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습니다.

작성자
주여어찌하오리까
작성일
2021.06.19

오늘날의 총공회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잘못된 점을 지적 하였습니다. 

책임감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두번세번 말씀 드리지만, 누구는 잘하는 누구는 못하고 따지려고

글을쓴게 아닙니다. 

같이 공유하고, 고쳐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쓴 것이고, 저는 부공1,2,3,4 대공 서울공회 이렇게 구분하지않고

총공회 모든 교인들이라면 기본적으로 다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성자 반사 님,  작성자 교인 님.  본인들이 쓰시는 글들은 타공회는 모르겠고 이런 모습일지 상상을 못했다.

부공3은 그렇지 않으려고 매우 노력하고, 그에 맞는 행정을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설명하시는것 같은데,

그렇게 부공3 이라는 곳을 소개하고 나타내지 않으면, 죄가 됩니까? 무슨 일이 생깁니까?

정말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이 아시고 그 노선과 교훈을 따르게 하는 사람은 많아집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실테니 당연한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반사님, 교인 님 글을 보면 부공3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을 하지않고 반성하려고 노력하고 그에 맞는 행정이다.

주장 하시는 것은 좋은데, 제 글의 취지는 다같이 안되는 면을 고쳐보고자 이야기 한 것이고, 부공 3이라고 해당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모두에게 해당 되는 내용이라 생각되며,

저는 부공3이 그에 맞는 행정이라 생각하지도 않으며, 단점도 존재하며 잘못된 부분이 당연히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에 두분의 댓글을 보며, 부공3은 변명하고 아니다라는 것을 증명해야 안심하는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작성자 반사님.

책임감이 무엇이고, 현실에서 어떻게 책임감을 가져야 하시는지 물어보신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책임감은 신앙생활을 하는 믿는 우리에 대해서 책임감을 이야기 한것이지,

직장에서, 교회에서 책임감을 어떻게 가져야 될지 모르겠다 질문 하신것은. 제 글을 꼼꼼하게 읽지 못하신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임감이 필요한 곳은 교회도 가정도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내가 가져야할 책임감을 뜻하는 바가 아닙니다.

개인교회가 먼저 잘되야 가정교회와 사회교회가 잘 되듯이. 자기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며,

사람에게도 받은 달란트가 다르고 상황이나 처지가 다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되듯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내가 어떻게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질문에는 적용하는 부분이 다를수 있기에 일반화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근거로 가정에서는 제가 항상 책임감과 성경적인 내용으로 가족들에게 이렇게 해야한다고

대화를 많이 하고 나 하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구성원이 모두가 잘해야 하기 때문에 책임감의 부재가 없다 말씀드린

부분이며,

교회에서는 책임감에 대한 부재가 있다 말씀 드린것은, 나 하나만 책임감을 가진다고 해서 교회에 책임감이

부재하지 않는다. 설명할수가 없기에 말씀드린것이고,

장은 불신자들과 같이 공존하는 곳에서 신앙의 책임감 이야기는 불신자에게 해당하지 않기에 책임감이 부재하지

않는다고 말씀 드린것입니다.  그 말이 제 스스로 책임감의 부재를 인정했다 속단 하시기에 말씀드립니다.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린 책임감은 ---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인 우리에게 해당하는 책임감을 말하는 것이고, 세상적인것이 아닌

신앙적인 책임감을 말씀 드린것이며,  오늘날 총공회의 변질된 모습의 책임자로 총공회의 높은 직분에 있으신 분들,

총공회를 움직이고 교단을 운영하는 분들 에게 던지 메세지 였습니다.

 

일반 평신도가 괴리감이 생기고,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할때, 많은 신앙인들을 만나고, 세상적인 연륜도 있고,

신앙생활 잘하는 분들의 지도를 받았다고 생각되는 총공회의 모든 높은 직분에 있으신분들(목회자님 포함입니다.)

그분들에게 질문하고 배우고 싶었으나, 총공회는 변질되고, 본질적인 신앙생활의 목적과 목표는 잊은체

세상의 불신자들과 같이 비슷해지고, 성경적인 행위는 찾아 볼수가 없기에.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것이 정말 신앙양심에 찔린다면, 인정하고 고치면 될 일이라 생각됩니다.

구구절절 타공회는 모르겠다. 우리는 행정이나 제도를 잘하고 있고,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번 와서 보시라 

말씀하시는데, 정말 성경적이고 최고로 잘한다면 왜? 그 노선과 교훈을 따르는 사람이 적습니까?

제가 아는 바로는 부공2 보다 부공3이 교회 숫자도 교인도 작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제가 말씀드린 내용중에 말로만 행정이나 제도가 잘되어있다. 우리는 문제없다 라고 말씀하시지 말고

결과와 표적으로 보여주시고, 문제 없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속한 곳에서는 시무투표를 하느냐 라고 질문 하셨는데, 하고 있습니다.

2년에 한번씩 목회자와 장로님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역시, 중학생 이상 투표하는 자격으로 주어져 있고, 그런 행정과 제도들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게 된것은,

가족을 동원하여 시무투표에서 부표 안받게 하려고, 혹은 교회에 있는 구성원 일부가 따로 만나서, 교회의 중차대한

일들을 논의하여 원하는 대로 통과 시키려고 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행정과 제도에 허점이 있다고 생각하였고,

 

특히 시무투표와 같은 높은 직분에 있는 분들의 감시가 투명하게 되기 위하여는 성인이상 어느정도 신앙생활 한

사람에게 자격을 주어야 한다고 보여지며, 어린 신앙의 의견을 부정하고자 하는것은 아니나,

대부분 같이 신앙생활 하는 부모님이나, 전도한 사람에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본인에게 직접 들을내용이 있기에

투표의 자격을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총공회의 변질에 염려하는 한사람의 공회인으로써, 누구공회가 누구공회가 잘하고 못한다 이야기를 듣고 싶지도 않고,

모든 사람이 모여있는 총공회는 합심해서 각자각자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인정하고!! 인정하고!!!!

