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백목사님 연구작업과 관련하여?

구남단1
작성자
추천.h3
작성일
2007.09.27
출처: /연구실/문답/674번
------------------------



(질문) 백목사님 연구작업에 대한 질문 (-대리질문)


1) 백목사님은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는 깨달음을 발표하셨습니까? 기능 구원은 시기로 나중에 발표된 것으로 보는데 그때는 언제인가 궁금합니다.

2) 남겨진 숙제는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또한 목사님께서 깨달은 것을 백목사님이 깨달은 것으로 책을 펴지는 않는가도 궁금합니다. 역사를 보면 후대 기록자들의 생각이 많이 들어가 본래의 의도와 다르게 기록된 예도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원액 그대로를 기록하고 계신지 아니면 목사님의 깨달음도 첨가하는지도 궁금합니다.또 그것을 밝히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3) 백목사님 연구 자료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답변) 백목사님 관련 연구 작업에 대한 몇 가지


1.기능구원에 관련된 교리 발표 시점

1950년대 말로 가면 건설구원에 대한 기록이 나오고, 1960-1년 정도에서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는 기록들이 나오며, 기능구원에 대한 것은 1970년대에도 이미 나오기 시작했으나 1980년대 후반부부터는 집중적으로 기능구원의 성격과 실체에 대한 기록들이 집중됩니다.

2.답변자가 주력할 것은

답변자에게 남겨진 숙제는 백목사님이 답변자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한 것입니다. 백목사님 교리 교훈에 대한 전체적 요약입니다. 루터는 깨달음에 주력했다면 칼빈은 루터만 못하지만 루터가 먼저 깨달아 이리 저리 말한 것을 체계화 했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교회사에서는 루터와 칼빈의 길을 출발은 동류이지만 흐름은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보는 시각은 다릅니다. 백목사님의 개인적 당부는 답변자에게는 목숨과 평생을 단호하게 바칠 수 있는 가치와 사명입니다. 물론 백목사님은 목회적 차원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말씀을 하는 분입니다. 그러나 답변자의 경우는 실력과 신앙을 고려한다면 천번 만번 생각해도 감당할 수 없는 부탁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 믿는 것은 그분의 직접 명령은 무엇이든 그대로 순종해 놓고 나면 기적과 능력이 동원되어 그리 되어진 것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답변자 개인의 경우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해 보는 것까지만 답변자가 할 일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충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그분에게 부탁받은 것은 교리와 교훈 정리라는 큰 것입니다.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개인의 과거와 실력을 알기 때문에 이 복음의 높은 수준으로는 말하지 못하나 "전파자로서"는 당당하게 모든 사람을 대합니다. 이 복음이 자랑스럽기 때문입니다. 물론 답변자 개인적으로는 우리공회에서는 답변자같은 사람은 사람이 될 사람도 아니라고 그렇게 다 알고 있습니다. 부인치 않습니다.

3.백목사님의 교훈에 대한 이곳의 작업 범위

이곳은, 이곳의 개인적 생각과 백목사님의 직접 주장을 뚜렷하게 구별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후대의 기록자들이 본래 있었던 사실을 재구성해 버리는 경우가 거의 전부이기 때문에 원본과 그 원본에서 시작된 다른 자료는 구별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이곳의 모든 자료에서 백목사님의 것이라고 명시된 것은 분명히 구별하시고, 그 외 답변자가 적는 글에 대한 성격은 성경과 주석들의 관계로 보시면 됩니다. /연구실/참고설교/의 경우도 백목사님께 '배운 사람'이 백목사님이 언급하지 않은 부분을 '다른 성구에 적용'한 것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백목사님 것에 손대지 않고 그분의 것은 그분의 것으로 일단 전해져야 한다는 것이 초보적 양심이고, 그보다는 답변자보다 앞서 갈 사람들에게 수준 낮은 사람이 섞어놓으면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답변자의 글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은, 답변자 수준보다 아래 있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참고가 될 것이고 답변자와 비슷한 사람들은 백목사님 것만 필요할 것이고, 답변자보다 나은 사람에게는 답변자가 말없이 섞어놓으면 그들의 앞서갈 신앙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칼빈 주석이든 박윤선 주석이든 백목사님 설교록이든 일반 서점에 수도 없이 많은 주석이든 분명히 성경본문 자체는 아닙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글과 설교들은 성경 원액에 물을 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 신학에서는 칼빈이 성경 본문을 칼빈 생각으로 이리 저리 풀어놓은 것은 '성경은 분명히 아니지만' 성경을 이해하는데 가장 정확하고 좋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총공회의 경우는 백목사님의 것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4.답변자의 수준은

