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세상에 대한 경외를 한계로 가진 부산공회(2)를 한탄하며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03.08.15
1.부산공회(2)의 발족과 그 구심력을 분석해 보면 '세상에 대한 경외'가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다고 하시겠지만, 부산공회(2)는 그 발족의 구심력이 바로 부산경남 지방의 최고 명문인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영문학과를 거쳐 미국 10년 유학에서 얻은 철학박사 학위에 대한 경외심입니다. 부산공회(2)에 소속한 분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동안 나타난 결론이 불행하게도 그러합니다. 원인을 따진다면 공회의 교역자와 교인 구성이 대부분 지게꾼, 노가다, 보따리장수, 무식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열등감의 대리 만족일 수도 있고 맹목적 우상화로 나가는 인간 본능일 수도 있습니다. 더 자세한 심리 분석은 공회 내부인이라면 누구든지 조금 냉정을 찾아 살펴본다면 누구나 다 가능할 것이고 또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공회 교인들은, 외부와 내부를 구별하는 선을 일찍부터 확고히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공회 외부인이 가진 경제력 학벌 명성 등에 대하여는 타락한 사람들이 가진 썩은 것들이라고 쉽게 무시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공회 내부에서 세상 명성이나 학벌이나 경제력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쪽으로 쏠리는 힘은 너무도 대단하여 공회 자체의 분열을 가져오기도 했고 또 공회의 주도권이 그 세상 명성과 학벌과 경제력으로 넘어간 경우는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부적으로는 공회 신앙노선은 세상을 초월한 것처럼 보이고, 그 내면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세상이 알아주는 명성과 경제와 힘을 가진 분들이 있으면 사정없이 쏠려가버린다고 단정해도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부산공회(1)조차도 그런 요소가 대단히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산공회(2)의 경우는 그것이 전부라고 이곳은 단정을 하는 정도입니다.

공회의 과거사 내면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일일이 설명을 드리자면 이야기가 한이 없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은 주변 공회 내면사를 조금 아는 분들께 차근차근 질문하면 어렵지 않게 구체적인 자료와 통계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공회가 백목사님 생전에 회개하고 해결했어야 할 문제였습니다.

백목사님 생전, 공회 교역자와 교인은 세상을 가진 사람을 상대할 때 무엇을 조심하고 어떤 면을 구별해야 할 것을 잘 배웠습니다. 또 우리 스스로가 세상을 상대하고 가질 때 어떤 면을 조심해야 할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목사님 생전에 그런 면을 고치고 회개하고 정리를 깨끗하게 했더라면 적어도 공회 안에는 세상이라는 것이 발 붙일 수 없고, 오로지 공회 신앙노선에 이용만 되는 유익품이 되었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백목사님 생전 그렇게 외쳤고 수선 수리 수술을 했는데도 그런 요소를 다 제거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목사님 사후 공회교인인 우리들에게는 세상의 명성 경제 학벌이 공회의 진로를 결정하고 중요한 고비마다 중요한 처리는 거의 다 하고 있는 현상을 보고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공회의 신앙노선은 세상 학벌과 경제와 명성은 신앙의 종으로 이용물로 일회용품으로 자유자재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런 것을 가진 분들 중에서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쓰임을 받기를 원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런 것을 자유자재로 사용해야 할 공회 지도부, 교역자, 중심 교인들이 고침을 받으려 오면 그들을 지도해야 할 분들이 '큼직한 세상 권위' 앞에 기가 죽어 자진해서 우상으로 받들어 버립니다. 결과는 너무도 참담하게 될 뿐입니다.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하다못해 세상말로, 공회에서 익히고 들었던 곤조통이라도 있다면, 그런 세상 위대한 간판들을 볼 때 그런 것이 부럽지 않은 듯 연극이라도 하는 것이 자연계시에라도 맞을 터인데, 그렇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런 글을 적는 사람이 또 못난 사람이다 보니 사촌이 논을 샀기 때문에 배가 아파서 헛소리를 한다고 보기에 딱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이 '연구실'이니 지적은 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3.부산공회(2)의 출발은 서목사님에 대한 인물 중심 노선이었습니다.