부정하시 마시고!  완벽한 행정과 제도는 없습니다. 세상적인 지식으로 봐도 역사적으로 봐도, 

행정과 제도는 수없이 수정되고 새로 만들어 지는 것도 있고, 폐지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누가 잘못하고 있네,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라고 말씀하는 것은. 사람이 판단할수 있는 시점이 되려면,

결과와 표적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우린 안그래요 라는 아이들이 하는 말로 피력하지 마시고,

결과와 표적으로 증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34

  • 2021-06-19 20:16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직장과 교회에서 책임감에 대한 답변을 한것은,

    책임감의 부재를 인정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만큼 오래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데 도저히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을 볼수가 없습니다.
    결과와 표적으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시무투표는 과거 행정을 잘 모르는 일반 평신도이기에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목회자님과 장로님권사님 만 시무투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 집사님 이하는 시무투표를 한다고 들은바도 없고, 시행하는것을 본적도 없습니다.

    그랬기에 모든 직분에 적용하여 시무투표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 2021-06-20 17:00
      교역자(목사, 전도사)와 장로와 권사는 한 번 임명한면 그 직분 자체를 취소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데도 이들이 잘못 될 때 제재할 방법이 없어 공회는 시무투표를 실시합니다. 윗 글에서는 그 3가지 직책 외에도 교회 내 모든 직분은 같은 문제가 있으니 시무투표를 부탁하셨습니다.

      윗 글의 지적은 기본적으로 공회의 뜻과 같습니다. 그래서 공회는 3가지 직책 외에는 매 1년마다 직책을 새롭게 재편합니다. 말하자면 일반 직책은 모두 임기를 1년으로 했고, 3가지 직책은 교회 혼란을 고려해서 매 2년이 임기입니다. 다른 교단은 집사도 평생직입니다. 매 1년의 임기 때문에 공회는 매년 초에 '공동의회'를 통해 모든 직책에 대하여 연임과 퇴임을 발표합니다.

      그렇다 해도 전체 교인의 시무투표를 혹시 원하신다면, 공회로서 교인이 적은 곳은 모든 직책을 모든 교인이 알고 있으나 교인이 조금 많은 교회는 반사 보조반사 권찰 집사를 일일이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목회자가 책임을 지고 1년 임기의 모든 분들을 임명하고 면직을 하되, 그 결과가 잘못 되면 매 2년의 시무투표에서 그 책임을 지게 합니다.

      방금 설명 드린 것은 공회의 원칙이고 원래 모습입니다. 이 원칙과 이 모습에서 벗어 난 교회가 있다면 그 것은 그 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동조했기 때문입니다. 대개 이렇게 말하면 언제 동조했느냐 몰랐을 뿐이라고 하는데 공회는 집회를 통해 이런 모든 원리와 교회 모습을 늘 전 교인들에게 목회자가 앉은 자리에서 함께 알려 왔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는 그럴 기회가 없었으나 1998년부터 이 연구소는 이런 내용을 소상하게 알려 왔습니다.

      • 2021-06-20 22:13
        다른 분들에게 그만 하겠다고, 말을 해놓고 다시 글을 쓰게 되는것은.

        글을 쓰려고 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는 곳이기에, 신중을 기할려고 노력합니다. 추스러지지 않는 마음때문에

        글을 쓸때 신중하지 못한점이 있을수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담당하시는 분과 자유롭게 글을 써주신 분에 대하여 악감정은 없습니다.
        희망이 없다라고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도. 쉽게 말을 뱉었나 수정하여야 하나 신앙양심에
        걸렸지만, 신성한 주일에 사건이 터지고 맙니다.

        제 소속은 부산2 입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이 복받아야 신앙생활 잘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겸손할 필요도 없다. 온가족을 교회로 데리고 와서 설교에서 하는 말씀이.
        사람이 많아야 교회에서 힘이 있다. 대놓고 설교를 하시는데,
        본인이 좋은 집안배경 물려받아 경제적으로도 부유하고 세상적인 지식으로도 많이 배워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연보하는 금액 등으로. 그사람을 평가하고 본인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천대하고 무시하는 습관이 있으십니다. 저희 교회도 문제 인것이 핵심되는 회계 집사님 두분이
        사람을 구원하는데 목적을 두지 아니하고, 교회 제정 많이 생기게 도움을 줄수 있는
        구성원이나, 목회자를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그 주장에 뒷받침 할 근거로, 그 두분 집사님은 항상 다른 교인들은 제쳐두고 두분이서 전화로든
        만나서든 자기들만의 교회 운영방향을 논의합니다. 회의록 작성하고 제직회는 형식적이지요.

        목사님은 더욱 심각합니다. 오늘 있었던 일이지만, 교회에서 봉사하는 사람이 교회에 봉사하는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길 바라며 의견 제시 하였지만, 번번히 오랫동안 무시를 당하였고,
        이제는 그사람이 쓰던 물건도 함부로 버리고, 예배시간에 나가보니 그 자리에 일부의 물건을
        딱 올려놓고, 교회 나가라는 식으로 의도적으로 의사 표시를 하였습니다.

        전후사정, 누구의 잘잘못을 막론하고, 목회자가 자기 식구들 많다고 평신도에게 그렇게 비상식적인
        행동을 할수 있단 말입니까?

        마무리하며,
        이런 내용을 설명한 것은. 시무투표 제도의 설명을 해 주신것에 문제점이 너무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목회자를 감시할수 있는 시무투표 제도가, 본인의 가족을 동원하고 뜻이 맞는 집사님들을
        포섭하고, 소수의 본인들 기준에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천대하며,
        마음에 안들면 부표 내세요!! 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가족들 동원해서 한사람을
        에워싸고 몰아 붙이는 행위.

        시무투표의 결과도 좌지우지 하고,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도 끼치지 못하는데,
        투표의 자격을 엄격하게 하고, 투표의 대상도 일반 집사님들까지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오늘날의 저희 교회 모습에서 더욱더 필요성을 느낍니다.

        과연 위에 제가 했던 내용은 무엇이 문제인지. 답변을 부탁드리며,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저는 제 스스로 기도하여 가야할 길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6-20 23:13
          투표의 범위를 권찰님 이하는 투표를 할 필요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말을 모든 직분을 가진 사람이라고 표현했지만, 이제와 겪어보니,

          집사님 부터는 중요한 직분이라 여겨집니다.

