈을 위해서, 세상법 앞에 소송을 시작했다? 세상 송사 문제는, 불신자의 지탄을 받기에, 성경에서도 극단적으로 막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문제도 아니고, 이 신앙 문제를, 그것도 독점을 위해서, 세상 법정 앞으로 가져가? 하나님을 절대 주권을 무시, 모멸하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게 되는가? 누구 영광을 위해서인가? 하나님을 위해서인가? 자기 영광을 위해서인가? 정말 진심으로, 말해보라. 양심이 있으면.

    +많은 연구소가 우후준순처럼 일어나 설교록을 잘못 전함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

    그동안 신풍 연구소 말고 제대로 연구 발표한 연구소가 있으면 말을 안하겠다. 신풍 연구소말고, 잘못 전한 연구소가 있기는 있었나? 있다면, 말해보라. 우후죽숙이라고 선동만 하지 말고, 정말 후속 설교록이라도 한권이라도 낸 연구소가 있는지 말해보라. 또 잘못 전함이 무엇인지 기준을 정확하게 제시하라. 신풍 연구소말고는 연구소라 할 연구소가 자체가 없었는데, 이게 무슨 궤변인가? 무슨 선동인가?

    무엇이 연구소인가?
    그리고, 신풍 연구소가 무엇을 잘못 전했는가?

    외부 회원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공회를 잘 모르는 내 입장에서는 믿는 사람으로써 세상 법정으로 먼저 간 백도영 목사의 행위가 누가 더 옳고 틀리고를 떠나서, 정말 가장 싫고, 밉다. 설령 신풍이 죄가 있다 하더라도, 나는 세상 송사한 이 죄가 가장 큰 죄로 보인다. 외부 회원인 나는 그렇다. 이유를 막론하고 믿는 사람이, 세상 법정에 섰다는 자체가 혐오심이 든다. 어대 믿는 사람이 세상 법정 앞에 서나? 그것도 신앙문제를 가지고.

    외부 회원인 내가 봐도 훤히 보이는 것을, 아직도 속고 있는 총공회인들이여
    그렇게 당하고도, 지금도 헤매고 있는 총공회인들이여
    제발 눈을 뜨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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