1991년 1월에 서목사님이 서부교회로 부임을 하게 되자, 현재 부산공회(2)의 최대 운영권자인 김목사님은 부산공회가 노선이 잘못되었다고 처신해 오다가 서목사님의 부임 발표를 듣자 바로 부산공회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가입하게 되는 이유는 서목사님이 서부교회로 부임한 것이 유일한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그 김목사님과 뜻을 같이 하여 뭉친 것이 4명의 김목사님들이고, 이분들만은 1991년 1월 서목사님 서부교회 부임으로부터 오늘까지 단 한번도 노선 이탈이나 이중행동 없이 부산공회(2)를 운영해 왔습니다. 때로는 김목사님 4명과 서목사님만 남고 나머지는 전부 중도로 돌아서거나 아니면 '반서파'에 서서 서목사님 제거에 있는 힘을 다했던 분들입니다. 몇 번이나 오갔으며 몇 번이나 입장을 번복했는지는 본인들이 열 손가락으로는 다 헤아리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백영희목사님을 대신하는 이 시대의 선지자로 앞세우고 시작한 이 운동은 처음 4명의 김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한 부산공회 내의 친목회와 같은 성격이었는데 노선 투쟁 10년을 거치면서 결국 오늘은 부산공회의 대세를 완전히 장악하고 과거 10여년간 처절하게 투쟁했던 상대 진영의 수색대원들까지 전부 전향하여 이제는 부산공회(2)가 부산공회를 전부 접수했다는 상황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역사는 '겨자씨'와 '옥토' 등의 이름으로 뿌려진 삐라를 이곳 자료실에서 잠깐 보시면 그냥 증명이 될 것 같습니다. 결론은 서목사님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뭉쳐서 시작된 '서파'에 '반서파'인 교역자와 교회와 교인들이 대거 합류하여 오늘의 부산공회(2)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로 받아지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4.이번에 부산공회(2)에 '모범적 사례'로 발표 소개된 자료 하나를 보며, 또 심히 안까깝습니다.


/초기화면/총공회/자료/일반자료/
---------------------------------------------------------------------------------------
165번, 부산공회(2) 양성원의 모범논문 사례 발표 - 중세 수도원 운동과 경건생활 03/08/15
---------------------------------------------------------------------------------------

이 자료는 답변자가 공회 전체를 통해서 진정한 양심가이며 신앙인이라고 인정하는 몇 되지 않는 분의 글입니다. 이 글을 적은 분은 백목사님께서 그렇게 아끼던 인재입니다. 이곳도 개인적으로 알고 있으며 백목사님께서 왜 그렇게 아끼는지 어떤 면이 장점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분은 인재요 이 분은 이 복음의 길을 자기가 아는 대로는 걸어가는 분인데, 이 분이 혹 공회의 정치 역학은 모를 수 있고 또 신앙 노선에 있어 자신의 글 중에 어떤 부분이 이 신앙노선에서 문제가 되는지는 모를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에 대하여는 부산공회(2) 소속 목회자들이 훨씬 잘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백목사님이 아끼던 분이고 또 부산공회(2) 교역자 자신들도 가장 아끼는 분이므로 그 분의 글에 교역자들이 상식적으로 아주 잘 알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면 얼른 지적을 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분이 가진 세상 명성과 권위가 부산공회(2) 교역자들에게는 너무 커서 그들 자신이 그 앞에 압도를 당한 듯 싶습니다. 너무도 뚜렷하게 보이는 문제점을 얼른 지적한다면, 그분은 신앙인이요 양심자며 또한 학자적 소양이 있기 때문에 얼른 수용하고 고칠 것이며 오히려 지적한 분들에게 감사를 할 것인데, 반대로 문제점을 지적할 교역자들이 '황공무지로소이다' '감읍하겠사옵나이다' 하는 자세로 무조건 옳고 좋고 훌륭하다고 극찬만 해버렸습니다.

