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건의합니다.(회원제로 운영하시는것이 어떨지)

작성자
공회성도
작성일
2019.07.29
당분간 여기홈페이지에 비번을 걸거나 아니면 아이디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도록 회원제로 운영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전체 8

  • 2019-07-30 01:04
    동의합니다.

    • 2019-07-30 16:42
      글을 보는 것은 무제한으로 하고,
      글을 쓰는 것은 가입에 제한은 없으나, 본인임을 증명한 회원제 운영하여, 모두가 자기 글에 어느 정도 책임을 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9-07-30 21:37
        발언 취소합니다.

  • 2019-07-30 20:20
    성경66권 확정부터 신관 인관 ... 다양한 교리들이 정립되는데 이단들의 반대논리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외부회원 님의 말씀도 일리 있으나 가라지 뽑다가 알곡까지 뽑을 수 있으니 그냥 두라는 말씀이 이에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소송이 원고는 ㅗ누ㅜㅜㅗㅗㅗㆍ

    • 2019-07-30 20:26
      실수입니다 지워 주셔도 됩니다

    • 2019-07-30 21:37
      네. 부공3의 저력과 진정한 실력을 익히 보아 알면서도, 또 감정에 욱했습니다. 익명의 무제한 글쓰기, 그런데도 적절히 잘 운영이 되는 곳, 이런 곳은 세상에 또 없을 것입니다. 어려워도, 통제 가능한 실력의 이런 좋은 모습, 좋은 전통, 이런 좋은 본보기는 계속 유지해가는게 좋겠습니다.

  • 2019-07-30 23:08
    어찌나 잘 퍼가는지 경찰에까지 실어 나릅니다. 그래도 공개용으로 운영하시겠다는데 누가 뭐라하나요. 옛날처럼 설교록은 눈씻고 찾아볼 수가 없네요. 아빠 설교가 자기꺼라는 날도둑놈이 다 있으니.

  • 2019-07-31 11:25
    (공회의 공개 원칙)
    천주교가 성경을 읽다가 이단이 되는 사례를 막으려고 성경 읽기를 금지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천주교가 됩니다.
    기독교는 성경을 읽다가 이단이 된다 해도 성경 번역과 출간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명의 도가 됩니다.
    다른 교단은 목사가 강단에서 실수할까 싶어 신학과정과 자격시험을 통해 면허증을 발부합니다. 그래서 부패합니다.
    공회는 자격증 가진 목사도 2년마다 검토해서 해직 시키고, 학생도 은혜를 끼치면 강단에 세웁니다. 공회라 합니다.

    저희 알기에 사이트의 자료 열람과 글쓰기에 제한 없는 곳은 이 곳뿐입니다. 운영자를 살인자라 한 글도 그냥 둡니다.
    저희를 비판하고 고소하는 이들의 특징은 어두움 속에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사이트가 없거나 쓰기를 막아 놓습니다.

    운영자를 백영희 목사 살인자라 욕하며 온갖 욕설을 다해도 다른 글을 막기 위한 무한반복만 아니면 허용하는 것은
    물질계 오늘 세상은 얼굴로 마음을 덮고 시간과 공간으로 정체를 감출 수 있습니다. 내막을 알 수가 없습니다.
    신령한 영계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 천사 앞서간 성도들이 눈으로 모두 다 지켜보니, 이것이 공회 신앙입니다.

    세상과 다른 교단과 공회 내 고소파들은 저작권과 명예훼손죄와 고소장으로 덮으면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회는 지금 지켜보는 나의 양심과 시공을 초월하여 보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지금 고치는 것을 복이라 합니다.
    이 곳은 이 곳의 틀린 것도 오늘 고치고 싶어 죄악의 낙을 위해 악용하는 이들을 알면서도 전부 공개해 왔습니다.
    성경은 가룟유다와 압살롬과 아달랴와 롯의 부끄러운 이야기도 기록합니다. 아는 가운데 자라가기 때문입니다.

    이 곳은 교회입니다. 이 곳은 하나님과 천사와 앞 서 간 성도들이 지금 지켜 보는 상황에서 믿으려 합니다.
    이 곳을 비판하면서 사이트에는 글쓰기를 막거나 사이트 자체를 없앤 이들은 어두움에 숨은 이들입니다.

    동시에, 이 게시판에서나 이 곳이 운영하는 교회나 집회에 참석했다가 이 곳 관련자를 욕하는 언행을 접할 때
    그런 정도에 견디지 못하면 십자가의 길을 아예 걸으려고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 이 곳의 생각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시체 도적질로 몰아 가는 천하 속에서도 믿을 수 있는 사람, 우리는 그런 것을 신앙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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