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가룟 유다의 구원을 연구하면서

작성자
회원1
작성일
2018.04.14
성경을 다 찾아 보려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하여 대략 제시합니다.

■ 불택자로서 구원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성경
▪ 불택자로 거론 되는 성구 ▪ 반론이 가능한 경우
①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 마10:4 - 예수님을 팔지 않은 제자와 목사와 교인이 있는가?
②나지 않았더면 좋을 자, 마26:24 -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고(골3:5) 옛 사람을 벗는(골3:9) 것이 성도의 평생 의무
③돈궤를 맡고 훔쳐 간 도적, 요12:6 - 연보를 훔친 자는 전부 불택자인가?
④사단이 그 속에 들어 간 자, 요13:27 - 베드로에게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마16:23), 베드로도 불택자인가?
⑤목 매어 죽은 자, 마27:5 - 자살한 자는 불택자니 지옥 간다는 교리를 아직도 믿는 사람이 있는가?
⑥배가 터져 죽은 자, 행1:18 - 그 죽음이 비참하면 모두 불택자인가?
⑦제 곳으로 간 자, 행1:25 - 예언을 했던 사울왕도 제 곳으로 갔으니 불택자일까?
⑧직분을 타인이 취한 자, 행1:20 - 범죄와 무능으로 자기 직분을 뺏긴 자는 불택자일까?

■ 택자로서 구원의 기본만 있고 신앙건설은 완전 실패라고 생각할 수 있는 성경
▪ 예수님의 유효적 행위의 대상
①예수님이 직접 원하신 자, 막3:13
②예수님이 직접 부르신 자, 막3:13
③예수님이 직접 채운 열둘 , 막3:14
④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자, 막3:14
⑤예수님이 직접 함께한 자, 막3:14
⑥예수님이 직접 보내신 자, 막3:14
⑦예수님이 전도하라 한 자, 막3:14
⑧예수님이 귀신 쫓게한 자, 막3:15
⑨이리 가운데 보낸 어린양, 눅10:3
⑩빈 평안이 돌아와 받을 자, 눅10:6

▪ 하나님과 일체나 동행의 대상
⑪그 말이 예수님 말이 된 자, 눅10:16
⑫귀신들이 항복하던 자, 눅10:17
⑬사단을 하늘에서 떨군 자, 눅10:18
⑭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자, 눅10:20
⑮보고 들을 것을 다 한 자, 눅10:24
⑯계시 받아 하나님을 안 자, 눅10:22
⑰성령이 속에서 말씀한 자, 마10:20
⑱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된 자, 마10:30

▪ 다른 제자들처럼 구원에 실패한 자
⑲다른 제자처럼 나중까지 견디지 못한 자, 마10:22
⑳베드로처럼 사람 앞에서 주님을 부인한 자, 마10:33


■ 이어 지는 토론을 예상할 때
▪ 마7:22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귀신을 쫓아 내며 많은 권능'을 행했으나 내게서 떠나가라고 한 말씀으로 반론한다면
①21, 23절,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한 행위를 불법이라 했고 나를 떠나라 했다는 점에서
가룟 유다에게 예수님이 직접 가르치고 일을 맡기고 일을 하도록 권능까지 주셔서 사단을 쫓아 낸 것은 22절과 상관이 없고
②막3:23에서 사단이 사단을 쫓아내지 않는다 하셨는데 마7:22은 연극이거나 착각일 수 있지만 막3:15의 유다는 실제 쫓아냈고
③요14장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상에 남겨두며 위로하신 말씀들에 유다도 포함 되었다면 반론이 어려움
전체 9

  • 2018-04-17 12:48
    육체로 오신 초림의 도성인신 예수님을 판 유다의 죄보다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신 오늘의 예수님을 판 죄가 더 크다 하겠습니다.

  • 2018-04-18 21:34
    저도 가룟유다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궁금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어서 글을 올림니다.
    지금 현재, 저는 가룟유다가 불택자라고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1. 택자의 기준 중 하나가 예수님을 주라 입으로 시인하는 것인데, 가룟유다는 다른 제자들이 예수님을 주라고 부를 때 자기 혼자 랍비라고 부릅니다. (마태복음 26:21~25,49)
    아마 예수님을 그냥 탁월한 선지자중의 한사람으로 상대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이슬람도 예수님을 탁월한 선지자로 인정합니다.)
    2. 예수님이 제자들을 원하시고,부르시고,세우셨지만 근본은 성부하나님의 뜻에서 나온것이라 “아버지가 내게 주신자”라고 하셨는데 가룟유다는 “내게 주신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요한복음 18:9) 따라서 가룟유다를 뺀 제자들을 대상으로 한 구절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종합적으로 옳을 것 같습니다.
    3. 예수님이 제자들을 보내어 전도하고 귀신을 쫓아낼 때 둘씩 보내셨으므로 가룟유다가 아닌다른 제자가 받은 권능으로 그런 역사가 일어났을 수도 있습니다. (마가복음 6:7)
    4. 누가복음에 나오는 제자는 12제자가 아닌 “달리 세운 70인제자”입니다.(누가복음 10:1)
    5. 오늘날 교회내에도 불택자가 있을 수있듯이 요한복음 13장10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기본구원)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로 볼 때 가룟유다는 불택자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가룟유다가 지옥에 갔다면 예수님을 팔거나 자살을 해서 지옥에 간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아서 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자살해서 죽기 직전이라도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었으면 천국에 갔겠지요.)