심지어 공회 공식 홈 자료실에다 '모범적 사례'로 발표까지 하는 기괴한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발표한 분의 뜻은 양성원에 논문을 제출하면 의례 앞선 선배 교역자나 교수들이 문제점을 지적해 줄 줄 알았을 것이고, 그런 지적이 없다면 이는 백목사님 밑에서 열심히 배운 분들이 읽어도 인정을 하기 때문에 별 문제점이 없는 줄 알고 그냥 넘어갈 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5.현재 이 문제를 두고, /초기화면/총공회/발언/ 413번 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중세 수도원 운동에 대한 평가'를 평가해 주셨으면' 하는 제목으로 2003.8.15.에 올린 발언은 서집사님의 글을 총공회 신앙노선에서 볼 때 어떤 문제점이 있으며 어떻게 평가를 하겠느냐는 의견을 구한 것입니다. 부산공회(2)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소개하며 발표한 정도라면, 그리고 그 올린 글이 담당 실무자가 개인 생각으로 올렸다 해도 그것이 여러 날을 두고 계속해서 게재가 되고 이에 대한 이의가 없다면 이는 부산공회(2)의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서집사님은 경기고와 서울법대 법학과 출신입니다. 그리고 자신들 동기 중에서도 가장 앞서 가는 교수입니다. 또 이미 자신의 세상 전공 부분에서는 이름 석자를 전국에 알리고 권위를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이 총공회 신앙노선에 대하여는 남다른 철저하고 진실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서집사님의 동기와 중심과 노력은 이렇게 인정을 하지만, 그분이 택한 결과와 현재 걸음 자체가 옳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곳은 본인은 양심적으로 나가지만 결과적으로는 안타깝게도 공회 노선에서 벗어나는 갈랫길을 지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글을 가지고 /발언/ 게시판에 올린 것은 그분에 대한 평가가 아니고 그 글에 대한 평가입니다. 일반인들은 그분을 모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글에 대한 평가가 내려지고 나면, 그 글에 대하여 부산공회(2)의 신앙노선과 방향을 평가할 것입니다. 미리 예단을 하자면, 부산공회(2)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실무자 한 사람이 잠깐 심방을 갔다가 돌아와 보니까 글이 올려져 있어 본인이 이해할 줄 알고 그냥 삭제했습니다 라는 식으로 덮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문제는 매사를 이렇게 쉽게 뱉고 쉽게 덮고 그다음 잊어버리기 때문에 오늘 부산공회(2)가 천하를 두고 논한다는 총공회 신앙노선을 가지고도 게시판 하나를 폐쇄하고 들어오는 글을 막아버리고 쥐구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급급했던 것입니다.

이 복음은, 기회만 주어진다면 불신자 이단자 이종교자 어떤 기독교 교파 신학자를 막론하고 만 천하에 공개하고 토론해도 과연 객관적으로 옳고 이치에 옳고 필연적으로 옳다고 결론이 나지 않을 수가 없는 복음입니다. 이런 표현에 대하여 부산공회(2)도 모르지 않습니다.


6.탄식은, 세상을 너무 경외하여, 세상 앞에만 서면 고양이 앞에 쥐가 되는 태도입니다.

부산공회가 그 출발부터 세상 학벌 간판 명성이 구심체였습니다. 물론 공회에서 자란 사람들이 대부분이므로 그 표현은 숨겨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처럼 유명한 세상 학자분이 글을 적으니까 덮어놓고 '모범사례'라며 공회 게시판에 발표부터 하고 보는 부산공회(2)의 본질 본성이 탄식입니다.

그분은 세상에서 자기 마음껏 활동하고 유명한 교회들을 찾아가서 자신의 활동력을 더욱 높일 수 있는데도 험하고 험한 이 공회신앙길을 오늘까지 고수하고 있습니다. 개척교회 불과 10-20명 되는 전세예배당에 먼길을 마다 하지 않고 앞서 출석하고 섬기고 목회자를 깍듯이 대하는 분입니다. 모든 면으로 어느 면 하나 흠 잡을 데가 없는 귀한 분인데, 그 분 속에 이 신앙노선에서 고칠 점 지적할 면이 있다면 그런 분의 십일조를 받아 먹고 사는 교역자들은 얼른 그분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서 고치므로 밥값을 해야 할 터인데,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거나 아니면 덮어놓고 그분이 가진 세상앞에 혼자서 미리 벌벌 떨고 모시는, 참 우스운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회는, 이 복음으로 천국을 제패할 특별한 교회입니다.

공회 신앙노선은, 세상을 마무리하는 이 중요한 시기에 말세 교회를 주도할 노선입니다.

