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명절] 신앙 내면을 굳게 가질 절호의 기회

메모
작성자
"
작성일
2023.01.22
세상 명절 

명절 끼고 연휴가 이렇게 되어,
지금은 제사 문제로 문제 되는 집 '거의' 없고.

또, 연휴를 명절 앞 뒤로 '넉넉히' 줘서,
믿는 사람이 주일 전에 온다든지 주일 마치고 간다든지 그럴 수 있지만.

그렇지만은,

다시 한 번 더 주일에 구정이 겹친 주일을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주일 중심' 되고 연휴는 주일을 위해 들러리 세우는, 그런 신앙 되기가 '어렵'습니다.


주객의 전도

그 어려울 때, 주님이 '지켜'보는 겁니다.

세상 명절과 주일이 겹쳐졌는데 세상 명절이 바쁘고 앞서지 무슨 주일이냐?
그냥 주일 오전 예배는 인사나 하러 가는 것이지 하며,

마음은 가족에게 있고
마음은 연휴에 들떠 있고
마음은 연휴에 주일이 들어 있어서 '불편'한데,

남의 보는 눈이 있어서 예배에 오고 가고 그러지 마시고.


잠깐 덮혔다가 사라지는 

주일과 예배와 주님 따라가는 '나의 신앙'에는

주변 천지 뭐가 뒤흔들어도 ,
그것은 그냥
바위 위에 눈이 오면 '잠깐' 흰 바위가 되지만,
해가 놓고 나면 '원래' 바위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처럼,

이 땅 위에 그 어떤 것이 나와 내 환경을 몰아치고 뒤덮어도

잠깐 덮혔다가 녹아지거나 사라지는

'먼지'처럼
'눈'처럼

그리 되는 내 속의 내면의 신앙 굳게 가지는 '기회'가 되도록 하십시다.


출처 : 2023.1.21 신풍교회 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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