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의 등불

작성자
조사
작성일
2019.01.11
부공3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뒤를 바짝 좇아 죽도록 충성하시되 주님 앞서 행하시어 심신이 상하지 않도록
전장에 나가는 일이나 쉬운 일은 저희에게 맡겨 주옵소서
절대 안정. 무리하지 마옵소서
내 목숨이 내 목숨이 아니라. 순교의 길이라면 그 깊으신 뜻을 몰라본 제가 죄인입니다

사무엘하21:15-17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 신복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삼백 세겔 중 되는 놋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 죽이니 다윗의 종자들이 다윗에게 맹세하여 가로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출애굽기18:13-27
이튿날에 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앉았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의 곁에 섰는지라
모세의 장인이 모세가 백성에게 행하는 모든 일을 보고 가로되 그대가 이 백성에게 행하는 이 일이 어찜이뇨 어찌하여 그대는 홀로 앉았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대의 곁에 섰느뇨
모세가 그 장인에게 대답하되 백성이 하나님께 물으려고 내게로 옴이라
그들이 일이 있으면 내게로 오나니 내가 그 양편을 판단하여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알게 하나이다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하는 것이 선하지 못하도다
그대와 그대와 함께한 이 백성이 필연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그대에게 너무 중함이라 그대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이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그대에게 방침을 가르치리니 하나님이 그대와 함께 계실지로다 그대는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있어서 소송을 하나님께 베풀며
그들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고
그대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그들로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무릇 큰 일이면 그대에게 베풀 것이고 무릇 작은 일이면 그들이 스스로 재판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그대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그대에게 쉬우리라
그대가 만일 이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도 그대에게 인가하시면 그대가 이 일을 감당하고 이 모든 백성도 자기 곳으로 평안히 가리라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재덕이 겸전한 자를 빼서 그들로 백성의 두목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베풀고 쉬운 일은 자단하더라
모세가 그 장인을 보내니 그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니라
전체 15

  • 2019-01-11 08:00
    "주님 앞서 행하시어" 심신이 상하지 않도록?

    제발 이치를 흐리지 맙시다.
    암 세포가 되지 맙시다.

    • 2019-01-12 09:40
      이 언급은 취소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2019-01-11 08:22
    아멘

  • 2019-01-11 13:39
    주님 앞서다가 편찮으시다고 하는 발언이 아니시라면 글 올린 분이 직접 해명하시거나 글 고치시죠...

  • 2019-01-11 13:53
    오해십니다 과충을 한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니
    주님 앞서 행하시어 (=무리) 심신이 상하지 (=과충) 않도록

    주님이 쉬라 할 때는 손님접대나 상담도 취소 귀한 손님이면 밤 자정이후 2시가 넘도록 면담 그리고 또 새벽설교 인도 피로누적

    주님 앞서 행했다는 표현은 몸이 무리하도록 잠도 못 주무시고 연구소나 양떼 돌보심에 몰두하심이 과충될까 걱정되어 드린 말씀입니다
    언제부턴가 주일새벽 재독설교에서 다시 직접 강단에 서셔서 하신 주새 말씀 "죽도록충성하되 과충은 불충"

    이치를 더욱 또렷하게 하고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올리는 상소문입니다
    회원님. 공회원님의 말씀. 진실로 오해십니다

  • 2019-01-11 14:45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 2019-01-11 17:23
    저는 이 해명의 말씀이 더 무섭습니다.
    더 걱정됩니다.
    그러나, 이게 우리의 최선이라는 사실에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주의 종의 건강은 걱정할 줄 알면서, 주의 종이 평상시에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말씀은 귀담아 들었는지?
    주의 종의 평생 소원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는지?
    건강을 다 소모하시기까지, 전력을 다하시고 계시는 일이 무엇인지?
    그 일에 나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귀담아 듣기는 했는지?
    노력이라도 했는지?
    아니면, 그냥 인사만하고, 그럭저럭 지내왔는지?

    실상은, 주의 종을 부려먹기 위해서, 건강을 더욱 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제는 나를 위하여 그렇게 애를 태우시고, 건강을 다 상하기까지
    홀로걸어가신 그 걸음 앞에 눈물을 흘리며,
    주의 종 가신 길을, 다 버리고 나도 쫓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주의 종의 과충만 걱정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게으름, 우리의 불충을 회개해야 할 일이 아닐까?

