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고소금지원칙'에 대한 공회 별 원칙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12.14
오늘 백도영 박사님이 1991년에 발표한 고소금지원칙을 소식 게시판에서 읽고 제 기억과 자료를 간략히 적어 보겠습니다.
잘못 알고 있거나 보충이 필요하면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 건을 두고 발언할 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다음 내용을 '답글'로 이어 가면서 각 공회나 인물의 입장을 차례로 적겠으니 계속해서 지도하고 수정을 시켜 주십시오.


■ 고소파
① 대구공회
- 백태영 지도 체제의 대구공회는 1990년부터 전국적으로 대량으로 고소
- 백태영 지도 체제의 대구공회는 1992년에 부산공회의 양성원건축을 금지하는 고소
② 서부교회
- 서영호 목사는 민사 고소에 맞대응은 할 수 있다며 1991년 장정애 교인에게 피고로 대응
③ 부산공회
- 부산공회1과 2는 대구공회의 1992년 양성원 건축을 금지하는 모든 고소에 적극 대응
- 부산공회1과 부산 연구소는 1997년부터 신풍 연구소 직원들을 고소
- 부산공회 1과 2는 백도영 박사의 2013년 이후 고소에 전폭 지지하며 각종 지원을 제공
④ 대구공회
- 백도영 박사는 2013년에 고소는 죄가 아니며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교리를 변경
- 대구공회는 2014년에 백도영 고소를 정죄하였다가 2015년에 변경하고 고소를 허용
⑤ 부산공회3
- 모덕교회가 중심이 되어 백도영 박사의 고소는 총공회가 순종하고 따라야 한다는 입장
- 모덕교회가 중심이 되어 부공3의 부패가 심각하여 이를 고소하는 것은 적극 지원하거나 협조

■ 고소반대파
① 부산공회 - 대구공회의 1990년도 고소를 당하면서 방어를 위한 최소한의 대처 외에는 고소를 피함
② 대구공회 - 백태영 지도 체제 하의 고소를 반대하고 거창에 본부를 두고 현재까지 고소를 반대함
③ 부산공회3- 신풍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은 2013년에 '고소금지원칙'을 재천명하고 원칙을 지킴
전체 0

전체 6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74
경솔함을 회개하며
bsh | 2019.09.17 | 추천 0 | 조회 72
bsh 2019.09.17 0 72
1126
연구소를 중심으로 본 '한국 교계 지도자들의 최근 동향'
회원 | 2019.08.22 | 추천 0 | 조회 186
회원 2019.08.22 0 186
1115
글 이동 - (토론)7등잔은 낮에도 밝히는가?
연구4 | 2019.08.18 | 추천 0 | 조회 82
연구4 2019.08.18 0 82
1085
대구 기도원이 부공2로 넘어갔습니다.... 이미지 (1)
부공 대통합 | 2019.08.08 | 추천 0 | 조회 263
부공 대통합 2019.08.08 0 263
1075
건의합니다.(회원제로 운영하시는것이 어떨지) (8)
공회성도 | 2019.07.29 | 추천 0 | 조회 329
공회성도 2019.07.29 0 329
1050
부공3 내계 집회 진행 건의 (1)
회원 | 2019.07.13 | 추천 0 | 조회 384
회원 2019.07.13 0 384
1045
손양원의 '6.25 전쟁 시국 설교' - 1950.7.13.
담당 | 2019.07.10 | 추천 0 | 조회 250
담당 2019.07.10 0 250
996
섣부른 공회인, 철없는 아이 소리
회원 | 2019.06.23 | 추천 0 | 조회 317
회원 2019.06.23 0 317
971
서부교회 공식 입장 "총공회는 나뉜적 없고, 본부는 서부교회" (1)
방청객 | 2019.06.02 | 추천 0 | 조회 455
방청객 2019.06.02 0 455
964
'나 언어' (2)
교인 | 2019.05.30 | 추천 0 | 조회 393
교인 2019.05.30 0 393
954
전국 모든총공회교인분들의 소망 (1)
지켜보다 | 2019.05.26 | 추천 0 | 조회 346
지켜보다 2019.05.26 0 346
944
고신의 인재 보관 능력, 공회의 인재 매장 초능력
회원 | 2019.05.21 | 추천 0 | 조회 239
회원 2019.05.21 0 239
942
백도영목사님이 고소 사건을 종결하는 제안을 올립니다. (5)
총공회사랑 | 2019.05.20 | 추천 0 | 조회 508
총공회사랑 2019.05.20 0 508
947
윗글 댓글에 대한 답변 (양이 많아 댓글로 처리하지않고 별도 항목으로 처리함) (44)
총공회사랑 | 2019.05.22 | 추천 0 | 조회 655
총공회사랑 2019.05.22 0 655
934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가 자녀재산이라고 주장함을 비꼬는 시각에 대해 (5)
생명 | 2019.05.16 | 추천 0 | 조회 486
생명 2019.05.16 0 486
922
집회와 관련한 소견과 부공3의 제언 첨부파일
평신도 | 2019.05.11 | 추천 0 | 조회 306
평신도 2019.05.11 0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