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총공회의 변질 율법주의와 물질주의

작성자
주여어찌하오리까
작성일
2021.06.13

1. 율법주의 - L목사님이 직접 말씀 하신것입니다. 찬송은 성경이 아니다. 찬송은 세상 노래처럼 부르면 되고, 성경 읽는것에 전심전력 하여야 한다. 기도도 형식적인 것이기에 성경이 최고로 중요하다 설교에서 말씀하심.

2. 물질주의- L목사님 말씀이 교회에 연보를 많이 내는 모습을 보면 물질적으로 축복 받았는지 알수 있고, 연보가 많이 안나온다면 물질적으로 축복을 받지 않은 것이니 신앙생활을 똑바로 안하는것이고 신앙이 약한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 그런 사람은 겸손 해봐야 소용없다. 라고 말씀하셨으며

여기서 중요한것은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을 받은 총공회 목회자님이 설교 시간에 하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전에 글을썼을때 어떤분이 특정 성도님이나 초심자들이 잘못된 길을 걷는것 처럼 말씀 하셨는데 목회자의 위치에 있는분이 저런말을 하는데 장로님 권사님 구역장님은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이런분이 세상적인 고생은 한번도 안해보시고 좋은 집안배경에서 경제적으로 궁핍함없이 좋은 머리 물려받아 고생해본 사람의 마음도 모르시면서 가진것 없고 연보 많이 안내면 신앙생활 똑바로 안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면 신앙생활도 자격이 있어야 하는것인가 하는 괴리감에 빠지게 되며 

그럴거면 신앙생활은 왜 해야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전체 10

  • 2021-06-13 17:19
    L 목사님 가진 재산 있고 많이 배웠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구원의 손해을 끼치는 말을 정당한 성경 말씀입니까? 자기식구들 교회에 우르르 데리고 와서 교인 늘리면 대단한 신앙인 입니까? 설교시간에 영어 쓰고 주보에 영어 넣고, 주기도문 사도신경 영어로 외우는게 대단한 신앙생활인 모양입니다.

  • 2021-06-13 20:59
    개인적으로 "주여어찌하오리이까" 님의 글을 보면서,타공회는 문제가 많구나 알게되고 느껴지고, 3공회에는 "주여어찌하오리이까"님의 말하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3공회에 소속됨이 감사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 2021-06-13 23:17
      계속 3공회는 그렇지 않다. 라는 발언들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이곳에 올리는 이유는 타공회 사람도 많이 보는곳이기에 올렸고, 다른공회도 올릴만한데가 있으면 올리고 싶지만 부공2에 글올렸다가 사이트 폐쇄하고 다시 만드는 일을 보며 신앙양심에 걸리는게 있구나 느꼈고 책임감과 반성으로 기도하겠다는 마음보다 우리는 안했다 다른 공회는 모르겠다 이러는 모습만 보니 화가 나네요.
      3공회는 가난하고 못배운 사람들에게 천대하고 연보많이 안하면 신앙이 없고 겸손할 필요도 없다는 내용에 대해 그렇지 않다라고 하셨는데 그에 맞는 근거와 표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정말로 그렇지 않다면 반듯이 근거와 표적이 있습니다. 말로만 3공회 칭찬 하지 마시고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 2021-06-14 10:15
    정확한 근거는 차고 넘칩니다.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추천하는건 3공회에 들어오셔서 신앙생활 한번 해보셨으면..외부에서 보는건 피상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소속변경이 어렵다면 한달정도 탐방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정확한 근거는 차고넘칠거라는것 알수 있으실 것입니다.
    한달 정도만 탐방

  • 2021-06-14 12:31
    가장 명백한 근거로, 3공회목회자의 자녀들은 의학대학원에 합격하고 로스쿨에 합격하고 서울대에 합격하고 삼성전자에 합격해도, 주일이 면접이거나 합격후에 주일에 일을 해야하면 바로 포기합니다.

    6.25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국의 고위층자녀들이 먼저 참전해서 목숨걸고 싸웠습니다. 말로는 아무리 좋게 말해도, 실제 살아가는 걸음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말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자고 정치인들이 아무리 말을 해도,정치인의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면 정말 그 정치인이 자기 말데로 살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설교강단의 말씀데로 사는가?를 보려면 설교하는 목회자의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3공회는 실제 목회자분들이 전한 설교말씀데로 목회자의 자녀들이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살아가고 있고,목회자분들이 본인이 전한 말씀데로 자녀를 양육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1-06-14 19:14
    3공회의 저의 담임목사님은 본인의 아들들 배우자를
    "몸이 불편한 장애인 아가씨나, 불신부모님을 둔 예수님믿는 아가씨"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믿음있는 사위가(목사님 아들들) 그 가정에 들어가서 불신부모님을 전도하구요. 당연히 부자며느리집안 스펙좋은며느리집안은 눈꼽만큼도 생각도 안하셨구요.

    왜냐하면 복음이란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신앙에 유익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구원의 본질이기 때문에..

    외국에 선교는 못 나가지만..배우자를 나보다 부족한 사람을 만나 그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 그것이 신앙의 출발이고 본질이라고 가르치셨기 때문입니다.

    또 백목사님 설교록에 "남편이 박박사고 아내가 초등졸업이라도 결혼하면 그 부부의 차이는 좁쌀 하나차이"라는 교훈도 가지고 있기에..

