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왕하7장 8절의 문둥이 목사님들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09.12.10
성경을 가르치는 데에는 목숨을 걸겠다고 서약하고 출발한 직업이 총공회 목회자들이니까,

서영호 목사님을 따르기 위해 부산공회2라는 단체를 만든 김 목사님들께서

이말출 노트 한 질을 이 권사님께 가져 갈 때는 천하 만방에 이 귀한 자료를 다 전하겠다고 가져 간 다음 막상 가져 간 다음에는 자기들만 돌려 보고 남들에게는 절대로 비밀로 하자고 단체를 만들었으니 이들은 이 권사님을 상대로 그 자료를 사취한 것입니다.



열왕기하 7장에서 아람 왕 벤하닷에게 사마리아 성이 포위가 되어 양식이 없어 지니까 서로 자기 아이를 삶아 먹는 지경이 되었는데 엘리사의 예언이 모든 양식 문제가 해결 될 것이라고 했고 이를 왕의 옆에 있던 한 장관이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라고 2절에서는 조롱하기까지 했습니다.

3절에서 성문 어귀의 네 문둥이가 앉아서 죽으나 마찬 가지라 해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러 갔는데 그들은 하나님께서 다 쫓아 내어 이미 그 장막과 말과 나귀와 군영의 진에 모든 것을 버려 두고 혼비백산 도망을 한 뒤였습니다. 8절에서 그 문둥이 네 명은 마음껏 먹고 마시고 은과 금과 의복까지 감추어 두고 다시 와서 또 감추기를 반복했습니다.



부산공회2의 김 목사님들, 그 중에서도 이런 악한 일을 반복하며 끝까지 버티는 김 목사님들, 회개하시고 돌아 서기를 권합니다. 세월이 20년을 지나고 있는 중입니다. 그 문둥이들은 9절에서 스스로 깨닫고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친다고 깨달았습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복음이라 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예수님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을 알지만 믿는 이치와 내용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여러 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자료가 복음입니다. 그 아름다운 소식을 김 목사님들만 독점하여 무엇을 추구하십니까? 부공1의 어느 분이 설교록을 출간하지 않아야 총공회를 통제한다고 5년간 설교록을 내지 않고 버틸 때 저를 찾아 와서 소리 높혀 성토했던 김 목사님, 또 한 분의 김 목사님.
그리고 시무투표에서 불신임 되어 부산의 교학실 직원으로 힘들게 오셨던 김 목사님, 저를 찾아 와서 교학실에 어떤 자료도 없으니 제게 자료 전부를 달라고 애걸했지요? 그 자리에서 제가 조금이라도 순간이라도 주저하던가요? 그 자료를 받아 가는 꾀로 서영호 목사님이 얼마나 틀렸으며 어디 그런 인사가 이 노선이냐고 먼저 외친 분이 김 목사님이지요. 그렇게 말을 해서 드린 것이 아니라 저는 이 노선 자료를 불신자에게도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 목사님이 향후 가질 모든 자료를 조건 없이 제게 주시겠다고 했지요?

왕하 7장의 9절에 문둥이가 되면 희망이 있으나 8절의 문둥이가 되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찌니'라고 했습니다. 아침까지 기다리지 않기를 바라며




이 김 목사님들이 부추겨 또 한 분의 목회자가 또 다른 자료를 가지고 이 홈과 지금 흥정을 하고 있습니다. 공개하지 않으면 그 모든 과정을 다 밝힐 예정입니다. 다행히 다른 목회자 한 분은 테이프 100개를 주셨습니다. 목회지까지 방문해서야.
전체 0