          집사님 이상의 직분을 가진 사람들은 투표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 2021-06-21 10:18
            (연구소의 입장)
            부공3이 운영하는 이 연구소, 또는 이 연구소가 운영하는 부공3의 입장은 이 사이트의 문의에 대한 답변과 남단에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담당'의 이름일 때는 연구소 공식 입장에 가장 가깝고, 담당1 담당2로 나가는 이름은 앞으로 연구소 공식 입장을 맡을 분들입니다. 더 정확한 표현까지는 때때로 아쉬울 때가 있으나 최소한 연구소의 공식 입장과 다를 경우는 거의 없는 분들입니다.

            (발언 게시판의 취지)
            질문 게시판은 기본적으로 본 연구소에 질문을 하는 곳입니다. 남단은 질문이 들어 오지 않은 내용을 두고 연구소 입장을 적습니다. 그런데 저희 사이트는 총공회 전체를 통해 또는 교계에서 아마 거의 유일하게 무제한 입장과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혼자 묻어 둘 수 없는 마음을 발표할 분들이 계신데 질문으로 적기 곤란한 글들을 생각하여 '발언'할 곳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발언' 게시판의 발언만은 저희 연구소 인원이 최대한 글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남겨 진 글이 그냥 두면 오해 소지가 많거나 또는 본 연구소의 전체 분위기를 곤란하게 할 정도가 되면 예외적으로 글을 통해 적습니다.


            (교역자 시무투표에 대한 연구소 입장)
            * 권찰 등 다른 직책에 대한 투표
            총공회의 시무투표 제도 문제를 짚어 주신 분께, 이 목록의 다른 글을 통해 이미 설명했지만 공회가 한 번 임명하면 그대로 계속 되는 '교역자(목사, 조사) 장로 권사'의 3직은 매 2년 투표를 통해 직책의 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 3가지 외의 직책은 교역자가 매년 임명을 통해 1년 단위로 직책 유지를 결정합니다. 이 3가지 외의 직책을 교역자가 결정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교역자를 매2년의 투표 때 바꾸면 됩니다. 따라서 권찰에 대한 투표도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 권찰직
            지금 글을 적은 분은 부공2라고 했는데 부공2는 속에 든 것은 일단 두고 이미 겉으로 드러 난 것만 가지고 봐도 역사적으로 총공회이기를 오래 전에 포기한 곳입니다. '총공회/자료' 게시판에 구 게시판을 통해 부공2 스스로 발표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현재 과거 자료를 모두 복구하고 있습니다. 1989년 이후 공회에 '제직회'라는 표현을 쓰는 순간 이미 공회를 모르는 교회입니다. 장로교의 전통적인 당회와 제직회를 공회는 권찰회라고 합니다. 바로 이런 면이 '시무투표'를 실시하는 배경이기도 합니다.

            권찰이란, 집사 밑에 직책 정도로 다른 교회들이 사용하나 공회는 주일학생에게 '반사'가 있는 것처럼 장년반 교인에게 '권찰'로 표현합니다. 이 개념은 교회의 권리를 행사하는 직책이 아니라 전도해서 교회로 출석하게 하는 어머니 같은 입장입니다. 어머니라는 것은 사고를 친다고 웬만해서 아이와 떼 놓지 않습니다. 집사도 권찰도 제직회도 권찰회도 시무투표의 근본 공회 정신을 부공2는 그 출발 때 전혀 모르는 단체였고 이후 세를 확장한 다음에는 이제 거의 아는 척하지만 중요할 때는 늘 그 원래 모습이 나오는 곳입니다. 그렇다 해도 서부교회를 포함하고 총공회 전체의 과거 주요 교회와 인물들이 속하고 있으며 대구공회에 비해서는 비교적 공회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총공회 여러 공회들 중에 외부에 소개를 할 때는 부공2를 마치 총공회 역사적 현황적 대표 단체처럼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최근에 대구공회가 공회의 원 모습을 다 버리고 출발을 했다가 대폭 원상에 가깝게 운영을 한다는 점에서 연구소는 대구공회를 외부에 총공회 대표처럼 안내할 때가 더 많습니다.

            * 목회자에 대한 '시무투표'의 취지
            2년 동안 목회자가 자녀를 특혜 주든 독재를 하든 웬만하면 교인으로서는 지켜 보도록 부탁을 합니다. 많은 교인이 매번 일일이 의견을 내면 교회를 주저 앉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목회자의 탈선을 오래 방치하면 역시 교회를 망칩니다. 그래서 부임 3년째, 정확히 만 2년마다 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교회가 이 기간을 1개월 앞당기거나 2개월 늦추겠다면 그 자체를 우리는 탈선이라 하지 않습니다. 일단 2년을 50년간 지켜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회자가 친인척이나 측근을 동원하고 중학생 어린 아이들을 동원해서 불신임을 받지 않게 하는 것이 문제니 성인들만 투표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주셨는데, 공회는 시무투표 자체를 최대한 반대하는 교인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우선 25% 이상만 반대하면 목회자는 조건 없이 사임합니다. 이 정도면 파격적이지 않습니까? 이를 막기 위해 목회자가 사람을 동원한다면 반대하는 쪽에서도 동원하면 됩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1명 데려 올 때 목회자 측은 3명을 데려 와야 합니다. 그래서 목회자들이 시무투표 제도가 모순이라며 펄펄 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여러 명을 데려 와서 찬성표를 늘리면 반대하는 쪽에서는 목회자를 보내는 것이 얼마나 더 쉬울까요? 그래서 1992년 11월의 서부교회 시무투표 때 목사와 장로님 전부를 모두 불신임 시킨 것은 중간반에서 학생들을 좀 동원을 해 버린 것입니다. 당시 목사님 측도 동원을 했습니다.

            (목회자의 문제 제기)
            목회자가 경제나 세상 배경 등을 위주로 교회를 운영한다는 여러 사례를 말씀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목사님께 찾아 와서 직접 호소하면 목회자를 고치게 하든지 교체를 시켰습니다. 교회 숫자가 많아 지고 목사님이 가실 때가 다가 오자 목사님은 시무투표 제도를 철통처럼 만들어서 백 목사님 사후에 전국의 교인들이 마음 먹으면 목회자를 교체하게 만들어 놓고 가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장 흔하게 접하는 호소는 제도를 잘 몰랐다거나 차마 목회자에게 맞설 수 없었다거나 총공회나 교역자회나 공회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하더라는 등입니다. 바로 그런 것을 다 감안해서 세상 말로 칼자루를 교인에게 맡긴 것이 총공회입니다.

