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생명없는 이 사이트 폐쇄하시라

작성자
생명
작성일
2019.05.10
초기에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지금 이곳은 진리도 영감도 예수님의 대속도 하나님의 사랑도 전혀 없다.

어둡다. 그리고 거짓으로 가득하다.
전체 9

  • 2019-05-11 17:20
    하나님께서 필요하시다면, 누가 뭐라하여도 이 사이트를 폐쇄하실 것이고,
    하나님께서 필요하시다면, 누가 뭐라하여도 이 사이트를 남겨놓으실 것이니,

    제발 이런 복 없는 행위를 매번 반복하는 행위를 멈추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오며,
    마음과 힘과 뜻을 다하여, 주신 현실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받으신 큰 복으로, 불쌍하다 못해 가련한 저희들을 빛과 예수님의 사랑 안으로 구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2019-05-11 18:33
    말은 하고 싶은데 마음을 글로 표현할 수가 없어 읽기만 합니다.
    옳아서 보고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하는 말이 누가 될까 참는거고 말이 아니니 대꾸를 말아야해서 또 참습니다.
    이렇게 사이트를 찾아와서 글을 읽고는 자기 복 뿐 아니라 남의 복을 도적질 하시니 참 안타깝습니다.

  • 2019-05-11 21:39
    (우선 감사)
    귀하게 지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가 잘 한다고 하지만 남이 저희를 보는 눈이 훨씬 밝을 것이므로 일단 저희가 사이트 폐쇄를 촉구하신 '발언'을 두고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을 가리킴인지 일단 특정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설마 제한없이 글을 적게 한 사이트가 스스로 어둡고 거짓으로 복음을 막으려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잘 하겠다는 것이 인간적 실수로 잘못 한 것은 언제나 가능하다 봅니다.

    (어디가 잘못 되었는지요?)
    '생명'의 성함으로 발언해 주신 분께서 3가지 정도를 지적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①어느 부분이 거짓인지?
    ②어느 부분이 어두운지?
    ③진리와 영감과 대속과 사랑이 없다 하신 부분이 어디인지?

    이 사이트에는 모든 공회들의 집회를 유일하게 소개합니다. 또 전국 200개 모든 공회들의 주소까지 올려 놓고 있습니다. 이 행위가 사랑이 없다는 것인지요? 공회 주소나 목회자의 이동조차 밝히지 않는 사이트들이 어두운 곳이 아닐까요? 저희가 잘못 적은 곳이 있으면 항상 연락을 요청했습니다. 이 곳에서 성구를 인용할 때 거짓말을 한 곳이 있다면 얼른 지적하면 바로 확인하고 바로 고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알기로는, 공회 내에 누구든지 제한 없이 방문하고 글을 적을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 곳은 여기 뿐입니다. 이 글을 처음 발언하신 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나 '생명'의 성함으로 발언하시며 이 곳을 책망하신 분은 총공회 분으로 보입니다. 현재 '생명'께서 속한 공회와 교회부터 어떤 공회의 사이트도 저희처럼 자유롭게 방문하고 글을 적게 허락한 곳은 없습니다. 다른 사이트는 암살자나 복음의 훼방자를 막기 위해서 글조차 쓰지 못하게 한 것이 아니라, 그 사이트가 인간이어서 혹시 실수를 해도 '생명'께서 방문하여 지적하거나 책망할 수 없게 미리 막아 놓았습니다. 말하자면 천주교 교황청처럼 또는 평양의 김씨들처럼 운영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생명'께서는 그런 곳을 방문하시고 교회 문을 열라고 부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다른 곳은 사람이 글을 적으면서도 정확무오하여 남에게 질문도 책망도 받을 것이 없다는 자세입니다.
    이 곳은 최소한 '누구라도 책망해 주시라'며 부탁하는 뜻으로 아무나 조건 없이 글을 적을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울컥해서 글을 적지 않으셨을 것이고 밝고 바른 복음 운동을 소원하셨다고 봅니다. 저희 질문과 요청을 두고 좀 구체적으로 저희를 지도해 주시면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 2019-05-11 22:06
    정답입니다. 서부교회 보세요. 다들 자기 밥줄 차고 앉아가지고 손가락 하나 까딱안합니다. 정년도 없고. 목표도 없고 왜 하는지는 커녕 자신들의 존재 이유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생명이라는 것은 움직여야 합니다. 생명이라는 에너지가 있는 곳은 빠듯빠듯 자기 살기 위해 에너지가 어떤 형태로든 나타납니다. 그런데 죽은 곳은 현상 유지입니다. 죽은 나무처럼. 폐가처럼. 그냥 아무도 스쳐간 흔적이 없고 움직인 흔적도 없는 폐가. 지진나면 지진나서 무너진 그대로 모습. 다시 집을 지어야될 이유도 없는 그런 모습. 이곳이 죽었는지 안죽었는지는 대속의 생명, 진리 영감이 살아 움직이는지를 보면 압니다.
    아무리 거지라도 옷 입고, 숟가락 잃어버리면 다른 거 주어다가 메꿔놓습니다. 시대의 제왕이 으리으리한 무덤에 죽었지만 그 시체는 수백년이 아니라 지구 사라질때까지 꿈쩍도 안합니다. 모든 사람이 악동이라는 자도 피부에 상처나면 연고를 바릅니다. 독감 걸리면 누워 쉽니다. 독감조차 별것 아니라는 사람이라도 머리가 띵 해서 평소 컨디션을 유지할 수 없는 생명의 모습을 보여주겠지요. 최선이 안되면 차선이라도 열심히 하면 좋겠는데 그냥 모든 사람이 세상 사는게 좋아서 신앙은 다 잠들어있습니다. 1이 좋다 2가 좋다 하기도 전에 그냥 다들 죽어 있으니 살아 있는 사람 만나기가 힘드네요.

