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부공3집회 말씀 재독 - 파일 요청건

작성자
참석자
작성일
2018-05-10
조회
181
2018년 5월 부공3 내계집회
창세기1장 말씀대로
참 좋았습니다.

재독할 수 있도록
이곳에 파일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새출발의 분기점.
전체 8

  • 2018-05-10 21:07
    이 곳에 공개하면 전면 공개가 되는데, 아직 백 목사님의 자료를 교계에 우선 전하는 것이 중요하고 제자들의 이후 연구는 교계를 향해 전면 공개하는 것은 조금 더 지켜 보고자 합니다. 재독의 다음 단계는 이미 이 번 집회부터 출발을 했고, 실은 백 목사님 사후부터 이 곳은 실제 그렇게 해 왔습니다. 다만 외부에 전면 공개만 조금 주저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시되, 부탁하신 분께서 바로 옆의 '행정실'에 비번을 걸면 그 곳에 이 번 집회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이메일을 주시면 전하기에 더 낫습니다.

    자료는 4가지가 있습니다. 음성 자료, 동영상 자료 2가지는 바로 드릴 수 있고, 타이핑 자료는 1주 정도 걸릴 듯하고, 내용 전체를 정리한 자료는 다시 1주일은 더 걸릴 듯합니다. 꼭 혼자 보시겠다고 약속하면 음성이나 동영상도 바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종합 정리 자료의 경우는 본인이 알아서 전해도 되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며, 다른 분에게 제공할 경우는 반드시 '자료의 표시'를 부탁합니다. 백 목사님의 1차 자료와 다름을 표시하고 보낼 터인데 그 표시는 그대로 살려야 합니다. 백 목사님 자료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2018-05-11 04:17
    금번 집회는 의미가 남다르다 생각됩니다.
    10년 뒤 오늘을 돌아보면 첫발을 내디뎠다는 표시 정도는 해도 될 듯 싶습니다.

    우리가 자발로 나선 것이 아니라 재독이 막혀 새출발했다는 의미를 역사기록으로 남긴다는 뜻에서
    새출발, 새사명, 총공회 역

  • 2018-05-11 04:32
    금번 집회는 의미가 남다르다 생각됩니다.
    10년 뒤 오늘을 돌아보면 첫발을 내디뎠다는 표시 정도는 해도 될 듯 싶습니다.

    우리가 자발로 나선 것이 아니라 재독이 막혀 새출발했다는 의미를 역사기록으로 남긴다는 뜻에서
    새출발, 새사명, 총공회 역사라는 주제가 되는 부분을
    월후부터 금새까지 11번의 설교중에서
    일부분만 편집, 발췌해서 기록으로 남긴다면 이후 세대가 2018년 5월의 역사적인 사건을 기억하고 이 복음의 가치를 잘 구별하고 바로 알고, 과거 누구처럼 망령되이 집어 던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재독에서 실제 현장집회로 전환하기까지 쉽지 않았던 걸음,
    말 그대로 공식적으로 새출발하는 부공3이 되길 바라며.
    3달뒤 8월 집회에도 넘치는 은혜를 사모하며, 손꼽아 기다리며.

    집회 준비에 수고하신 모든 이들 앞에 깊이 감사드리오며.

    손님처럼 은혜만 받았던 죄송한 마음을 담아...

  • 2018-05-11 12:50
    세종에 있는 목회연구소의 연구실에서 몇 분이 이번 집회 내용을 타이핑하고 정리한다고 합니다. 출간용으로 정리하기 때문에 '창세기1장'의 성경신학서의 일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료화 되면 이곳에도 공개하겠습니다.

  • 2018-05-11 15:40
    무한 감사합니다.

  • 2018-05-12 19:32
    오늘까지 전체 11회 설교 중 5회를 오늘까지 타이핑 완료했습니다. 며칠 사이에 모두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집회 설교의 동영상 '다시보기'는 현재 비공개로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공개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설교 타이핑은 구어체를 문어체로 정리한 후에 공개하겠습니다.

    설교 실황의 다시보기와 설교 원문을 그대로 원하는 분은 본 연구소 연락처로 신청하시면 검토후 결정하겠습니다. 고소나 고발거리에 혈안이 된 분들에게 자료를 전달하여 연구소의 시간을 낭비할 분이 아니면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 2018-05-13 05:05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대문에다 붙일 때
    그 행위 하나가 이후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잠든 영혼, 죽어가던 수많은 사람들을 얼마나 살렸는지
    그 파급효과가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내계골 200여명이 모인 집회,
    사도행전 2장, 120여명이 받은 성령세례 사건만큼이나...

    역사적인 사건의 불씨라...

    대동강 토마스 선교사가 죽으면서 던진 성경 한권.
    그 성경을 받은 소년, 최치량.
    다시 최치량에게서 성경을 받아 새집 벽지로 바른 소자 하나 .
    누구는 허무하게 죽어갔다 생각할 수 있는 토마스 선교사의 성경 한권,
    이 행위 하나가 복음의 문을 열어 평양 대부흥의 불씨가 되었고 결국 죽어가던 한국을 살렸습니다.

    새출발의 은혜,
    갓난 아이가 걸음마하기까지 1년 남짓,
    걷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폭팔적인 성장.

    루터 다음 제2의 교회개혁의 시작이 되리라.
    평양 대부흥을 이어가는 제2의 대부흥의 시작이 되리라.
    순수한 북한 지하교회에 이 복음이 들어가면
    좋은 의미의 핵폭발이 일어나 굉장하리라.

    공회인의 자화자찬이 아니라
    제3자의 입장에서
    공회밖에 있던 한 사람이 참석하여 관찰하며 느낀 바를 글로 대신 전하며...

    수많은 공회집회 중에서 2018년 5월, 부공3 집회 참석에 참 감사하오며.

    (내계집회)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

  • 2018-05-20 07:53
    참 고맙게도. 이번에 집회 교재와 음성 녹화 자료 등은 모두 저작권이 없도록 강사 목사님이 사모님과 자녀 전부의 인감을 첨부하고 공증으로 '저작권 포기'를 미리 받아놓았습니다. 이번 것만 아니고 강사 목사님의 교회와 공회와 연구소의 신앙 관련 전부를. 스승보다 제자가 한걸음 더 발전하고 있으니 소망이네요. 스승에게 배워 한 걸음 더 나가는 면에 저작권 분쟁을 미리 막는 것도 당연히 한 걸음 더 나가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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