            어떤 불만 어떤 불편 어떤 지적도 이미 50년을 시행해 왔고 모든 문제점을 미리 다 검토해 본 제도입니다. 교인도 별별 사람 있듯이, 목회자도 별별 사람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도 또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세상에 흔하고 흔한 죄악, 심지어 세상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그런 문제가 다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말씀으로 정말 살아 볼 마음이 있다면 공회 제도란 일단 비판이나 불편 제기에 앞서 먼저 연구를 해 보시고 또 질문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2021-06-21 10:56
              제도에 대해서 검증된 제도이고, 그대로 시행하지 않는곳이 문제라고 하셔서 드릴말씀은
              없겠습니다. 재직회(받침이 틀리게 썼을수도 있습니다)가 먼저가 아니고 권찰회가 먼저라는
              말씀 제가 예전 글을 쓸때 먼저 그 내용을 설명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제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니, 제가 과거 행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발언하는것으로 생각하시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시행하지 않는 사람에게 탓을 하시는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악용하는 사람을 고칠수 없다면 제도의 개선으로 제재를 할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의견을 제시한 것이고,

              저에겐 과거 행정도 모르고 총공회에 행정도 모르는 일반 평신도가 검증된 제도에 대해서
              연구도 안해보고 문제 제기를 한다고 답변하신것 같아서 한계가 있구나 느꼈습니다.

              시행하는 사람의 문제라고 하셨는데, 그런 사람들을 만들기까지 과정도 존재하지 않았을까요?
              그 행정이나 제도가 감시하고 그런 사람을 만들지 못하도록 제재를 할수 있는 장치였다면,
              그런사람을 만드는 과정도 없어지거나 가던길을 끊게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요?

              결론적으로, 제가 하는 말들에 다들 많이 불편하신것 같습니다.
              부공3에 대한 홈폐이지인데, 타공회 이야기를 하고 외부인이 보는 곳인데 비판적인 글만
              쓴다고 하시니.

              자기 자신이 연구를 제대로 해보고 질문을 하라고 하시니. 남아있던 희망마져 사라졌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연구를 제대로 못하고 행정도 모르는 사람이 주제넘게 글을 썼습니다.
              다시는 글을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대단하십니다.

              • 2021-06-22 07:06
                (이 곳의 성격)
                부공3이 운영을 하지만, 이 곳의 취지는 '백영희 신앙노선'에서 본 교회의 운영은 총공회 형태가 가 장 좋은데, 이 좋은 교회를 더 좋게 할 수 만들 수 있도록 모두의 지혜를 구하며 안팎에서 비판을 받더라도 고치는 자세로 시작을 했습니다. 부공3의 선전이었다면 주소록부터 달랐을 듯합니다. 이 곳의 구성과 24년의 내용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만사를 넓게 더 넓게 두루 생각한 다음에 발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도와 시행)
                성경이 주신 제도로부터 교회사를 통한 어떤 제도라 해도 악용하려 마음 먹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절대 불변의 정확무오한 진리가 성경인데 1권의 성경을 가지고 감리교 침례교 여호와증인 장로교 공회가 각각 다르게 읽고 있습니다. 이들은 순수한 마음이지만 서로 다른 곳을 강조하다 보니 그렇습니다. 아무리 다르다 해도 서로가 양심을 가지고 서로의 장점을 받아 들이고 서로의 자기 단점을 고치면 하나가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손해 볼 것이 많아서 포기를 한 것입니다. 공회는 어떤 손해를 봐도 옳은 것은 배워 오고 틀린 것은 자기가 먼저 고치겠다는 '자세'입니다. 이 자세가 공회지 공회라는 제도가 온전할 수는 없습니다.

                (요청)
                현재 윗 글을 적은 분이 속한 부공2는 마땅히 공개해야 하는 각 교회의 주소나 교역자 이름조차 비밀에 붙입니다. 평양이 그러 하듯이. 부공2에 속한 교인으로서 부공2의 내용을 적어 주시면 우리 모두 부공2의 장점은 배우고 부공2의 단점은 우리 모두 기도하며 우리 모두 그런 문제가 없도록 미리 방어하면 좋겠습니다. 공회와 목회자들이 먼저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들이 거부하니 교인들이 교역자와 공회를 고치고 바꾸는 것이 시대적 사명입니다.

                다만 말씀의 표현은 좀 넓게 그리고 차분히 해 주시면 공감하는 분들이 많아 지면서 공회 교회가 자꾸 좋아 질 듯합니다. 이런 것을 복음 운동이라 하고 생명 운동이라 하기도 합니다. 포기는 죄가 아닌 듯한데 그 죄보다 큰 죄가 사실은 없습니다.

  • 2021-06-19 21:46
    저의 생각은

    1. 시무투표제도를 악용하려면 얼마든지 악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세계최초로 공화주의-삼권분립 시스템을 만들고 나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이 공화주의 제도가 미국을 최고의 나라로 만들 수도 있고, 최악의 나라로 만들 수도 있다. 그것은 오로지 미국 국민들에게 달려있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시무투표제도를 잘 운용하면 교회를 살리는 너무나 좋은 제도가 될 수도 있지만, 악용되면 교회를 망치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000년 기독교사를 보면 시무투표를 하는 방향이 하지 않는 방향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총공회를 제외한 한국의 모든교회에 2년시무투표제도를 도입한다면 한국교회는 최소 10배는 깨끗해지고 건강해지고 성장 할 것입니다.

    대학교수에 대한 평가시스템이 있는 대학과 없는 대학의 차이는 너무나 큰 것처럼, 시무투표제도가 있는 교회와 없는 교회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만약 서울의 대형교회가 2년 시무투표제도를 두면, 불신세상도 놀라서 존경할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데로 완벽한 교회행정제도는 없습니다.
    감리교의 감독제도 장로교의 장로제도 침레교의 회중제도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로마카톨릭의 교황제도도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총공회는 각교파의 행정제도의 장점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 제도를 움지이는 것은 사람이기에 악용하여 교회를 망치려면 얼마든지 망칠 수 있습니다.