  • 2019-01-12 01:39
    회원님의 말씀 귀담아 듣고 마음의 심비에 새기며 두고두고 복되게 보겠습니다

  • 2019-01-12 05:56
    글은 그 표현과 그 뜻을 함께 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여러 말씀이 나온 것은 '주님 앞서 행하시어 심신이 상하지 않도록'이라는 표현 때문인 듯합니다.
    '주님 앞서 행하시어' 이 표현만 보면 주님보다 나은 목회자가 되라고 읽어도 될 듯합니다.
    '심신이 상하지 않도록' 이 표현을 보면 주님보다 낫게 될 수 있다는 것인지 과도한 충성을 말하는 것인지 애매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주로 공회인이거나 최소한 공회 시야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좀 안다고 봅니다.
    전7: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의인' 되기를 금지한 것입니까 '지나치게'를 금지한 것일까요?

    전체적으로 '간절함'이 있으니 어느 단체나 어느 지도자에게나 우리는 간절함을 가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우려함'이 있으니 '주님 앞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한 것이 아니라 건강을 조심하자는 말이 아닐까요?

    삼위일체 교리를 두고, 상대를 이단으로 찍으려고 상대의 발언을 전부 타이핑 치면 이단 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글을 적은 분이야 이런 우려까지 제기 되니 앞으로 더 조심하겠지만 우려를 표시한 분들도 지나침은 아닌지 서로 살피면 좋겠습니다. 글은 표현과 함께 뜻을 봅니다. 표현만 보다가 실패한 것이 구약이며 신약 2천년의 건전하려 했던 분들입니다. 그 대신 표현에서 자유롭게 뜻에 치중한다는 분들은 나중에 표현을 밟아 버리고 심지어 자기 뜻에 휘둘려 졌고, 그들 중에 우수한 이들은 이단까지 되었고 그들 중에 어중간한 이들은 사이비가 되었고 그들 중에 못난 이들은 각 교회에서 골치 아픈 사람들이 되었다 보입니다.

    • 2019-01-12 09:39
      예. 지극히 옳은 말씀이십니다. 안그래도 양심에 찔렸습니다.
      "조사"님이시고, 본심은 그게 아니셨는데...
      제가 너무 지나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워낙에 악한 세상이라.. 노파심에 그만 선을 넘었습니다.
      기분이 상하셨을 수도 있는데 여러모로 송구합니다.
      앞으로는 표현을 더욱 조심하고 또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2019-01-13 05:10
    우려까지 제기해 주시니 사람의 조언이 아니라 앞으로 더욱 조심하라는 주님의 경계로 알고 감사함으로 받았습니다
    '매사 더욱 조심, 항상 긴장'이라는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호위무사처럼 항상 목사님 곁을 지키며 보필하시는 회원님 같은 분이 계셔서 늘 안심이 되고 마음이 놓입니다
    새벽마다 저 또한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9-01-14 03:40
    오일밤 예배, 먹잇감을 찾아 어슬렁거리는 하이애나처럼 신풍 주위를 맴도는 현재는 참 불쌍한 사람! 지난 날 신풍 교인 이상으로 신풍 일이라면 열 일을 제쳐 놓고 오셔서 자기 일처럼 충성하셨던 과거에는 참으로 고마웠던 사람! 왜 이 지경까지 극과 극으로 극단의 사람이 되어 이렇게까지 되어 신풍을 찾아오게 되셨나이까? 그것도 평일이 아닌. . . 주님이 귀히 여기시는 밤 예배시간에 . . . . . . , 본인이 볼 때는 말 못할 사연도 많다 하시겠지만 어찌 되었든 교회 내에서 대화가 안 통하면 장로에게 말하고 교회에 말하고 그래도 안되면 이방인처럼 불신자처럼 내버려두라 했는데 시위하는 분이 본인 판단에 설령 내가 옳아도 방편이 틀렸습니다 신풍 마을 주민 불신자들이 쳐다 보고 있습니다 출애굽 당시 광야 노정에 피곤한 틈을 타 이스라엘을 쳤던 아말렉처럼 복음운동에 큰 해악을 지금 끼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욕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끝까지 구원을 손해케 하는 아말렉 같은 사람과 끝까지 싸우신다고 무시무시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감당이 되십니까? 만에 하나 신풍의 잘못과 부족이 있다면 하나님이 알아서 처리하시겠지만 불신자적 방법으로 시위하는 분의 처리는 별도로 주님이 지금 시위일지에 기록하며 단단히 벼르고 계십니다 무섭습니다 두렵습니다 상대방을 위해 진정 상대방의 회개를 촉구하는 마음과 중심의 시위라면 지금까지 표시한 정도면 그 뜻 만으로도 충분히 알겠으니 이제 그만하시고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지 기도하며 맡기며 기다려 보심이 어떻겠습니까? 안타까운 마음 같아서는 직접 뵙고 싶지만 이 글로 대신합니다