  • 2018-04-20 08:25
    제가 평소 그냥 지나친 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새로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감사합니다. 그리고 불택자로 보신 몇 가지를 두고 이렇게 의견을 드려 봅니다. 연구 과정이니 단정으로 읽지 마시고 그냥 대화 중의 질문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1번 - '랍비'
    랍비란 요1:38에서 '선생'입니다. 마23:8에 '랍비'라는 표현은 예수님에게만 쓸 수 있다 했습니다. 또한 제자들이 평소 주님을 랍비라 부른 것은 요4:31 등에서 흔합니다. 유다도 평소 요11:12 눅8:24에서 '주여'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다른 제자들이 '주요' 할 때 '랍비'라고 말한 것은 그냥 넘어 갈 수는 없는 문제지만 이 부분이 불택자의 증거라 하기에는 조금 망설여 집니다. 특히 공회가 '택자 = 기본구원'이라는 교리에서 평생에 한 번만 중생의 증거가 보이면 일단 택자라고 한다는 기본 원칙을 생각할 때 더욱 망설여 집니다.

    2번 - '내게 주신 자'
    요18:9을 근거로 유다는 성부 하나님께서 기본적으로 주님에게 주신 자가 아니라고 하신다면 사실 그 주장을 틀렸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18:9의 범위를 유다 자체를 두고 말하지 않고 만일 유다와 예수님이 함께 했던 전체 기간을 두고 말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지 않고는 일어 날 수 없는 일들이 많아서 수십 가지 성구를 제시했습니다. 고전12:3에서 누구든지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다 했습니다. 물론 마7:21에서 '주여 주여'한다고 다 택자라 할 수는 없으나 이 부분은 이미 설명이 되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마7:21을 다른 교회는 기본구원을 받지 못한 불택자로 읽지만 공회는 이 성구를 기본구원을 받고 중생 된 우리를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마25:11에서 미련한 5 처녀가 '주여 주여'라고 했으나 주님 영접에는 실패했습니다. 이 부분을 다른 교회는 불택자의 지옥 불로 해석하고 우리는 건설구원의 일면으로 읽는 점을 고려해 봤습니다.

    3번 - '귀신을 쫓아 낸 일'
    앞에 1번 2번 등을 통해 불택자라는 점이 명확해 지면, 둘씩 보낸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 낼 때 가룟유다가 아니라 옆에 있던 제자가 쫓아 낼 때 그냥 함께 있었던 정도라고 해석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해도 일반적으로 주님의 말씀에 뒤 설명이 없으면 '유효적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말은 말을 한 다음에 그 말대로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 '말 = 실상'이 아니지만 주님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 지지 않습니다. 막3:15과 그 같거나 유사한 70인 등 여러 성구에서 볼 때 당시에는 예외가 없었다고 보입니다.

    4번 - '70인'
    12제자 외에 달리 70인을 세웠는지, 아니면 제자 12명을 포함한 70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제자 12인을 보통 함께 데리고 다녔으나 그 주변에 다른 분들이 많이 함께 했던 적도 많고, 또 12인 제자 중에서도 몇 만 따로 데리고 다닌 적도 있습니다. 행1:15에는 120명이 함께 했는데 당시 제자들을 포함한 숫자였다는 점도 생각해 봤습니다.

    5번 - '목욕한 자'
    요13:10에 이미 목욕한 자를 말씀하시며 유다를 뺀 성구가 저도 불택자로 볼 수 있는 제일 결정적인 근거로 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십 곳 이상의 성구를 볼 때 택자라야 해당 되는 부분이 있는 듯해서, 일단 '택자'였다고 생각하고 나서 요13:10을 택불택으로 보지 않고 택자에게 해당 된 성구로 볼 수는 없는가? 이런 생각을 오래 동안 해봤습니다. 바로 이 성구 때문에 저는 택자로 단정하거나 불택자로 단정하는 것은 사실 좀 미루고 있습니다. 이 성구 외의 성구로 보면 택자에게 확실히 해당되는 말씀들이라 보이고, 이 성구로 본다면 불택자라고 단정하는 분을 이해합니다. 이런 것을 '난해절'이라고 생각하고, 이 정도에서 다시 전반적으로 살필 기회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여러 성구를 살피게 되어 감사합니다.

  • 2018-04-20 23:09
    감사합니다.