답변자는? 성경을 성경으로 보면서 성경 다음으로 참고할 것은 백목사님 설교록으로 보듯이, 만일 백목사님에 대한 신앙노선이나 교훈 전반에 대하여 연구할 사람이나 참고할 사람이 있다면, 가장 좋은 것은 두말 할 것 없이 백목사님 직접 말한 것이고, 만일 백목사님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있다면 답변자가 소개하고 답변자가 적은 글이 바로 그리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답변자 자신은 백목사님의 것을 통해 배우고 참고하여 현재 백목사님이 언급치 않았던 모든 성경과 교리에 대하여 정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백목사님을 통해 성경을 직접 배우게 되었습니다. 만일 답변자가 알게 된 것이 백목사님보다 더 성경적이면 백목사님보다 앞서는 것이고, 앞섰다고 해도 그것은 백목사님 둥치에서 뻗어나온 것이니 그분에게 답변자는 감사할 것이고 백목사님의 것을 잘못 알았다면 탈선이고 알되 미천하면 어린 것입니다. 아마 탈선이나 더 깨달은 것은 없을 것이고 있다면 극히 일부일 것이고 거의 전부는 백목사님에 대한 이해는 바로 하고 있으나 어리고 수준이 낮은 단계일 것입니다.

현재 답변자가 첨가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답변자를 인정하는 분 중에서는 백목사님의 깨달음을 발전시켰다고 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그보다는 백목사님 것에 가감을 했다고 마치 성경가감죄만큼 비판하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부산공회(1)이 그렇고 부산공회(2)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백목사님 설교 원본에는 제목도 강조하는 줄도 긋치 말라고 해 놓은 것이 이 홈을 의식한 것입니다. 어린양보다 더 순수하고 깨끗하기를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험한 것을 바로 잡는 불꽃같은 눈동자인지는 앞뒤를 찬찬히 훑어보면 각자가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백목사님 연구 자료에 대해서

이곳에서는 백목사님에 관한 자료는 거의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자료는 전부라고 표현할 정도로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공회 외부에까지 공개되는 것은 너무 심하다고 지적을 받은 것이 많아서 현재 /총공회/내부자료/란을 만들어 공회에 초보적 관계라도 가진 분이면 들어오게 하였습니다. 적어도 자료를 독점하여 희소성의 가치를 올리는 차원은 없습니다. 이런 공개연구주의 때문에 현재 여러 공회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는 자료는 엄격하게 엄금을 하고 있습니다만 개의치 않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자료는 그 중요성 때문에 답변자가 활동하는 곳에서 아주 원거리에 두고 있습니다.
전체 0