    2.제가 책임감을 이야기 한 것은, 신앙이란 어떠한 현실이던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고쳐라 회개하라"가 아니고, 자기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고쳐라 회개하라"가 우선이기에

    먼저 가정을 이루고 양가부모와 처자식에 대하여 책임감을 가질 때, 신앙의 책임감도 교회에 대한 책임감도 가질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3. 제가 적은 글들을(우린 안그래요 부분) 일반교단의 지인들에게 이야기를 가끔 할 때가 있습니다.
    모두들 굉장히 잘하고 있다, 성경적이다, 개혁적이다 등의 칭찬일색입니다.

    실례로 전원일치를 이야기 해주면 "맞다고 세상정치에서도 다수의 결정이 정의가 아닌데, 신앙에서 다수결은 더 문제가 많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의 목회하는 신앙선배는(상당히 수준이 높은 교회입니다) 공회의 전원일치제도 이야기를 듣고서, 교회행정을 다수결에서 전원일치로 바꾸었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높은기준의 신앙을 이야기를 하시는지
    짐작이 잘 안되나, 저의 지인들에게 3공회목회자분들의 훌륭한점과 3공회의 장점들을 이야기 해주면 모두 탄복을 합니다.

    4. "총공회 높으분들이여 회개하라, 총공회에 모여있는 사람들은 각자 잘못을 인정하고 합심하여 회개하라" 는부분에 대해선...

    말은 맞을 수 있으나..말이 맞다고 해서 모두 맞는 말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저희 부모님 문제점들을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제발 회개하십시오. 하나님앞에 어떻게 그렇게 사실 수 있습니까? 할아버지의 그 귀한 신앙을 어떻게 다 잃어버릴 수 있습니까?."

    이 말이 말은 맞을 수 있으나 맞지 않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 2021-06-19 22:36
      몇번을 말씀드리만 결과와 표적으로 보여달라고 말씀 하시는데. 일반 교단 교인에게 들은 말 가지고 총공회가 잘한다고 말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와 총공회는 행적적인 부분이나, 노선과 루구하는 교훈이 아예 다릅니다.

      예배생활 찬송가를 부른것도 그렇고, 행적적인 면도
      너무나 다른부분이 많습니다.
      당연히 총공회의 행정나 교훈 노선에 감탄을
      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공3이 만능이고 진리인것 처럼 주장하시는데
      굉장히 위험한 발언일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참고용도이고 스스로 살펴보고 틀린부분이 없으면
      굳이 나서서 말해서 어필할 필요가 있습니까?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다른사람들이 알아서
      인정해줍니다.
      일반교단에게 인정받는 부분보다 오랜생활
      총공회에 몸을 담았던 분에게 인정받는게
      맞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3번 말이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옳은 말이라면 나이와 성별과 직분과 그런 전제를
      막론하고 수용하고 고쳐야 되겠다는 마음을
      먹을수 있다 생각됩니다.

      그런데 말은 맞는데 맞지 않는 말이다?
      무슨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꼰대 본능입니까?
      말 하는게 상황에 맞지 않으면 옳은 말을 해도
      잘못된 것입니까?

      옳은 말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받아 들이는 사람의 태도와 생각에 달렸습니다

      맞지 않는 말이 라는게 무슨 뜻입니까?
      어린 신앙인이 위에 있는 신앙인에게 함부로
      하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까?
      이런 부분들이 권위주의 안일주의
      총공회가 되는 것입니다.

      • 2021-06-19 23:17
        제가 선생님 문제점들을 지적하면 고칠 수 있나요? 쓰신 글만 봐도 문제점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요. 제가 선생님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면 도리어 "그게 무슨 문제점이냐?" 반발할 것 같은데요.

        남보고 고쳐라 회개하라 말하긴 쉽습니다.

        혹시 공회병이라고 들어보셨나여?
        "성도가 목사님 장로님 연수가 많으신 성도님들을,
        가르치려하고 회개하라 하고 고쳐라" 하는
        그 유명한 "공회병"을 들어보셨나요?

        세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습니다.
        제가 계속 말한것이 3공회가 방향성에서 옳은방향이 많다고 말했지, 문제점이 없다고 했나요?

      • 2021-06-19 23:19
        선생님이 이야기 하는 표적과 결과가 구체적으로 도데체 무엇인가요?

  • 2021-06-19 22:54
    신앙의 성장과 노선의 선택은 강요할수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의 깨달음과 생각에서 성장과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에 그런 훌륭한 교훈과 노선 행정제도를
    물려받은 총공회가 안일주의에 빠지지 않으려면
    더욱 엄격해져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잘한다 일반교단 소속에게 칭찬 받는다고
    자랑할게 아닙니다.
    좀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렇게 배웠기에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한 부분인데,
    언제부터 엄청난 것이고 존경받을만한 자랑거리가
    되었는지,

    역시나 부공3도 타 공회와 별반 다르지 않음을
    느끼며,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 하신다면,
    이러한 계기로 총공회가 회개를 하고 돌아갈지
    아니면 뭐 그냥 저렇게 떠들다가 끝나겠지 하며

    흐지부지 넘어가든지 하나님 앞에 맡기겠습니다.

    자랑할 문제도 자부심을 가질 문제도 아니라고
    봅니다. 신앙양심에 너무 찔리는 분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을 하는 순간 교만으로 바뀌는
    오류를 범할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발전하는 총공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2021-06-19 23:22
      3공회에서 최소10년 신앙생활 해보셨나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시면서..
      선생님이 일반교단을 모르면서 자부심 자랑 교만이 많은 것 같은데..

      • 2021-06-19 23:30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은 부공 3에서 최소
        10년이상 신앙생활 하지 않으면

        그누구도 총공회에 대해서 논할수 있는
        자격이 없다. 맞습니까?

