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연구

전체 10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5501
기독교는....
5501 | 묵상 | 2021.01.15
묵상 2021.01.15 0 80
5489
구원의 기회를 날려버린 빌라도
5489 | 회원 | 2021.01.12
회원 2021.01.12 0 54
5467
소처럼
5467 | 회원 | 2021.01.09
회원 2021.01.09 0 72
5459
부모의 자녀징계권 오늘 삭제 예정
5459 | 교인 | 2021.01.08
교인 2021.01.08 0 99
5457
작년보다 나은 금년을 소망하며
5457 | 목회자 | 2021.01.08
목회자 2021.01.08 0 73
5450
응답받는 기도
5450 | 공회원 | 2021.01.06
공회원 2021.01.06 0 76
5428
나는 최고다. (3)
5428 | 초인 | 2020.12.31
초인 2020.12.31 0 201
5413
방역으로 인하여 망각할 수 있는 교회의 본분 (1)
5413 | 교인 | 2020.12.27
교인 2020.12.27 0 188
5394
새해 성찬을 준비하며
5394 | 담일 | 2020.12.22
담일 2020.12.22 0 129
5237
말씀의 지식과 현실 실행의 괴리-실제 경험으로
5237 | 담사 | 2020.12.17
담사 2020.12.17 0 110
5065
애초의 양성원, 이대로가 ..합리인가_ 첨부파일 (20)
5065 | (평)신도 | 2020.10.31
(평)신도 2020.10.31 0 731
4981
레위기 17장 도축법, 집회 교재를 중심으로 (3)
4981 | 참석자 | 2020.10.02
참석자 2020.10.02 0 325
4901
분담과 재편의 필요성 (2)
4901 | 교인 | 2020.09.10
교인 2020.09.10 0 382
4872
예배 징계에 대한 회개가 먼저, 그 다음 핍박에 대한 연단 (1)
4872 | 부공3 | 2020.09.03
부공3 2020.09.03 0 396
4864
닉 부이치치의 회개 호소
4864 | | 2020.09.01
2020.09.01 0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