    이렇게 살기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저도 당연히 이렇게 살지 못했고 앞으로도 못 살거구요.

    하지만 3공회는 기본적으로 이 방향이 옳다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여어찌하오리까" 님이 이야기 하신 공회의 문제점들을 저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목회자분들이 이러한 중심을 가지고 있기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3공회는 잘하고 있다는 증거들을 차고 넘치게 가지고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 2021-06-14 21:11
      다들 자기 자신은 잘한다고 믿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과 자기 가족만 위하는 모습은 너무나 많이 보았습니다. 타인의 구원에 유익을 끼치는 모습은 도저히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정말 그렇게 노력한다면, 많은 사람이 그것을 보고 배우고 그사람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표적이
      있어야 하는데 다들 말을 잘한다. 그렇게 안한다 노력하고 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세상은, 성경은 참 이상적이고, 지키기 어려운 것이라 타협하며. 이만하면 잘하고 있다는
      안일주의에 빠진 신앙생활 같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정말로 모두가 노력하고 지키고 있다면 분열되고 하나가 된 공회와 교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기에 이런 글을 쓰게 됩니다.

      • 2021-06-14 21:13
        수정 합니다. - 분열되고 가 아니고, 분열 되지 않고 입니다.

  • 2021-06-14 21:03
    어릴때 부터 총공회 교회에서 모태 신앙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생활하면서, 좋은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등등 많은 분들을 보았으나 결국 성장하여 살펴 보았을때는 세상사람과 다르지 않음을 인식하고 실망이 크고, 나 자신이 주일, 삼일 오일 예배를 드리고 집회를 참석하여 백영희 목사님의 큰 교훈을 당연히 해야 한다고 믿고 있었지만, 현실에 너무나 부딫히는게 많았고, 나보다 먼저 시작한 신앙의 선배님들이 연륜이 있으시고 직분도 있으시니 배울점이 있고 가르침을 받고 싶었지만, 교회나 공회의 중대사가 생기면 180도로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신앙생활의 회의감이 든것이 앞의 글과 이번 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살기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과연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좋은 머리고 명문대 대기업에 있으신분들이 저학력자 가난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겠습니까? 본인은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할지라도, 낳아주신
    부모님이 찬성을 하겠습니까?

    말씀하신 부분은 목회자님이라도 할지라도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사료됩니다.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은 잘하는 모습이고, 모두가 본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합심해서 잘하는 마음은 왜 가지지 못하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러한 합심이 있기 위해서는 높은 위치에 있는 분들이 얼마나 기도와 준비로 자신을 잘 단속하고
    타인에게 덕을 끼치는 모습이 중요한지 느껴야 정상일텐데, 책임감이 너무나 없습니다.
    그저, 세상이 급변하고 변질된 것에 타협하는 모습밖에 보이지 않는것이 사실입니다.

    저역시 나이는 공개하지 않겠지만, 결혼 상대가 필요한 시점이고, 저는 그사람의 배경이나 학벌 보다.
    백영희 목사님이 주신 교훈과 성경말씀에 얼마나 실행을 하고, 그에 맞는 간증이 나올수 있는 신앙인을
    찾으려고 노력해보았으나, 오히려 세상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젊은 신앙인들이 이탈하고, 심지어 신앙생활을 아예 하지 않는 사람이 급증하는 것은, 분명히 총공회의
    모든 교훈을 받은 책임자들이 반성하고 회개하여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에 먹칠을 하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댓글 중에, " 복음이란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신앙에 유익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구원의 본질이기 때문에.."
    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공감하고 그것이 백영희 목사님의 교훈이라 생각됩니다.

    200여개의 교회 집회 참석 인원을 정확하게 모르만 영상이 있는곳을 보면 집회장소가 빈틈이 없을정도로
    가득 차있고, 서부교회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 당시 제적 인원만 해도 엄청난 숫자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복음이 언제부터 있는사람의 편에 서서 그들이 권력과 욕심으로 교회를 지배한 것입니까?

    복음은 어렵고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을 성장 시키고, 그들이 복을 받아 처음에는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
    이였지만, 나중에는 본인이 다른사람을 구원할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복음 아닙니까?

    신앙생활은 왜 하는 것입니까? 의례적으로 내가 종교가 있으니 신앙생활 하는 것입니까?

    세상에서 인정 받지 못한거 교회에서 권력과 억압으로 인정받고 싶으신 것입니까?

    부끄러운줄 아시기 바랍니다. 헛된 신앙 생활을 하셨습니다.

  • 2021-06-14 21:29
    타공회는 선생님의 말씀처럼 그런지 알겠습니다.
    귀한 정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신하는건 3공회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 말이 안 믿어지시면..한번만 3공회 교회가서
    예배드려 보세요. 그러면 알게 되실겁니다.

    3공회는 아직 선 1~2번 보고 결혼하고 있습니다.
    20대초반이 결혼 적령기로 생각하고 목회자분들과
    구역장님들이 청년들 결혼에 힘쓰고 있습니다.

    20대 초중반에 결혼하여 30대 중반되면 자녀가 보통 3~5명이고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교회에 충성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백목사님의노선을 바르게 계대하고 있는 곳이 3공회라고 저는 자신합니다. 한번 탐방 와보셨으면 합니다.

    제 글에 무례한 부분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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