전체 5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14
총공회 소식지 발간 책임자에게
6014 | 서기 | 2014.01.02
서기 2014.01.02 0 334
6015
위치, 책임, 처신, 인사...
6015 | 서기 | 2013.12.31
서기 2013.12.31 0 280
6016
폐허 된 세계문화유산 - 백년 전의 불국사 모습
6016 | 서기 | 2013.12.24
서기 2013.12.24 0 311
6017
송종섭 목사님의 경제 생활
6017 | 서기 | 2013.12.22
서기 2013.12.22 0 333
6018
공회의 소송금지원칙보다 더 새끼양 원칙도 있습니다.
6018 | 서기 | 2013.12.12
서기 2013.12.12 0 317
6019
갈수록 감사, 살필수록 감사
6019 | 서기 | 2013.12.04
서기 2013.12.04 0 270
6020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6020 | 서기 | 2013.11.13
서기 2013.11.13 0 286
6021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021 | 서기 | 2013.11.07
서기 2013.11.07 0 287
6382
자료를 올린거 같으면 확실하게 올리시든지
6382 | | 2013.11.09
2013.11.09 0 371
6383
'관련 내용의 전부가 아니며'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6383 | 서기 | 2013.11.09
서기 2013.11.09 0 275
6380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380 | | 2013.11.14
2013.11.14 0 326
6381
오타입니다.
6381 | 서기 | 2013.11.15
서기 2013.11.15 0 304
6022
감출 과거였던가?
6022 | 서기 | 2013.11.02
서기 2013.11.02 0 315
6023
왜 신앙의 자손과 혈육의 자손은 한 몸에 받지 못할까?
6023 | 서기 | 2013.10.11
서기 2013.10.11 0 295
6024
공회를 스친 노무현 정권의 동업자
6024 | 서기 | 2013.10.09
서기 2013.10.09 0 348
6025
감격스런 날 - 백영희 전기서를 손에 쥐고
6025 | 서기 | 2013.09.28
서기 2013.09.28 0 275
6026
1990년 11월 19일, 그 긴박했던 순간
6026 | 서기 | 2013.09.15
서기 2013.09.15 0 335
6027
서울대 출신 목회자
6027 | 서기 | 2013.09.08
서기 2013.09.08 0 644
6028
'합정동교회'
6028 | 서기 | 2013.08.31
서기 2013.08.31 0 321
6029
신앙의 지분과 대가
6029 | 서기 | 2013.08.15
서기 2013.08.15 0 249
6030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6030 | 서기 | 2013.08.14
서기 2013.08.14 0 262
6031
공회의 예배 전부 시간
6031 | 서기 | 2013.07.27
서기 2013.07.27 0 310
6032
바른 길인가, 엉뚱한 길인가
6032 | 서기 | 2013.07.20
서기 2013.07.20 0 251
6033
53회의 '과거사 회개' 운동을 감사하며
6033 | 서기 | 2013.07.04
서기 2013.07.04 0 366
6034
노선과 소속은 생명보다 귀한 것
6034 | 서기 | 2013.07.03
서기 2013.07.03 0 281
6035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6035 | 서기 | 2013.06.28
서기 2013.06.28 0 268
6036
모두, 여호수아가 되라!
6036 | 서기 | 2013.06.23
서기 2013.06.23 0 267
6037
다른 준비는 좀 되었는데
6037 | 서기 | 2013.06.21
서기 2013.06.21 0 267
6038
남정교회 서정교회는 서부교회로 합했으면
6038 | 서기 | 2013.06.12
서기 2013.06.12 0 350
6384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6384 | 반론자 | 2013.06.17
반론자 2013.06.17 0 294
6039
오늘 장례식 순서 맡은 분들께
6039 | 서기 | 2013.06.06
서기 2013.06.06 0 361
6385
이 노선의 3 대 기관
6385 | 서기 | 2013.06.07
서기 2013.06.07 0 258
6040
소수 정예
6040 | 서기 | 2013.05.22
서기 2013.05.22 0 291
6041
이 노선의 내면과 외면
6041 | 서기 | 2013.05.19
서기 2013.05.19 0 286
6042
설교록 - 성경을 위한, 성경 때문에
6042 | 서기 | 2013.05.03
서기 2013.05.03 0 282
6043
최전선 지휘관은 앞이 아니라 뒤의 적이 두렵다.
6043 | 서기 | 2013.04.30
서기 2013.04.30 0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