  • 2018-04-21 20:40
    몇 가지 추가해 봅니다.

    요6:64에서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하신 이 말씀은 보통 마13:25 이하의 가라지와 같이 봅니다. 교회 안에 들어 왔으나 안 믿는 사람, 지옥 갈 불택자가 가라지이며 유1:4의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입니다. 일반 신학은 이 것을 불택자로만 보지만 공회는 믿는 내 속에 있는 옛사람으로 봅니다. 성경은 믿는 사람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요10:25,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그렇다면 주님이 시킨 일을 행하고 돌아 온 가룟 유다의 경우도 그 행한 일이 증거하지 않을까.

    요6:65,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고 하셨다는 점에서도 유다는 아버지께서 불러 제자로 활동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요13:1 '예수께서 ...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하신 대상에 포함 되지 않을까,

    요7:5에는 훗날 예수님을 믿게 되는 예수님의 육체의 형제들이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고 단정을 했습니다. 그 때는 믿지 않았지만 훗날에 믿게 된다면 구원에 포함 됩니다.

    요13:10이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만 이미 말씀 드린 것처럼
    요13:11에서 '예수 팔 자가' 바로 '다는 깨끗지 아니하다'고 하셨다는 점에서 '예수님을 파는' 사람이 불택자의 기준이라면 우리는 그 어떤 것을 받는 대신 예수님을 팔지 않았던 적은 없습니다. 또 예수님을 판 유다와 예수님을 3차례나 강하게 확실히 부인했던 베드로는 마10:33에 의하여 주님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베드로를 부인할 터인데 이 성구를 기본구원으로 해석할 수는 없을 듯합니다.

  • 2018-04-24 12:43
    가룟 유다는 히브리서 6장 4-6절에 해당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공회 교리는 건설구원에 해당된다 하겠습니다.

    (유다의 평소)
    4절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절 '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유다의 최후)
    6절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 2018-04-26 11:35
    (롯의 경우)
    저는 벧후2:8에서 소돔에 간 롯을 '의인'이라고 단정을 했으니 롯은 택자입니다. 그리고 15절에 '발람'을 설명하므로 롯과 발람은 동일선에서 예가 되었다고 보입니다. 둘 다 택자는 택자라고 하겠습니다. 16절에서 미치기는 했으나 선지자라 했습니다. 불택자가 거짓 선지자로 활동했다면 미친 선지자라 할 것도 없습니다. 정상적인 선지자이니 미친 짓을 했다고 책망이 나온 것 같습니다.

    롯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이유는 아브라함을 따라 나온 신앙의 사람이 소돔에 간 것이 타락 탈선이고 소돔이 불벼락을 맞을 때 살아 나온 것은 천사를 보낸 하나님의 구원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이후 롯은 딸 둘과 모압과 암몬 족속을 만드는데 이 두 족속은 신23:3에서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했으니 이는 8절에서 애굽 사람은 3대 후 자손부터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올 수 있다는 표현과 대비해 볼 때 명백히 구원의 소망조차 허락하지 않았던 멸망의 족속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롯의 결과를 본다면 가룟유다와 같지 않을까, 가룟유다가 불택자면 롯도 불택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

    (나지 않았더면 좋을 뻔했다 하신
    벧후2:21-22에서 롯과 발람의 경우를 이어 가면서 나온 말씀이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 가룟유다를 불택자로 보는 가장 확실한 성구로 많이 사용되는 마26:24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는 말씀이 무조건 불택자에게만 해당 되지 않고 믿는 우리에게 '모르고 지은 죄'보다 '알고 지은 죄'가 크고 그 보다는 '의의 도를 안 후에 거룩한 명령'까지 받은 특별한 위치의 사람에게 눅12:48 '많이 받은 자에게 많이 찾을 것'이라는 말씀의 원리가 적용된다고 생각해 봅니다.

  • 2018-05-06 10:14
    유다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아요

  • 2018-05-19 12:20
    58.11.7. 금요일 새벽의 백 목사님 설교입니다. 당시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정립이 아직 초기일 때여서 혼란이 좀 많을 때였습니다.

    '천국에 가야바 대제사장이 왔을 때 높은 곳으로 보낼까요? 천국 가면 제일 밑에 가야 할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으라 했으니 재림이 오면 이 땅 위의 지위 존귀 영광 모두가 바꾸어 질 것이다'

    구약 교회는 모두 불택자일까? 주님은 그 계통에서 오셨으니 기본적으로 택한 백성입니다. 주님을 모시는 이들이 소수였으니 신앙의 건설에 어려움을 가르쳤습니다. 주님을 판 유다와 주님을 살리려고 빌라도가 필사적으로 버틸 때 기어코 죽게 만든 제일 주동자는 가야바입니다. 가야바도 택한 백성이나 자기 현실에서 자기를 살리고 주님을 죽임으로 신앙의 건설에 실패자라면, 유다는 가야바보다는 조금 나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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