전체 5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14
총공회 소식지 발간 책임자에게
6014 | 서기 | 2014.01.02
서기 2014.01.02 0 336
6015
위치, 책임, 처신, 인사...
6015 | 서기 | 2013.12.31
서기 2013.12.31 0 282
6016
폐허 된 세계문화유산 - 백년 전의 불국사 모습
6016 | 서기 | 2013.12.24
서기 2013.12.24 0 314
6017
송종섭 목사님의 경제 생활
6017 | 서기 | 2013.12.22
서기 2013.12.22 0 336
6018
공회의 소송금지원칙보다 더 새끼양 원칙도 있습니다.
6018 | 서기 | 2013.12.12
서기 2013.12.12 0 319
6019
갈수록 감사, 살필수록 감사
6019 | 서기 | 2013.12.04
서기 2013.12.04 0 271
6020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6020 | 서기 | 2013.11.13
서기 2013.11.13 0 289
6021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021 | 서기 | 2013.11.07
서기 2013.11.07 0 288
6382
자료를 올린거 같으면 확실하게 올리시든지
6382 | | 2013.11.09
2013.11.09 0 372
6383
'관련 내용의 전부가 아니며'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6383 | 서기 | 2013.11.09
서기 2013.11.09 0 278
6380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380 | | 2013.11.14
2013.11.14 0 330
6381
오타입니다.
6381 | 서기 | 2013.11.15
서기 2013.11.15 0 307
6022
감출 과거였던가?
6022 | 서기 | 2013.11.02
서기 2013.11.02 0 317
6023
왜 신앙의 자손과 혈육의 자손은 한 몸에 받지 못할까?
6023 | 서기 | 2013.10.11
서기 2013.10.11 0 297
6024
공회를 스친 노무현 정권의 동업자
6024 | 서기 | 2013.10.09
서기 2013.10.09 0 351
6025
감격스런 날 - 백영희 전기서를 손에 쥐고
6025 | 서기 | 2013.09.28
서기 2013.09.28 0 277
6026
1990년 11월 19일, 그 긴박했던 순간
6026 | 서기 | 2013.09.15
서기 2013.09.15 0 341
6027
서울대 출신 목회자
6027 | 서기 | 2013.09.08
서기 2013.09.08 0 648
6028
'합정동교회'
6028 | 서기 | 2013.08.31
서기 2013.08.31 0 323
6029
신앙의 지분과 대가
6029 | 서기 | 2013.08.15
서기 2013.08.15 0 250
6030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6030 | 서기 | 2013.08.14
서기 2013.08.14 0 263
6031
공회의 예배 전부 시간
6031 | 서기 | 2013.07.27
서기 2013.07.27 0 313
6032
바른 길인가, 엉뚱한 길인가
6032 | 서기 | 2013.07.20
서기 2013.07.20 0 253
6033
53회의 '과거사 회개' 운동을 감사하며
6033 | 서기 | 2013.07.04
서기 2013.07.04 0 369
6034
노선과 소속은 생명보다 귀한 것
6034 | 서기 | 2013.07.03
서기 2013.07.03 0 282
6035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6035 | 서기 | 2013.06.28
서기 2013.06.28 0 270
6036
모두, 여호수아가 되라!
6036 | 서기 | 2013.06.23
서기 2013.06.23 0 271
6037
다른 준비는 좀 되었는데
6037 | 서기 | 2013.06.21
서기 2013.06.21 0 271
6038
남정교회 서정교회는 서부교회로 합했으면
6038 | 서기 | 2013.06.12
서기 2013.06.12 0 353
6384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6384 | 반론자 | 2013.06.17
반론자 2013.06.17 0 295
6039
오늘 장례식 순서 맡은 분들께
6039 | 서기 | 2013.06.06
서기 2013.06.06 0 365
6385
이 노선의 3 대 기관
6385 | 서기 | 2013.06.07
서기 2013.06.07 0 259
6040
소수 정예
6040 | 서기 | 2013.05.22
서기 2013.05.22 0 293
6041
이 노선의 내면과 외면
6041 | 서기 | 2013.05.19
서기 2013.05.19 0 290
6042
설교록 - 성경을 위한, 성경 때문에
6042 | 서기 | 2013.05.03
서기 2013.05.03 0 286
6043
최전선 지휘관은 앞이 아니라 뒤의 적이 두렵다.
6043 | 서기 | 2013.04.30
서기 2013.04.30 0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