        아까는 시무투표의 중학생 이상의 자격이
        문제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신앙생활
        10년 이상 하지도 않은 학생이

        목회자와 장로님을 평가하고 투표할수 있는
        자격이 되지도 않는데 어떻게 투표를 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부공3이 아니면 총공회가 아니라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부공3에서 10년이상 신앙생활 해보셨나요?
        질문하시기에.

        • 2021-06-19 23:32
          제 글을 계속 곡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보면 피상적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글을 그만 작성하겠습니다.
          죄송했습니다.

  • 2021-06-19 22:55
    신앙은 자기부터..
    공회에 대한 애뜻함으로 한탄이 되고 걱정이 있겠지만 각자가 자기를 돌아보아 자기만 먼저 살펴도 시간이 부족할텐테 다른 사람 또는 공회에 대해 욕이나 탓을 할 것이 아니라 만저 각자가 자기를 살펴 고치는데 주력하여 자기로 인해 주변에 빛과 소금이 되어 총공회가 더욱더 발전되는 공회가 되도록 노력하는게 어떨까요?

    • 2021-06-19 23:23
      결국은 문제제기를 한 사람이 잘못되었다는
      부공3의 입장 잘 들었습니다.

      제 의갼에 동의하는것 처럼 말씀하시면서.
      총공회에 욕을 하고 탓을 했다 하시는데.

      그렇게 말하는것에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스스로 신중하게 생각했고, 총공회에 오랫동안
      신앙생활 하면서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답글에서 자기 자신만 먼저 살펴도 시간이
      부족하다 하셨는데 가족이라고 하지만
      다른 가족 구성원도 살필수 있도록 발전하고
      변화하였다 생각됩니다.

      자기 자신의 성찰과 노력없이 공회를 비판했다면
      욕이나 탓으로 치부하셔도 할말은 없겠지만
      욕이나 탓을 하려고 했다면 총공회를 떠나면
      그만 입니다.
      저는 아쉬울게 없습니다.
      세상 말중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라는
      말이 있는데

      총공회에 대한 욕이나 탓을 하고자 했다면
      굳이 이런 논쟁을 하면서 글을 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마지막글에 강하게 비판 했던것은
      타공회는 모르겠고 그런줄은 상상도 못했다
      부공3은 그렇지 않다 일반교단 교인이 보았을때
      훌륭하다고 하였고 따라했다는 사례를 설명하며

      당연한것을 자랑하고 부공3은 아무 문제 없다는
      의견으로 제글에 반박을 하려는 모습이 보여서
      그랬던 것이고, 결국은 공개적으로 글을 자유롭게
      쓰도록 시스템만 만들었지 결국 그사람 말에
      반박하고 잘못되었다는 이미지를 씌워

      우리는 아무 문제 없다는 말로 안일주의에 빠진
      모습에 한탄하고 글을 마무리 합니다.

      참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한국 교회에 큰 역할을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족하고 연륜없는 생각 짧은 신앙인의 글에
      답장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6-20 17:22
        윗 글을 적은 분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모든 사람의 말이 모두 다 맞을 수 없는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비판이 들어 왔을 때 그 비판 속에서 자기의 문제점을 발견하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많다 보며 한두 분 정도는 자기 소속 교회나 공회가 좋다고 말하는 것도 가능할 듯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윗 글은 많은 말씀으로 공회의 문제점을 적어 주셨습니다. 그 말씀에 반론적으로 적는 분은 두어 분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적지 않았으니 그 분들 중에는 윗 글을 이해하고 돌아 보는 분들도 적지 않을 듯합니다. 그렇게 적지 않은 분들까지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천주교를 다니면서도 좋아서 다니는 분이 있습니다. 절에 다니면서도 절이 아직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습니다. 부공3을 출석하나 부공3의 곳곳을 다 알지 못하면 좋게 볼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그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기 출석하는 교회를 비판할지라도 일단 자기 본교회에 대하여 좋은 점을 많이 본 사람은 비록 신앙이 어리고 또 눈이 좀 어두워 그렇게 볼 듯한데 그 신앙이 어려서 좋다고 설명하면 그 정도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부공3, 그 곳은 연구소를 통해 1998년부터 전면적이고 무제한적으로 공개하고 활동을 해 왔습니다. 남들이 알 수 없는 내면을 전부 공개하고 왔기 때문에 적어도 일반적인 문제를 지적 받을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 회원들일 듯합니다. 그러나 공회 내의 여러 문제를 깊이 보고 걱정해 오신 윗 글께서는 연구소의 진의가 그렇고 반론하는 회원이 옹호를 하는 것은 그들의 주관이고, 기본적으로 부공3을 포함한 모든 공회들에게 구조적 문제가 있으니 이를 고쳐서 더 좋은 우리를 만들자는 취지로 이해가 됩니다. 백 번 옳은 말씀이고 부공3도 내부에서 여러 종류의 여러 교인들이 곳곳에 누적된 문제를 가지고 경찰 검찰에 수백 번을 고소 고발한 정도입니다. 그리고 실제 처벌이 되어 여러 목회자들이 전과 4범 2범 1범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 정도면 윗 글에서 염려한 것이 드러 났다고 보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문제지 부공3 우리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좀 지나 쳤다고 보입니다. 그 지나 친 것을 너그럽게 봐 주시면서도 윗 글은 또 해야 할 말씀은 계속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덧붙입니다. 부공3, 이 연구소는 수백 건의 처벌 받은 내역을 그 때마다 일일이 다 공개해 왔습니다. 최소한 일부로 감춘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고발 고소하는 쪽에서 왜 고소 내용을 밝히느냐고 명예훼손으로 또 고소하는 바람에 최근에는 고소 고발을 당한 저희가 고소장 고발장을 그대로 이 곳에 게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습니다.

  • 2021-06-19 23:30
    제가 "부산3공회가 문제가 많다, 저는 문제가 더 많다" 라고 글을 분명히 적었는데.. 수고하셨습니다.

  • 2021-06-19 23:38
    총공회는 사람 구원 참 잘하는 교단입니다.

    참 존경스럽고 대단하십니다.

    분열되고 갈라지고 사람을 떠나게 하는 묘한
    재주가 있으신데,

    어찌 존경하지 않을수 있단 말입니까?
    최고의 행정 최고의 교훈과 노선.
    그중에서도 부공3의 탁월한 안목.
    타공회는 넘보지도 못할 장점만 모아놓은
    공회.

