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모순이라는 단어가 필요할 정도로 변질된 모습에...

작성자
주여어찌하오리까
작성일
2021.06.21

담당님과,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제자신을 돌아보았지만, 납득이 가지 않아 댓글로 끝낼려고 한 부분을

새로운 글을 쓰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제도의 개혁 필요성은, 여전히 필요하다 생각되며, 총공회의 행정이나 교훈과 노선이 일반 교단보다 우수한 점이

많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런 부분을 좋은데 사용하지 않고, 악용하는 사람이 문제가 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순 이라는 단어 --  말과 행동이 앞뒤가 일치하지 않는것을 이야기 하는데, 너무나 그런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댓글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교회에 핵심되는 분들이 회계를 맡고 있고 중차대한 일을 결정 할수 있다 하여

다른 교인들은 교회에서 작은 봉사나 하는 그런 사람 혹은 교회만 왔다갔다 해서 교회에 역할은 없고 민폐만

끼치는 사람이라고 치부하며, 남이 볼때는 문제없이 잘 대하는것 처럼 하면서 정작 교회 구성원만 모인 내부에서는

천대와 무시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그런 구성원 분들을 제지할 방법이 없고, 그들이 원하는 목회자로 신임을하고

 

이제는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려고, 봉사하는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고, 자기 가족들을 봉사하는 자리에 채워넣어

오랫동안 교회에 봉사하게 한 마음을 무너지게 하며, 심지어 본인의 허락도 없이 물건을 버리고, 멋대로 처분을 하는것도

모잘라서, 일부 물건을 그 사람 자리에 일부러 고의적으로 올려 놓음으로써, 마치 교회에서 나가라는 의사 표시하는

모습을 보며, 서부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을 받은 목회자가. 비 상식적인 애들도 안하는

유치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며, 크게 낙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유치한 행동을 하는데에, 목회자의 사모님 가족들 까지 동원 했다는게 너무나 비상식적이여서 한탄합니다.

 

신임투표에 대한 허점과 제도의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하였습니다.

부공1234 대공 서울공회 구분 짓고 싶지 않고, 모든 총공회가 이러한 사례를 통해 깨끗해졌으면 합니다.

 

자유롭게 글을 쓰고 토론할수 있는 pkist 홈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곳은 없습니다. 폐쇄성이 강해

본인들에 반하는 의견 제시할때 부정적으로 반응하고 합니다.

이곳은 그렇지 않고 의견을 제시할수 있게 만들어 주셨고, 수용할수 있는 부분은 수용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제발 총공회 모든 높은 위치에 있는 분 부터 낮은 위치에 있는 분 모두에게 부탁드립니다.

신앙은, 좋은 대학 다닌다고 해서 그렇지 않다고 해서 저학력이라고 해서 부유하다고 해서 가난하다고 해서 

좋은 직장에 있다고 해서 그렇지 않은곳에 있다해서, 연보를 많이 한다고 해서 적게 한다고 해서

차등을 두고 신앙의 정도를 판단하며, 신앙이 나쁘다 잘한다  겸손할 필요가 없다 라는 위험한 발언을 삼가하시고

 

본인이 다른사람에 그런 말을 할수 있는 자격을 갖추려면,  본인이 먼저 겸손하여 다른 사람을 구원한 표적과 결과를

가지고 신중하게 지도하고 양성하시기 바랍니다.

 

비열하고 치졸한 방법으로 남의 물건이나 함부러 처분하고, 일부물건을 마치 나가라는 듯이 갖다놓고, 미얀하다는 말

한 마디로 생각이 짧았다는 한마디로, 무책임하게 피해가시지 말고.  신앙인이라면 책임감 있게 행동하기를 바라며,

 

높은 자리에 있으면, 더욱더 겸손하고 책임감 있게. 말이나 행동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다른 사람에게 구원에 유익을 끼치시기 바랍니다. 

전체 14

  • 2021-06-21 10:59
    담당님의 댓글로 부족한 저에게 질타 하셔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글을 쓰지 않도록 하겠으며,

    연구해보지도 않았고, 스스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하지도 않은 미천한 사람이

    주제넘게 발언하고 글을 써서 이 홈폐이지를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다시는 글을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2021-06-21 13:44
      담당9님의 댓글은 주여어찌하오리까님이 앞으로도 많이 적어주시라고 부탁하신 것 같습니다. 도를 지나친 댓글들이 있을때는 서로 문제되지 않도록 중재해드린다면서요.

