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결혼 출산 취업과 우리의 공회 신앙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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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5.27

-21년 5월 집회 수요일 오전 말씀 중

작년 집회 때 아이 결혼식에 집회 때 결혼식 하는 분이서 찬양을 하니까 얼마나 그림이 좋습니까? 이만하면 천국잔치지. 올해도 여기 두 쌍 결혼 할 줄 알고 그냥 찬양대 준비를 시켰는데 마지막에 그냥 찢어 버리고 마지막에 그래도 그렇지 요즘 세상에 그런 거 아닙니다. 마지막에 그러는 바람에 그냥 결혼식 기대했다가 말았습니다. 이게 과욕입니까? 세상 욕심입니까? 목회자 자기 교회 자기 공회 부흥 하려고 자꾸 젊은 것들 들쑤셔서 애 낳아라. 양계장입니까? 뭐 여기가 양돈장입니까? 복 없는 사람이 이렇게 보면 할 말도 없습니다만은 천하가 이 모양 이 꼴로 가는데 귀한 이 길 받은 우리들이라도 날 봐도 남을 봐도 아무리 둘러 봐도 주의 은혜로 일이 되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까지 말씀을 전하는 이유는 어제도 두 번 잔소리하고 오늘 세 번까지 또 하냐? 나이도 많지 않은데 벌써 노망이 들었나? 그런 마음이 들 것도 걱정이 되지만은 지겹도록 한 번 더 말을 해야 주님이 그래도 공회는 니가 세 번, 네 번이나 말을 했으니 그 말 안 듣는 것들 내가 다 열어서 제때제때 결혼도 하고 아이들을 가지게도 하고 넘들이야 욕을 하든지 말든지 공회 교인들 가정마다 아이들이 많아져서 나중에 훗날 지나고 나면 그 공회가 선견지명이 있구나. 무지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여자를 무시ㅂ허서 그런 것이 아니라 굉장히 묘수를 뚫고 안 믿는 사람이 뭐 신의 한수가 그럽니까? 그 진리를 바로 아는 데구나라고 할 말이 소망 중에 있어 이 말씀을 다시 전합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직장 만 있으면 행복한 시대가 되었는데 대한민국 남자들 전부 직장 취업 시키는 방법 대한민국의 여반들이 전부 가정으로 가면 남자들은 다 직장 해결됩니다. 한방에 해결됩니다. 여자는 집에 가서 뭐할려고? 집에 가면 아이 놓겠지. 그러면 인구 걱정 안 해도 되겠지. 1계면에 10년 안에 하나도 안 났다고 곡소리가 나고 앉아있습니다. 인제사. 애 놓을 사람들이 전부 직장 가는데 누가 애를 나?

 