    네, 아주 고급스러운 교훈에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제가 주제넘게 말했습니다.
    라고 굴복하기 바라신것 같네요.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물어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6-19 23:48
      부공2 처럼 신앙 양심에 찔려서
      제가 작설한글 지우고
      없던 논쟁 처럼 만드셔도
      더이상의 논쟁은 하지 않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이 논쟁의 표적을
      결과를 보여주시리라 믿고

      글을 마무리 합니다.

      무지하고 연륜도 없는 부공3에서
      10년넘게 신앙생활도 하지 않은
      젊은 신앙인의 잘못을 너그럽게
      봐주시고, 저는 오늘부로 총공회는
      다 죽었다 희망이 없다 라고
      생각하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 2021-06-20 05:44
        저는 오늘부로 총공회는 다 죽었다 희망이 없다 라고 생각하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주일 새벽입니다.
        어제까지 아무리 잘못 살았다 할지라도
        주일인 오늘부터, 다시 회개하고 새롭게 출발하면 영생의 소망을 받을 수 있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배웠습니다.


        신중하게 글을 써야 한다는 주까 님의 말씀따라
        지금 글을 적는 이 순간에도
        혹 주님이 내가 적은 글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여
        조심에 조심을 더해 봅니다.


        제가 주까 님의 말귀를 못 알아 듣고
        동문서답 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주까 님의 글을 대충대충 읽었다고 하신 것 같은데
        주까 님이 그렇게 보셨다면 아마 그게 맞을 것입니다.
        제 부족을 인정합니다.


        주까 님의 글을 읽고서
        두가지 생각나는 말씀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에게 한 것이며
        가나안 정탐을 위해 각 지파 12명을 보냈을 때 악평을 한 10명 때문에
        내 귀에 들린대로 너희에게 해 주겠다 하여
        40일의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여 40년 동안 방황한 기간이 있었습니다.


        위 말씀은 주까 님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저를 포함하여 우리가 다 위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주까 님이 총공회 잘못을 바로 보셨다면 인간 스스로 깨달은 것이 아니라 주님이 보여 주신 것인데
        그렇다면 주님이 주까 님에게 총공회를 고칠 수 있는 권능까지 주셨다고 믿고 싶습니다.


        오늘부로 총공회는 다 죽었다 희망이 없다
        이 말은 옳든 틀렸든 참 무서운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님도 그렇게 생각하실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는 가망 없다 희망 없다는 말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회개시키실지 어떻게 하실지, 하나님의 역사를 저는 모르니까요.


        주까 님의 말씀은 옳고 제 글은 틀렸다고 할지라도
        총공회는 다 죽었다. 희망이 없다는 표현은
        초신자가 읽으면 오해할 수도 있으니 취소해 주시거나 달리 표현해 주시기를
        주까 님을 위해 저를 위해 우리를 위해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소망을 가지고 기도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까 님도 지금은 총공회 소속 교회에 몸담고 계신 것 같은데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일이고 내 일이지 않습니까?
        주님이 주까 님의 인생에 희망을 갖고 장차 게바가 되리라는 말씀처럼 소망을 갖고 계시듯
        주까 님이 몸담고 계시는 교회 범위를 넓히면 총공회가 되는데
        총공회도 주님 보실 때 고칠 점이 많을 터인데
        그 잘못을 인정, 회개하기를 기도하며 함께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사람 고치는 것이,
        사람이 모인 교회가 고치는 것이 한 두번 말한다고 고쳐지겠습니까?
        (한 두번 횟수를 말한 것이 아니라 포기 없는 소망의 계속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스데반처럼 돌에 맞아 죽을 각오로, 예레미야처럼 웅덩이에 빠져 죽을 각오로...
        끝까지 외치는 것이 선지자이오니 희망, 소망을 갖고 다시 시작해 주셨으면...
        영생의 소망을 받는 오늘 주일처럼...


        사람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원수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건설적인 주님의 뜻을 찾아 봅니다.

        • 2021-06-20 07:05
          사람 잃고 싶지 않으면 끝까지 말할게 아니라 적당히 끊을 줄 알아야 합니다. 끝까지 외칠 것이 따로 있습니다. 성경 읽기 싫다는 아이한테 끝까지 성경 읽힐 겁니까?

          교인, 반사 두 분이서 아주 한 사람을 끝까지 물어뜯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만하겠지 싶었는데, 마지막 이 댓글까지 다는 것 보고 보는 제가 화가 납니다.

          저도 이제와서 할 말은 아닌 것 같아 이만하고 맙니다.

          ps.그리고 줄일거면 '주여'님으로 줄이시지 '주까'가 뭡니까. 시비 거는 것도 아니고.

