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박정희에 대한 인격 평가 - 1988년, 백영희 목사님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06.02
시대를 아득히 초월했던 백영희 목사님의 신령한 눈이 봤던 당시 세상 나라의 집권자에 대한 평가입니다.
요즘은 북한과 중국의 공산당조차 박정희를 본받느라고 정신이 없지만 88년에는 국내 어떤 인물도 공개석상에서 이렇게 평가하지 못했습니다. 박 대통령의 가족조차 숨을 죽이고 살았던 시대에 세계 10대 교회의 공석에서 발언한 내용입니다. 총공회 내에서도 좌파 지성인들은 당시 그렇게 말했을 리가 없다며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정도의 실화입니다.





1988년 3월 19일 토요일의 면담 중에서

제목: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대화
내용: 박 대통령이 불신자로서 도통한 도인이라는 것에 서로 통함


내가 언제 어제인가, 죽은 박 대통령에 대해서 어떤 사람하고 둘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분이 새마을 운동을 시작하면서 길바닥에 담배꽁초 있거들랑 주워라 하는 것이 소인 같고 어리석은 것 같지만 그 사람은 불신자로서는 도통을 한 도인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말하기를 '맞습니다. 그것은 그분은 왜정 때에 대구 사범학교 다녔고 그 다음에는 일본서 사관학교 다녔고 이랬는데 대구 사범학교 학생은 학생들이 수백 명이 지나가도 사범학교 학생하나가 끼였으면 먼 데서 봐도 고 학생이 표가 났다. 행동하는 것이나 몸 단장하는 것이나 모든 걸 볼 때에 조것은 지금 사범학교 학생이다 고렇게 확실히 들날 만치 교육이 그때 정확하고 엄하고 참 모범적으로 굉장했다, 거게서 배웠고 또 일본 가서 사관학교서 공부했기 때문에 그분은 이 보통 말쟁이 말이 아니고 그분은 참 남의 나라에서 배웠지만 그분은 도를 통한 사람이다.' 하는 그 말을 하는 것을 둘이, 그 사람 나하고 통해 보니까.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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