뭐 그래도 여자가 활개쳐도 되니까 좋지 않아? 너 남자는 직장이 없는데? 내 딸들이 좋은 직장을 차지하니까 내 아들 들어갈 직장이 없는데. 계산이 안 나옵니까? 여자만 집으로 보내면 남자는 취업 다 됩니다. 사법고시 60%까지 여자가 차지하지 않았나요? 공무원 시험 50% 다 넘어가지 않나요? 그것도 뭐 1등 수석부터. 남자만 가던 육사, 해사, 해병대까지 이제 여자가 들어가가지고 수석 졸업 해 버리지 않나요? 전부 여자들 가정으로 보내면 남자 직장 다 잡습니다. 그러면 가정의 경제가 해결이 됩니다. 여자는 부엌 살림이나 살고? 자기 남자 머슴되어 돈 벌어 오는데 뭐 싫어서? 그것이 공주 되는 거 아닌가요? 여자는 집에서 놀고먹고 남자는 머슴처럼 일해서 돈 벌어다 주면 직장 간 남자보다 돈 가지고 여자가 올라갈 것 같은데 초등학교 1학년이라도 이런 계산은 안 나오나요? 남자 돈 벌러 가는 머슴인데 일꾼인데 집에 공주 하라니까 전부 지가 나가서 지게 지겠답니다. 지가 나가서 돈 벌겠답니다. 그 여자를 무시하는 것 같은데. 직장에 여반 가정으로 보내면 남자 직장 다 잡습니다. 남자 직장 다 잡으면 결혼은 저절로 됩니다. 여자는 아이 낳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 낳으면 여자는 그 때부터 천재가 됩니다. 여성이 아이를 가지면 인체와 머리와 온 몸이 아이를 위하여 모성애로 바뀌면서 천재가 되어버립니다. 망망대해에 남자와 여자 둘이 함께 풀어 놓으면 여자가 더 오래 산답니다. 모성애 때문에 일찍 죽지는 못 하는 겁니다.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면서요? 불신자들도 알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만들어 논 자연계시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요래 만들어 놓았는데 이거를 뒤집어 가지고 네가 아 낳아라. 내가 돈 벌게. 그게 출세인 줄 아니까 새 뒤집어쓰고 하는 소리지. 거꾸로 가는 소리지. 귀신 신나락 까먹는 소리지. 내가 나가서 돈을 안 벌면 남자 돈 안 벌건가요? 여자가 버티면 결국은 남자는 나가서 얻어먹든지 벌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남자 남자다운 남자 만드실려면 금식하고 단식하고 투쟁 하십시오. 단식투쟁하면 남자가 나가서 벌어먹든지 얻어먹든지 도둑질을 해 올찌라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남자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여자 직장에 안 나오면 남자취업 되지. 남자 머슴 되어 돈 벌어 오면 여자는 쓰면 되지. 애 놓으면 여자는 천재가 되지. 강한 사람 되지. 오래 살지. 여자 애 안 놓고 애 거부하면 산부인과 아 줄줄이 다 들어갑니다. 아닙니까? 그걸 질병으로 치료로 대학병원에서 막으면 더 큰 병 들어갑니다. 아이 낳아 천재 되지. 강해지지. 어머니 같은 미녀는 없는데 초등학교 때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 그려 보라면 못생긴 즈그 엄마 그리면서 다 이쁘답니다. 그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이 아닙니까? 제 아이가 이 땅에서 제일 이쁜 사람이 자기 엄마라면 그게 억울합니까? 신세 망쳤습니까? 내 아들놈들이 천하의 제일 이쁜 게 나라는데 그만하면 만족 하지 않습니까? 옆집 아저씨가 좋아서 쳐다보는 얼굴을 만들어요? 이게? 소돔 아닙니까? 소돔이면 위에서 유황불비로 때려버리지. 왜 맞을려고 환장을 합니까? 니느웨 성은 불신자고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는데도 뭐 같은 요나 선지자의 말을 듣고 회개했는데. 아이를 낳으면 낳을수록 여자는 더 엄마다워지고 하나님이 만든 그 원래의 여성 다워지면 하나님이 그거 참 이쁘다 하나님은 그러시는데 애 셋, 넷, 다섯 나가지고 직장 가서 어느 남자가 나 처다 볼 건데 그런 죄악의 사고방식이 들어가 놓으니까 그런 짓을 하지. 여우라는 놈은 성경에 여우가 많이 나옵니다. 여우라는 놈은 사냥을 하면 꼭 땅 속에 파묻어 놔가지고 썩고 나면 맛있다고 먹는답니다. 죄악의 부패성을 즐겨하는 죄악의 낙을 즐겨하는 우리 속의 옛사람적인 성질을 여우라고 말을 했습니다. 일반 맹수들은 잡으면 바로 먹어버리는데 여우 이놈만 고기를 꼭 썩혀가지고 먹는답니다. 서양사람은 상추 배추 갔다가 따오면 싱싱할 때 먹으면서 맛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떡하지요? 푹 썩혀 놔 가지고푹 썩고 나면 맛있다고 하면서 먹습니다. 뭐 그거야 뭐 민족마다 음식문제니까 야단칠 일은 아니고 음식이야 뭐 썩은 것을 먹든 생생한 것을 먹든 날 것을 그것은 자유로 하고 하나님이 만든 남자는 얼굴에 땀을 흘리며 돈 벌 때에 하나님의 죄는 지었지만 희망이 있다. 인제 회개 하겠구나. 인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겠구나. 마구 신앙으로 깨끗해지겠구나. 땀 흘려 일하는 직장을 하나님은 귀하게 보십니다. 어떻게 해야 양복 입고 먼지 하나 없는데 앉아 가지고 도장 몇 개 딱 찍고오는 그런 직장 올라가나 남자들도 그거는 좀 회개를 해야 합니다. 여자들은 누가 머라 하든지 하나님은 타락한 하와에게 첫 번째 선물을 주실 때 해산 고생하고 아이 낳아라. 해산해서 고생하고 아이 낳아놓으면 왜 하나님이 하와에게 그 선물을 주었는지 나 봐야 알 것이다라고 적어 놓으셨습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이게 말씀입니다. 주님 오셔서 천국의 복음을 가르치고 소금이 되어라. 빛이 되어라 너 세상을 향한 잘못 된 거 태워버려라 녹여버려라 남자가 남자답지 않은 것도 좀 녹여버리시고 여성이 여성답지 않은 것도 좀 태워버리고 하나님과 내가 맡은 사람의 연결을 어떻게 이게 생명운동, 구원운동이 될까? 이 남자가 땀을 흘리고 가족들을 먹여 살려 고생을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그 대신에 나는 집에서 아이를 기르느라고 아이를 낳아 기르며 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서로서로 도와 주며 그 참 아담, 하와가 죄 한 번 짓고 이 생고생을 하네 죄는 짓지 말아야 되겠다. 여보. 이게 믿음의 사랑의 부부간의 설교입니다. 은혜입니다. 복음입니다. 저 자식 때문에 마음 고생 많지요?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택한 백성 우리를 위하여 얼마나 고민이 많겠습니까? 죄 지어 어떤 일이 있어도 인제는 오른뺨, 왼뺨 다 내 주어도 죄를 짓지 맙시다. 말은 안 해도 눈빛으로 마음으로 이게 오고 가면 기가 막힌 그림 같은 부부입니다. 여기에 뭐 졸업장 필요하나요? 연봉 큰 거 필요하나요? 연봉 필요하나요? 수입이 많으면 성경입니다. 벌이가 많으면 수입이 많으면 먹는 자도 많다. 돈 많이 벌면 그동안 쓰느라고 고생합니다. 위험합니다. 말씀대로 살다가 오는 돈, 고게 하나님이 나한테 딱 정해 놓은 적절한 돈입니다. 그 이상도 말고 그 이하도 말고. 그러면 마음이 편한데. 집회도 수 있는데 집회 오는 바람에 못 벌은 돈 뭐 그 까짓것 없어도 그냥 게을러 그런 것 아니니까 포기하고 주일 때문에 못 올라가는 승진 그거는 뭐 치워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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