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집회와 관련한 소견과 부공3의 제언

작성자
평신도
작성일
2019.05.11
▪ 원글은 '첨부'로 발표했으나, 이 곳을 이용하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첨부' 된 글을 그대로 소개합니다. - 19.5.11.21:42 (담당)



(첨부 글)



주님 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주제넘고 부끄럽지만, 각 공회의 집회와 관련한 짧은 견해입니다.

‘그물을 깁고 재건’하듯, ‘온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오늘에 요구하시는 신호가 무엇인지에 철저히 반응하여 그 안에 들어감으로 온전케‘ 되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 확증으로 장차 주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는 위복의 계기 있기를 바람이 모두의 소망이라 하겠습니다.

푯대를 향해 전진해야하는 주님의 교회공동체로서 과거, 총 공회가 하나님의 가치관에 따른 목표지향점이 하나였음이 오늘날에도 여전 변함없는 한,
그 절실한 필요들을 기초로 지키고 받은 복을 총 공회적으로 즐겁게 공유함(나눔)에 있어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합의를 도출해 낼 수 있다 여깁니다.

밝은 미래 향한 오늘에 가치들을 통찰과 영적분별력으로 찾아냄에 있어 공회구분이 따로 없는 한,
주님면전에서의 지혜로서 총 공회적인 주의 길 예비하심 따른 흡족의 회복과 만족이 가능하리라 여깁니다.

총 공회의 발전적 지위의 확립과 온 지체의 유기적 긴밀한 화합과 용납과 이해와 그리고, 주님의 양떼를 위한 목양의 애틋한 심정과 사랑을 한 울타리의 남녀노소가 실로 목격하며,
‘복된 장마 비로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음처럼,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하심에 감사하며,

주님의 교회공동체들의 보다 성숙과 성장위한 개혁신앙완전성의 공동운동이 활성 되어져, 즐겁고 아름다운 광경의 표적들이 주님 앞과 온 교회 앞에 밝고 크게 펼쳐지기를 심원함이 모두의 공통적공감이고 싶습니다.

[‘부공3의 입장’내용에서 발췌]

‘*제안자께 부탁
윗글로 전체 공회에 의견을 주신 분께 부탁드립니다. 부공3에서 정기적으로 교인들을 각 공회 집회에 보내도 불편이 없는지 물어 봐 주시면 더 편안한 마음으로 갈 수 있겠습니다. 공회 집회는 말씀 중심의 은혜를 추구하기 때문에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적대적으로 눈치를 주면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 때문에 가지 못한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강사 교환도 만일 주선해 주신다면, 부공3의 경우는 부산공회나 대구공회에서 따로 모시고 싶은 분도 있습니다. 과거 부공4의 김삼암 목사님을 한번 모셔 보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김 목사님께서 거절하셨고 돌아 가셔서 지금도 아쉽습니다. 김삼암 목사님 외에도 부공3은 모시고 싶은 타 공회 목회자들이 계십니다.‘


<참고: 자세한 내용은, 이 홈피의 총공회_소식란, 117의 부공3집회안내란 및 각 공회집회안내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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