    나는 옳다 정당하다 명분 있는 싸움이다 주님 앞에 떳떳하다 하여 분하고 안색이 변하나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그건 선이 아니라 분명 그건 악이라 틀렸다 하십니다 아벨을 죽인 가인처럼. . . . . . , 사람을 살리는 위해 수술했던 칼 끝이 그 주사기 바늘이 이제는 비수가 되어 시위자를 향하고 있습니다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이 말씀에 브레이크, 제동을 거시고 자손이 내려갈수록 벌이 77배가 되기 전에 시위를 중단하시길 신풍방문은 이제 그만하시길 공회인의 한사람으로서 피를 나눈 믿는 형제로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2019-01-14 08:39
    윗글을 올린 공회인,  저는 일반 교인일뿐입니다.
    신앙의 생사에 직면한 갈랫길,  제 목숨과 저희 가정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 더 이상 무언의 용사로 침묵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무지무능자라 주인된 권리가 없어 제가 감히 좌시하지 않겠고 원한을 갚고야 말겠다는 말은 못하지만 자꾸 그러시면 하나님이 가만 안 계십니다.
    그 분의 심판과 보응이 심히 두렵고 떨립니다.

  • 2019-01-15 10:30
    공회 역사에 손꼽는 집안에 한 인물이 60년대와 70년대에 10년을 넘게 처참한 불신자 행동을 내놓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가 중심으로 활동하던 지역의 공회 교회 10개 교인들이 전부 그를 불쌍하다고 혀를 차게 만들었고, 그 지역은 고신과 공회가 가장 첨예하게 맞섰는데 고신의 모든 교회들은 '봐라! 백 파 꼴은 저런 사람이 저렇게까지 된다!'고 조소를 보냈습니다. 그 지역에 사는 불신자치고 그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는데 모든 불신자가 예수 믿는다고 설치다 저렇게 된 사람이라고 조롱을 돌렸습니다. 밤마다 술에 취해 소를 타고 시내를 다니며 고레고레 고함을 지르고 집집 문을 두드리고 다녔습니다.

    그는 백 목사님의 부탁 한 마디를 거절했다가 곁길로 갔습니다. 그래서 술에 취하면 백 목사님 욕을 먼저합니다. 그리고 자기를 타이르는 교인들에게는 세치 혀로 무슨 말이든 입에서 나오는 대로 뱉고 살았습니다. 그 옛날 수만 명이 모이는 5일장 한복판에 막걸리 평상 위에 보란듯이 앉아 모든 사람 앞에서 막걸이를 받아 놓고 고개를 깊이 숙이며 기도를 극진히 하고 술을 퍼마셨습니다. 그렇게 10여년 이상 주님과 공회 이름을 욕 보였습니다. 그가 죽었을 때 지역과 교계의 지명도도 때문에 고신 전체에서도 손꼽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직접 장례 예배에 참석할 정도였고 조문인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모여 든 모든 이들은 그가 죽은 마지막 순간의 이야기를 통해 또 운구 나가는 모습을 보며 '아! 하나님의 이름을 그렇게 하면 인간적으로서 저렇게까지 비참해 질 수 있구나!'라는 모습을 만 천하에 보였습니다.

    그 때를 제일 잘 아는 인물, 제일 가까운 인물, 죽어도 그래서는 안 되는 인간이 죽어도 그렇게 하겠다고 한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그냥 속으로 기도하고 버려 둘 뿐입니다.
    사람이 들어서 자제를 시키거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볼 때 그냥 두고 볼 뿐입니다. 당신이 알아서 하시겠지요.

  • 2019-01-15 12:22
    윗글을 적은 공회인입니다 죄를 지은 행위는 대적하고 미워하되 죄인은 회개할 때까지 기다리고 용서하라 하셨는데 죄를 미워하려다 마음 중심 깊은 곳에서 사람까지 함께 미워해 버린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에게는 사람을 사랑할 권리만 있는데 잠시 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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