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네가 믿은대로 될지어다.

작성자
김선생
작성일
2023.04.27
영원한 존귀와 비천을 결정짓는 진리.


1. 영원 전 왜 나를 택하셨는가? 영원 전에 영생을 얻지 못하도록 택하지 않은 사람도 존재하는가? 애굽인이 이스라엘의 속량물이라면 홍해를 건널 때 물에 빠져 죽은 애굽 병사들은 영원 전에 하나님이 구원을 안하시기로 택하신 자들인가? (이사야43:3-4)


2. 결혼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벌써 하나님이 내 배우자를 미리 짝지어 놓으셨다는 이치를 근거해 볼 때 부모도 내가 정할 수 없고 남녀 성별도 내가 정할 수 없고 출생지도 내가 정할 수 없다. '결혼은 내가 상대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영원 전에 미리 짝지어 정해 놓으신 사람을 내가 찾아가고 발견해 나가는 과정일 뿐이라'는 어느 소자의 어록처럼 세상 모든 일의 결정권과 선택권은 오직 주권을 가지신 주님의 전적 은혜라는 말은 천국과 지옥도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것인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권적으로 정해진 이 세상 출생지처럼 한 사람의 영주처인 천국과 지옥에 대한 선택권도 우리의 자유의지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내가 정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이 홀로 미리 정해 놓으신 것인가?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한 자가 있다면 그렇지 않은 자도 분명 존재하는가?  (사도행전13:46-48)


3. 왜 나를 지으셨는가? 나를 만드신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 같은 온전한 자를 만들어 천하를 통치하고 다스리는 대리자가 맞다면 자아의 범위를 넓인 대아 =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는 세계복음화와 결합해 볼 때 노아 때 오직 8명만 구원받은 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과 연관시켜볼 때 무엇을 의미하는가? 믿음과 구원의 십자가 대속은 모든 전인류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믿음은 모든 자의 것이 아닌 제한적인 구속인가? (베드로전서3:18-20)


4. 마귀 뒤에는 항상 하나님의 역사가 존재한다. 믿은 이후 지은 죄는 회개를 통한 사함으로 끝나는가? 아니면 영원한 그 나라에서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영원한 보응과 대우, 영광의 차이를 결정짓는가?  (고린도전서15:41-44)


5. 천국에 들어갈 구원의 확신 다음 단계를 생각해 볼 때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준비를 세상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있는 힘 다하는 충성과 옳고 바르게 살려는 참 하나를 붙잡는 진실 사이에서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배웁니다.  (요한계시록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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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4-29 08:12
    진영간 교통 - 유여와 부족을 서로 보충해 평균케 하려는 원리.   (고후8:12-15)


    1. 주일 예배 말씀을 듣고서 질문과 답변이 얼마나 활성화되고 있는가? (교인의 설교화)

    2. 성경 연구나 체계적인 공부가 늘 새롭게 진일보하고 있는가? (가르침의 체계화)

    3. 다 같이 합심해서 기도하거나 예배 후 기도의 양은 적당한가? (기도양의 가속화)

    4. 새로운 사람들을 향해 전도하는 횟수가 일주일에 몇번 정도 되는가? (전도의 생활화)

    5. 신앙이 자라감에 따라 십일조나 헌물에 대한 연보 액수도 비례해서 증가하는가? (십일조의 점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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