현재 세상을 넘고, 6천년 역사 전체를 넘고, 물질계 우주를 넘고, 천군 천사 영물을 넘고, 하나님만을 머리로 삼은 교회가 될 가장 정확하고 그 중심에 서 있는 신앙노선이 바로 총공회 신앙노선입니다. 그리고 부산공회(2)는 그 총공회 신앙노선 중에 일부입니다. 그렇다면, 비록 소속 교인과 공회가 보유한 것이라 해도 '세상'에 주눅들지 말고, 복음으로 세상을 '사용'하되 복음이 먹을 수 있도록 시각을 바꾸고 그 중심 노선을 바꾸도록 한번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전체 0

전체 5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14
총공회 소식지 발간 책임자에게
6014 | 서기 | 2014.01.02
서기 2014.01.02 0 335
6015
위치, 책임, 처신, 인사...
6015 | 서기 | 2013.12.31
서기 2013.12.31 0 281
6016
폐허 된 세계문화유산 - 백년 전의 불국사 모습
6016 | 서기 | 2013.12.24
서기 2013.12.24 0 313
6017
송종섭 목사님의 경제 생활
6017 | 서기 | 2013.12.22
서기 2013.12.22 0 334
6018
공회의 소송금지원칙보다 더 새끼양 원칙도 있습니다.
6018 | 서기 | 2013.12.12
서기 2013.12.12 0 318
6019
갈수록 감사, 살필수록 감사
6019 | 서기 | 2013.12.04
서기 2013.12.04 0 270
6020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6020 | 서기 | 2013.11.13
서기 2013.11.13 0 287
6021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021 | 서기 | 2013.11.07
서기 2013.11.07 0 287
6382
자료를 올린거 같으면 확실하게 올리시든지
6382 | | 2013.11.09
2013.11.09 0 371
6383
'관련 내용의 전부가 아니며'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6383 | 서기 | 2013.11.09
서기 2013.11.09 0 276
6380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380 | | 2013.11.14
2013.11.14 0 327
6381
오타입니다.
6381 | 서기 | 2013.11.15
서기 2013.11.15 0 305
6022
감출 과거였던가?
6022 | 서기 | 2013.11.02
서기 2013.11.02 0 316
6023
왜 신앙의 자손과 혈육의 자손은 한 몸에 받지 못할까?
6023 | 서기 | 2013.10.11
서기 2013.10.11 0 295
6024
공회를 스친 노무현 정권의 동업자
6024 | 서기 | 2013.10.09
서기 2013.10.09 0 348
6025
감격스런 날 - 백영희 전기서를 손에 쥐고
6025 | 서기 | 2013.09.28
서기 2013.09.28 0 275
6026
1990년 11월 19일, 그 긴박했던 순간
6026 | 서기 | 2013.09.15
서기 2013.09.15 0 339
6027
서울대 출신 목회자
6027 | 서기 | 2013.09.08
서기 2013.09.08 0 645
6028
'합정동교회'
6028 | 서기 | 2013.08.31
서기 2013.08.31 0 322
6029
신앙의 지분과 대가
6029 | 서기 | 2013.08.15
서기 2013.08.15 0 249
6030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6030 | 서기 | 2013.08.14
서기 2013.08.14 0 262
6031
공회의 예배 전부 시간
6031 | 서기 | 2013.07.27
서기 2013.07.27 0 311
6032
바른 길인가, 엉뚱한 길인가
6032 | 서기 | 2013.07.20
서기 2013.07.20 0 252
6033
53회의 '과거사 회개' 운동을 감사하며
6033 | 서기 | 2013.07.04
서기 2013.07.04 0 367
6034
노선과 소속은 생명보다 귀한 것
6034 | 서기 | 2013.07.03
서기 2013.07.03 0 281
6035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6035 | 서기 | 2013.06.28
서기 2013.06.28 0 268
6036
모두, 여호수아가 되라!
6036 | 서기 | 2013.06.23
서기 2013.06.23 0 269
6037
다른 준비는 좀 되었는데
6037 | 서기 | 2013.06.21
서기 2013.06.21 0 267
6038
남정교회 서정교회는 서부교회로 합했으면
6038 | 서기 | 2013.06.12
서기 2013.06.12 0 351
6384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6384 | 반론자 | 2013.06.17
반론자 2013.06.17 0 294
6039
오늘 장례식 순서 맡은 분들께
6039 | 서기 | 2013.06.06
서기 2013.06.06 0 362
6385
이 노선의 3 대 기관
6385 | 서기 | 2013.06.07
서기 2013.06.07 0 258
6040
소수 정예
6040 | 서기 | 2013.05.22
서기 2013.05.22 0 291
6041
이 노선의 내면과 외면
6041 | 서기 | 2013.05.19
서기 2013.05.19 0 287
6042
설교록 - 성경을 위한, 성경 때문에
6042 | 서기 | 2013.05.03
서기 2013.05.03 0 282
6043
최전선 지휘관은 앞이 아니라 뒤의 적이 두렵다.
6043 | 서기 | 2013.04.30
서기 2013.04.30 0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