  • 2019-05-12 07:20
    공회 안에 들어 와서 타 교단 것으로 감염시켜 더럽혀 놓고도 자기는 타 교단 70세 은퇴가 아니라 80이 넘도록 타 교단의 장기 집권을 하고, 공회는 2년마다 시무투표를 통해서 은퇴를 없앴지만 공회의 시무투표도 없애고, 그리고 공회의 중심에 앉았으니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이 아닐까? 서부교회에 선한 것과 생명이 있을까? 있다면 어느 부분 어떤 인물인지 소개를 해주시면 신앙의 전력을 모두 밝혀드리겠습니다. 직원들이 빼먹는 교회 돈이 식당으로 또 개인 차량의 개인용도로 한없이 지출되고, 교회 안에 사는 직원들이 새벽기도는 커녕 대예배조차 빠지고. 그런 서부교회가 중심이 된 부공2는 설교록 출간을 저지하기 위해 10명의 김씨 중심 목회자들이 전원일치법까지 내세우며 복음을 전하지 말자고 결의를 하고, 복음을 전하지 않겠다고 확인서를 제출해서 선처를 받는 이 곳에 무슨 생명이?

    대구공회는 차라리 돌아온 둘째와 같아서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부공1이야 평양 박물관 같은 곳이고.

  • 2019-05-13 21:27
    운영은 사람이 사람의 욕심으로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운운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이고 고범죄에 해당합니다.

  • 2019-05-14 06:39
    '욕심'이라 하셨습니까?
    갈5:17에서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을 말씀셨는데, 이 곳의 어느 부분이 육체의 소욕인지 특정해 주시면 회개할 기회가 있겠습니다. 이 곳을 살리는 생명 역사를 위해 적으셨지 무기명 글 속에 숨어 이 곳을 암살하려는 신27:24의 의도가 아니라면 이 곳의 틀린 부분을 적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만의 고범죄'라 하셨습니까?
    기만은 속이는 것이고, 고범죄는 알고 짓는 죄이니 두 가지 죄는 이 곳의 마음을 알아야 정죄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 이름으로 적어 주신 윗글은 심리학과 독심술 중에 어느 수단으로 이 곳의 속 마음을 아셨을까요? 출23:1에서 풍설을 금지했으니 목회자로서 소문을 전하거나 심리학의 짐작으로 적는 죄를 짓지는 않으셨을 것이고, 만일 독심술로 적으셨다면 출22:18에 해당 되어 둘째 사망입니다.

    저희가 보지 못한 부분을 잘 가르쳐 왕하2:19의 사망의 독이 있는 곳을 지적하시면 저희가 먼저 물 근원에 소금을 던져 고쳐 보겠습니다. 생명 운동, 살리는 목회자의 성함 때문에 요청합니다.

    혹시 백도영 목사님을 지지하기 위해 적으셨다면 이 곳을 범죄 단체로 보셨을 것이니 세례 요한처럼 드러 내어 외치면 더 많은 분들이 윗글의 정죄를 경청하고 살아 나는 운동이 크게 일어 나겠습니다.

  • 2019-05-14 11:17
    익명에 숨지마시고 본명을 밝히며 생명을 외치고 기만을 외쳐주시면 그나마 용기에 대한 존경은 표하겠습니다. 충언을 덮어 쓴 기만.

  • 2019-05-19 23:43
    파키스트 때문에 어둠이 드러나고 본인들의 잘못이 드러나니 얼마나 이 사이트와 신풍연구소가 밉겠습니까....
    오늘도 파키스트와 신풍연구소는 이 어두운 말세지말 속에서 진리로 길을 비춰주는 한줄기 빛이라고 봅니다.
    부디 생명님도 어두움을 도모하지 마시고 속히 빛으로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인생은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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