          • 2021-06-20 07:44
            내로남불

            이제 총공회 그만 물으뜯으시죠.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 2021-06-20 13:42
    ('주여 어찌하오리이까'님 께)
    이렇게 서로 평행을 달리는 대화의 경우, 잠시 멈추고 숨을 돌릴 수 있도록 중재가 필요했는데 너무 늦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 상황을 너무 오래 지켜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부터 공회 교인의 생활 수준은 제일 밑바닥이었습니다. 믿되 대충 믿지 않으니 세상을 쥐고는 공회 내에서는 신앙 자체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 교인들의 생활 수준은 최저선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순서고 예절, 예의고 뭐고 막 나가는 교인들이 대부분이었고, 아쉽지만 그런 양상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대화를 나눈 교인님은 현재 막노동 현장에 있고 반사님 역시 상설시장에 현장직입니다. 그래도 한번 제대로 믿어보겠다는 각오에 뒤따르는 어려움 때문에 이 분들의 모든 말과 표현이 극단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부공3은 백 목사님이 남기신 교리와 신조대로 한번 열심히 살아보자는 노력 때문에 이 곳을 좋게 보는 분들은 칭찬도 하지만 어디나 내면을 신중히 살펴 보면 큰 차이야 있겠습니까? 결코 다른 공회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경제 부정이 없는 정도는 확실하고, 또 이런저런 노력은 해 왔으나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번처럼 좋은 면만을 보신 분들이 마치 다 그런 줄로 생각하여 불필요한 싸움을 일으킬 때마다 대단히 난처합니다. 다시 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공회는 하나였습니다. 목사님의 지도 아래, 하나님의 부어주시는 은혜로 바른 교리와 신조와 행정으로 온 공회는 똘똘 뭉쳤고 가히 다윗의 생전 모습을 보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 모습과 비하면 오늘은 너무나도 초라합니다. 이것 밖에 되지 않아서 그 시절을 생각할 적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그냥 있을 수는 없으니, 배운대로 살려고 노력만 하고 있습니다만, 늘 간절히 하나님께 은혜만 구할 뿐입니다. 선생님의 지적 사항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교인, 반사님)
    공회와 부공3을 위하는 마음은 감사하나 앞으로는 대단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누구라도 전체 공회를 향한 시대적 회개를 촉구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어린 학생이 말할찌라도 일단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들어야 합니다. 부공3이 완전한가요? 여러분들은 내로남불 아닙니까? 먼저 우리를 더욱 조심히 살피면서, 다른 부분은 조심스럽게 알리되 그게 받아드리지 않으면 기다려야 합니다. '주여'님보다 공회를 더 잘 안다고 자부하는 두 분이 한 사람을 물어뜯고 있는 이 모습은 공회를 모르는 외부인이 볼 때에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이번 여러분들의 행위는 명백히 부공3의 수치입니다. 자중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1-06-20 16:17
      교인님이 어떤분인지 반사님이 어떤분인지 담당9님은 어떻게 아시는거에요?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익명으로 쓴 글인데 말이죠

    • 2021-06-20 16:24
      그리고 막노동 상설시장 현장직은 원래 말과 표현이 극단적인것처럼 일반화하면서 직업 비하까지 하시는데 말이 틀렸으면 말 내용을 지적하면 되는데 굳이 직업을 들추심은 무슨교만이신지?담당9님은 엄청 고상하신분이시라 남의 직업을 비하하시는지?

      • 2021-06-20 16:33
        이 두 분과는 본 사이트 내에서 격렬히 토론도 했었고, 또 함께 의논도 연구도 협력도 했던 그런 안면이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이 세월인지라 글을 보면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막노동 상설시장 현장직이 직업 비하로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제가 아는 이 두 분은 공회를 제대로 알고 있는 분들이며, 공회를 바로 아는 사람이라면 부끄러운게 아니라 오히려 자랑스럽고 당당한 그 이름이 바로 '주일학교 반사'와 '일용직', '장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이 그 길을 걸었고 그 제자들을 그렇게 가르쳤고 신풍 목사님도 그 길을 걸으셨으며, 저도 그 길을 걸었었고 지금도 비슷한 길을 걷고 있으며 이 두 분도 현재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그 일을 하라고 해도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 2021-06-20 16:47
          그런뜻이라면 공회 내에서는 막노동과 장사를 하는 이유가 무식하고 능력이 없어서가아니라 신앙 유익을 위해 세상 손해를 감수하겠다는 훌륭한 분들이시라는 말씀인데...근데 말과 표현이 거친 이유로 직업을 거론하시는게 모순되자나요... 직업적 특성으로 거친 표현을 이해하라는 뜻은 달리 말하면 “무식해서 그러니 당신이 이해하라”는 말이되는데 처음하시뉴말과 해명하시는 말이 아주 모순적인 이야기를 하셔서 급발진했네요.

          • 2021-06-20 17:05
            궁금님, 담당9님이 많아 좋은분이시고 진실한분이십니다. 글로만 이야기를 하니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때문에 모두 생긴 문제입니다. 죄송합니다.

  • 2021-06-20 16:03
    담당9님이 누구신지 모르겠으나...말조심 좀 하셨으면 합니다.

  • 2021-06-20 16:49
    제가 주님어찌하오리까님의 글에 대해 답변을 작성 안했어야 했습니다. 담당9님과 주님어찌하오리까님이 보시기에 제 글들이 문제가 많았는것 같습니다. 주님어찌하오리이까님과 담당9님과 다른분들께 죄송합니다. 담당9님께 "말조심~" 하라는 글도 제가 성격이 급해서..이해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담당9님이 누구신지 정말 몰랐습니다.

    전혀 마음 상했는것 없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자중하도록하겠습니다.
    글로만 대화하여 오해가 많은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튼 저는 이제 글은 최대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 번 마음 상한 것 전혀 없으니 저에 대해선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직장은 제 실력으로 현재 주일과 밤예배2번 지키려면 노동일이 최선인면이 있으며..노동일하면 우울증 등 정신병이 상당히 고쳐져서 장점이 많습니다. 사회생활 많이한 무신론 제 친구가 "우리 나이 되면 사람들 모두들 정신병 10개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해서요. 저도 정신병이 많다고 생각해서.." 노동일하면 제 속에 정신병이 많이 고쳐져서 저는 감사한면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는 홈페이지인데..제가 경솔한면이 많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담당9님이 좋은마음으로 글을 작성 했을 것인데..제가 욱 한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님어찌하오리까님..우리부모님이 나에겐 세상에서 제일 좋은 부모님이시잖아요. 3공회에 대한 저의 칭찬도 그러한 의미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했습니다.

  • 2021-06-20 17:03
    그리고 제가 알기로..대한민국에 이렇게 전체를 다 오픈하여 로그인 안하고 자유롭게 신앙질문하고 대화 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너무 좋은 홈페이지 입니다.

    신앙대화 하는 곳 가보면 로그인해야 하고 비밀대화 합니다. 그리고 노선이 안맞으면 퇴출도 많구요. 여기는 어떤 노선도 들어와서 질문할 수 있고, 어느 노선이나 들어와서 질문할 수 있고, 옳으면 배우구요. 객관적으로 정말 좋은곳이라 자부합니다.

    제 글들 때문에 마음 상하시거나 시험 드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 2021-06-20 19:04
    목회적 차원과 위치에서 답변할 사안이었는데 제가 주제 넘게 나서서 발언한 것 같습니다.
    본교회 설교 말씀 듣는 준비, 집중하는데도 한 짐인 오늘 주일...
    담당9님 말씀 전적으로 다 옳습니다. 수치를 인정하며 자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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