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가 자녀재산이라고 주장함을 비꼬는 시각에 대해

작성자
생명
작성일
2019.05.16
구주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택함 받고 구속 받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명이며 재산이다.

그것을 모르는 성도는 없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또한 좁게는 구속받은 성도들의 것이요, 넓게는 구원 받을 모든 택자들의 소중한 재산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다. 또한 그래서도 안된다.

부모의 평생을 거쳐 이룬 물적 지적 재산의 상속을 인정해줘야 정의사회가 되는 것이다.

우리도 구속하신 주님이 가진 부요 권세 영광을 상속 받을 것을 소망하고 구원 이루어 가고 있지 않은가?

 

그럼 무엇이 문제인가?

목사님께서 목회연구소를 설립하실때 설립 목적과 취지는  아무나, 누구나 말씀을 사용하여 전하라는 뜻이 아닌 반드시 목회연구소에서 관리해서 이 복음이 왜곡되거나 훼손되는 일을 막고 정확한 복음을 전하라 하신 것이다.

그래서 개인 명의가 아닌 법인화를 하신 것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방법은 간단하다.
  1. 이영인 목사님은 모든 자료를 목회 연구소에 원상 복귀 해야 한다. (개인이 연구한 자료는 제외.)
  2.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은 모든 상속받은 저작권을 목회연구소에 증여하고 소유권 포기를 공증해야 한다.
3. 목회연구소는 성서공회와 같은 정관을 참조하여 법 조직 행정을 쇄신해야 한다.

 

실행하기는 힘들 것이다.

원수 악령의 궤술과 만물보다 거짓된 우리들의 악성과 악습이 방해 하기에...

 
전체 5

  • 2019-05-16 21:24
    1. 몰라도 너무 몰라서 당할 수 밖에 없는 불쌍한 처지입니다. 이영인목사님이 목회연구소와 달리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2. 백목사님 자녀들의 지난 행적을 보면 , 지금을 보면 앞으로 어디를 갈 지를 압니다. 받은 말씀이 있으면 뭐합니까? 행하지도 않을 것이며 알려 주신 목회소가, 교리가, 노선이 뭔지를 대체 모르니 교권으로 써여지고
    3. 우리의 기본 사상은 백목사님을 통해 주신 복음의 노선에서 앞으로 나갈 수 밖에 없는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앞으로 나아갑니다. 받은 말씀 기억하면서 이제는 성경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대체 무엇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말씀을 하니 안타깝습니다. 법인화를 만들면 되는 줄로 알고,,,

  • 2019-05-17 14:20
    (연구소 입장)
    ► (발언) '반드시 목회연구소에서 관리해서 이 복음이 왜곡되거나 훼손되는 일을 막고 정확한 복음을 전하라 하신 것'
    ▷▷ (입장) 백 목사님은 교회에 독점을 없앴다. 연구소는 전적 전하라는 것이지 연구소만 전하라는 것은 아니다.

    ► (발언) '그래서 개인 명의가 아닌 법인화를 하신 것이다.'
    ▷▷ (입장) '법인화는 어떤 경우라도 목사님은 피했다. 세상이 미끼를 주고 교회에 코를 꿰는 제도기 때문이다.'
    ▷▷ (입장) '법인화와 개인화를 함께 피하고, 교회처럼 단체화를 부탁하면서 원칙이 흐려질까 공증만 지시했다.'

    ► (제안) '이영인 목사님은 모든 자료를 목회 연구소에 원상 복귀 해야 한다. (개인이 연구한 자료는 제외.)'
    ▷▷ (입장) '부산 연구소는 모든 자료를 도둑 맞았다 했으나 지금 사이트에서 다 있다고 했다. 거짓에 속는 것이 문제다.'
    ▷▷ (입장) '연구소에 복귀 시킬 자료가 무엇인가? 오히려 이영인 개인 자료를 지금도 부산 연구소는 주지 않고 있다.'

    ► (제안)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은 상속받은 저작권을 목회연구소에 증여하고 소유권 포기를 공증해야 한다.'
    ▷▷ (입장) '①저작권을 자녀에게 상속했다면 백 목사님에은 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사취한 종교 장사꾼이 된다.'
    '②목사님은 상속시키지 않았으나 법원이 상속이 맞다 한다면 자녀들이 연구소에 증여하면 된다.'

    ► (제안) '목회연구소는 성서공회와 같은 정관을 참조하여 법 조직 행정을 쇄신해야 한다.'
    ▷▷ (입장) '연구소 규정은 백 목사님이 완벽하게 남겨뒀다. 그대로 하면 해결된다. 규정을 무시했고 다 뜯어 고쳤다.'

  • 2019-05-18 14:55
    서부교회 편집실에서 목회연구소를 설립할 당시는 이영인 목사님은 조사도 아니요 편집실과 아무 관련 없는 분이었다.
    설립 취지도 모르시면서 아는 것 처럼 하지 마시고 위의 두분이 하신 답변은 모두 궤변 입니다.

    예언컨데, 이영인 목사님께서 목사님 후배들, 믿음의 자녀들을 이런 아집으로 교훈하시고 총공회 신앙관을 갖게 하신다면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서라도 자녀들과 후배들의 원망과 핏 값을 물어야 하게 될 것입니다.

    아집을 버리고 구속하신 주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의 목적된 신앙의 자녀들과 그들의 구원을 두려움의 책임감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이 복음을 파괴한 범죄자가 아니겠습니까?

    • 2019-05-21 06:44
      연구소 설립 1982년
      이영인 근무 1982.10.5.
      이영인에 대해 백 목사님은
      1939년 신사참배, 1948년 가조집회, 1954년 양혜원 설립의 부모 조상 이야기부터
      1975년 부산방문, 1977년 부산 전학, 1982년 대우그룹 입사 후 편집실 근무까지 설교에 세세히 언급했고
      설교록 기록 전체를 통해 이영인 가족 이야기 언급이 그 어느 인물보다 많습니다.

      지금 각 공회의 중진 대부분이 1988년 양성원에서 이영인 교수에게 직접 학생으로 배운 제자들입니다.
      천세욱 장영목 김춘도 장신석 신상만 이병철 김영채 최현수 정병준 목사... 위글을 적은 분은 누군지도 모를 듯합니다.

  • 2019-05-19 12:35
    생명님. 위의 두 글이 궤변인 증거를 적어서 주장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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