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정약용] 지방 수령이 썩으면 백성은 탄식한다.

발언
작성자
교인
작성일
2023.08.23

 

기독교는 세상이 말하는 보수나 개혁은 아니지만 정치가 말하는 그 자연 이치 속에서 우리 신앙인들이 지켜 내야 할 것들과 (산집회, 시무투표, 일찍결혼 등등) 고쳐 나가야 할 것들을 (2018년을 기점으로 타의에 의한 재독설교와 현장설교로 나뉨, 제2 제3의 ...) 선별해 봅니다.

시대가 변해도 지켜내야 하는 것을 개혁하면 변질이고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고쳐 나가야 할 것들을 고집스럽게 지키고 있으면,  마치 메시야를 몰라 봤던 유대인들처럼 고인 물은 언젠가 썩어 버리는 것이니 세상 역사를 통해 우리에게 시사하는 자기 현실을 살펴 보는 계기가 됩니다.

전체 1

  • 2023-08-23 14:20
    교회 밖의 것도 자연계시로 보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필요하면 이 곳의 운영자도 또 방문인도 인용하고 비교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잦아 지면 다른 교회들처럼 될 수 있어 세상 자료의 사용은 운영자나 방문자나 누구든지 절제하면 좋겠습니다. 여기 올린 자료는 최근의 동향으로 볼 때 좋은 자료를 잘 제시하여 교회 안에 있는 우리 모두를 참고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두어 번, 더 이어 지면 곤란해 집니다. 무슨 횟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곳의 모든 분위기를 두루 감안하면 좋겠습니다.

전체 25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4453
비율
14453 | 회원1 | 2024.06.09
회원1 2024.06.09 0 97
14442
신앙생활의 몇 가지 비유
14442 | 공회원 | 2024.06.04
공회원 2024.06.04 0 115
14386
백의종군
14386 | 공회원 | 2024.05.30
공회원 2024.05.30 0 133
14362
지방교회의 탁월성과 안타까움
14362 | 신학 | 2024.05.27
신학 2024.05.27 0 143
14360
UP 사도신경 연구 (1)
14360 | 공회원 3 | 2024.05.26
공회원 3 2024.05.26 0 144
14327
우리시대의 모습: 책 <강남은 거대한 정신병동이다> (2)
14327 | 신학 | 2024.05.17
신학 2024.05.17 0 213
14319
형제를 사랑하여 천국 가겠다는 설교.. (22)
14319 | 연구 | 2024.05.15
연구 2024.05.15 0 508
14316
교통과 합력. (3)
14316 | 교인 | 2024.05.14
교인 2024.05.14 0 277
14308
참 목화자가
14308 | 교회 | 2024.05.12
교회 2024.05.12 0 175
14262
세상 복과 하늘 복
14262 | 공회원 | 2024.04.28
공회원 2024.04.28 0 119
14281
세상 복의 위험성
14281 | 공회원 | 2024.05.02
공회원 2024.05.02 0 163
14250
아간의 죄
14250 | 공회원 | 2024.04.24
공회원 2024.04.24 0 127
14229
겸손과 교만
14229 | 대동 | 2024.04.19
대동 2024.04.19 0 147
14213
정 때문에 사탄이 된 베드로
14213 | 공회원 | 2024.04.17
공회원 2024.04.17 0 153
14197
세상이 교회를 이기면
14197 | 공회원 | 2024.04.13
공회원 2024.04.13 0 274
14158
정통기독교 -일반교계의 삼분설 신앙 (5)
14158 | 신학 | 2024.04.04
신학 2024.04.04 0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