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자세] 시험이란 혼자 치르는 것

메모
작성자
"
작성일
2023.01.22
평소 자세

신앙의 길은 혼자 걸어간다는 '각오'로 가야지.
함께 믿는 이들이 많으니 믿을 만하지 않느냐? 아예 그런 생각 '털고' 가야 됩니다.

바른 길 보여주시면 '이 길 걸어가는 길 나 밖에 없을 것이라' 각오는 그래야 됩니다.


일시 현상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우리처럼 몇 교회라도 함께하는 교회가 있다면, 뭐 이거 얼마나 좋은지? 꿈인지 생시인지? 할 만큼 그런 '좋은 때'입니다. 백 목사님 가시고 나서, '두 사람'도 함께 걸어갈 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여러 교회가 집회 때 몇 백명이 함께 모이는 정도는 이것은 '일시 주시는 현상'이지.

내가 죽는 '순간'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함께 하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도, 죽을 때는 혼자 가야 됩니다.


착시 현상

죽을 때만 혼자 가고,
'평소'에는 그래도 동지가 있고 함께 가는 교회들이 있을 것인가?

큰 일이 생기지 않을 때는 여럿이 함께 가는 일들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은 늘 주님이 일대 일로 '혼자' 세우십니다.

주변과 환경과 너의 지도자까지 너를 반대해도 끝까지 이 길을 가겠느냐?


시험이란 본래 혼자 치르는 것

시험이란 항상 '혼자'입니다.
이 땅 위에 시험도 어떤 시험이라도 혼자 치르지,
시험 치는데 옆에 와서 누가 가르쳐주고 힌트 주고 같이 풀고 그러면 그건 '숙제'지 시험은 아닐 겁니다.

시험은 쉬우나 어려우나 '혼자' 치는 겁니다.

출처 : 2023.1.21 신풍교회 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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