      이전 pkist 생각해보면 이런 발언들이 많아서 좋았는데 pkists로 오면서 많이 줄어든것 같아 아쉬웠었습니다.

      다시 활성화가 되고 있어 반갑습니다.
      공회가 발전하려면 이런 대화가 많아야 하는데 오프라인에서는 부끄러워 아무도 이런 얘기를 못하니깐요.

      • 2021-06-21 13:55
        이전글 보시면,
        담당9 님이 아니고 담당님 께서 마지막으로 댓글 달아주신것에 대해서 제가 현 상황 처지를 설명하며
        신임투표 제도에 허점과 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나,

        무조건 비판과 질타만 하지 마시고, 연구해보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으라 하는 댓글에
        가망없다고 판단하여. 다시는 글을 쓰지 않겠다고 말씀드린것입니다.

        너무나 죄송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다시는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 2021-06-21 14:10
          선생님 제가 글을 자꾸 쓰면 안되는데..죄송합니다.

          일반 커뮤니케이션이론에서 "나의 의사를 말과 글로 전하면, 나의 의사의 최대30% 밖에 전해지지 않는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100% 맞는 이론은 아니지만..그만큼 말과 글로 대화하면 서로의 의사가 잘 전달 안되어 오해가 많이 될 수 있다고 저는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 판단으로 담당님이 "주여어찌하오리까"님을 많이 귀하게 보시고 아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담당님 젊은시절 모습이 보여서 더욱 좋게 보는 것 같습니다.

          연구해보셨으면 한 말은 따뜻한 말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제 글 때문에 오해 안하셨으면 하구요.

          우리안에 성령이 계시니 방언역사가 저희 글들에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 2021-06-21 13:37
    주여어찌하오리까 님께..

    먼저 "주여어찌하오리까" 님께 다시 한 번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경솔한면이 많았습니다.

    저는 10여년 전부터 3공회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침례교교인 이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다니던 교회였고 30대초반까지 다녔습니다. 평생 저의 고향의 침례교회에서 반사하며 지내려 했었습니다.

    중학교때 고향 모교회의 수련회에 가서 예수님을 영접했고, 주일학교때 좋은 전도사님들 통하여 중생 된 것 같습니다. 고2 고3때 교회를 잘 안다녔었는데 대학교 들어가서 형들과 누나들이 아껴주고 챙겨주어서 다시 교회생활을 하게 된 너무 감사한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20대후반부터 모교회에 점점 비성경적이고 이상한 노선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교회의 상황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황이 너무 안좋아져서 담임목사님께을뵙고 "모교회의 핵심문제점에(비성경적노선) 대하여 이야기 하니, 목사님이 이단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하셔서 저는 도저희 희망이 없음을 보고 고향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대부분 청년들과 담당전도사님까지 이상한노선을 추종하기 시작했고, 집사님들도 많이 그 노선을 따라갔습니다.

    저는 정말 죽을만큼 힘이 들었습니다. 주일학교예배 드리는데 이상한노선을 계속 전하고, 청년들과 전도사님은 제가 그 노선을 반대하는것을 알고 직간접적으로 핍박도 했었습니다.

    결국 저는 너무 힘이 들어서 모교회를나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온 후 교회의 여러 사람들이 나가게 되었고 200명 남짓한 교회는 지금은 20명 정도 밖에 안 나오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그때 제가 장로님들 안수집사님들 집사님들 청년들 교사들 찾아가서 좀 더 이야기를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저는 담임목사님만 찾아가 문제제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침례교는 회중 제도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회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침례교는 회중제도가 가장 성경적이라고 믿고 시행하지만 회중정치 하다가 교회가 죽도 밥도 안 된다고..회의 하면 늘 싸우고 서로 맞다 그러고, 그리고 주여 어찌하오리까 말씀처럼 자기 자기 편 만들고 그래서 담임목사님 쫓아낼 때도 있고 또 자기들이 원하는 목사님을 뽑을 때도 있고 해서 누구보다 주여어찌하오리까님의 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찌 보면 저희 고향교회에 비성경적인 이상한 신앙 노선이 들어왔을 때 담임 목사님도 강하게 제재를 못 한 이유가 침례교는 신앙의 자유성을 누구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회중정치이기 때문에 , 성도님들이 편을 만들어 패거리 정치를 하고 비성경적노선으로 가도 제재를 강하게 못한면이있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교회를 나오고 나서 많이 방황을 했었고요 그때 내가 소속된 교회가 있는 것이 예배 드릴 수 있는 교회가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한 번 더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 이후 나온 청년들 성도님들도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를 나와서 방황하고 신앙을 포기한 분들도 계셨구요.

    제가 글을 쓴 이유는..선생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얼마나 힘드실지..그리고 선생님통하여 지금 다니시는 교회가 다시 회복되길 소망하며 글 올립니다.

    저는 당시에 너무 힘들어서 도망치듯 저혼자 먼저 모교회를 나왔었습니다. 두고두고 후회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모교회목사님과 성도님들 뵙고 인사드리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당시의 담임목사님은 쫓겨나다시피 하여 교회를 나가게 되셨고 성도님들도 거의다 흩어져..200명 교인이 지금은 20명도 출석 안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많이 어려운상황인데 제가 경솔하고 교만하게 글을 올려 많이 미안합니다. 어제오늘 저도 심적으로 힘든면이 있어 저를 돌아보며 예전 저의 경험이 생각나 조심스럽게 글을 적습니다.

    • 2021-06-21 14:03
      진심을 담은 글을 적어 주신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늘 부족함에 넓게 품지 못하는 마음이 언제나 이런 어려운 상황속에 신앙의 갈등이 생기게 합니다.

      늦게 신앙생활 출발한 사람이나, 모태신앙이나.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극복하려면 많은 경혐과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제가 힘든것은, 이런 주장을 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면 두려움 부터 생깁니다.

      니가 어리고 신앙생활 얼마나 많이 해봤다고! 시끄럽다. 조용히 해라. 그건 다 불평 불만이다.
      치부하고 발전된 모습을 바라는 사람의 의중은 생각지도 않는. 성경 많이 읽고 연구하고
      신앙생활 오래했다고, 자신이 나는 신중할 것이고 문제 없을것이라는 생각을 이미 가지고 있는데
      권위적인 것으로, 의견을 묵살하는것에 대하여 깊은 회의감이 들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주셨기에, 신중하게 기도하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자중하고, 다시는 글을 작성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2021-06-22 07:08
        (요청)
        이 곳은 부공3이 운영하나 '총공회' 전체를 위하여 모든 자료 모든 역사 모든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 사이트이 자료를 유심히 참고하시면 어느 공회의 어느 위대한 지도자라도 일반 교인이 넘어 설 수 있습니다. 실제 그렇게 해 온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 2021-06-21 17:54
    심한 표현 때문에 '행정실 10351'번에 별도 보관 처리합니다.

  • 2021-06-21 18:06
    심한 표현 때문에 '행정실 10351'번에 별도 보관 처리합니다.

  • 2021-06-21 18:14
    심한 표현 때문에 '행정실 10351'번에 별도 보관 처리합니다.

  • 2021-06-21 18:17
    심한 표현 때문에 '행정실 10351'번에 별도 보관 처리합니다.

  • 2021-06-21 18:24
    심한 표현 때문에 '행정실 10351'번에 별도 보관 처리합니다.

  • 2021-06-21 18:27
    심한 표현 때문에 '행정실 10351'번에 별도 보관 처리합니다.

  • 2021-06-21 21:13
    심한 표현이 6개로 이어 져 모두를 '행정실'에 비번으로 보관하고 이 곳은 삭제했습니다.
    이 곳 운영 후 이런 경우는 몇 년에 한 번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 곳은 예배당 안에서 대화하는 자세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어떤 비판과 발언도 환영하지만 명확한 '허위', 모두가 읽을 수 없는 '심한 표현'은 보류나 삭제 조처를 합니다.

    이 글 이후에 동일한 표현이나 분위기가 이어 지면 보관하지 않고 삭제합니다.
    논리적으로 이유를 적고 표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저희에게는 과거부터 '살인 배후'까지 언급하며 비판을 해도 삭제하지 않습니다. 운영자 외에 다른 분을 향한 비판은 '근거' '설명' '표현'이 어느 정도 지켜 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처음 적은 분부터 '이름'을 적는 난은 글자 수를 줄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곳은 제한 없이 발언을 할 수 있게 하는 대신 최소한의 자세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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