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백 목사님 소개한 언론에 협박하는 공회인들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0.09.17
1. 백 목사님 언론 보도

2010.9.2 '뉴스메이커'라는 시사월간지가 한국교회의 큰 어른인 백영희 목사님으로부터 오늘 한국교회 난맥상에 대하여 한 말씀을 듣겠다면서 본 연구회를 취재했고 본 연구회는 'Mission & People'이지만 세상의 일반 월간지임을 감안하여 백 목사님의 수 많은 장점 중에서 '목회자 시무투표'라는 교회 운영 면 하나를 소개했습니다.

보도가 나간 뒤 제가 업무를 볼 수 없을 만큼 전화가 폭주하였고 교계와 사회 일반인까지 백 목사님을 격찬하며 백 목사님에 대한 감탄이 이어 지고 있었는데




2. 삼 년 가뭄에 비가 와도 마다 하는 사람이 있다는 설교록 말씀

- 한국교회 내의 공회 위치

백 목사님 생전에 교계는 물론 세상 언론까지 공회 노선을 소개했던 것이 최근에는 너무 오래 동안 없어서 그런 세상 여론이 문제가 아니라 공회 신앙이 다 죽어서 그런 것이 아닌지 또는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의 촛대로 맡긴 역할이 끝이 난 것인지 내심 우려한 면이 있었는데 세상 시사월간지가 스스로 찾아 와서 취재하고 보도하였으며 그 내용도 우리가 원하는 내용 거의 그대로였고 과거 목사님 생전에도 이 정도로 기사가 잘 나간 경우가 별로 없었으므로 모처럼 공회 식구 전체에게 각성의 의미까지 더한다고 생각했는데


- 백 목사님 알렸다고 훼방하고 나선 경우

2010.9.7. '부공1'이라고 자신의 소속을 밝힌 목사님 한 분이 전화를 하여 백 목사님의 모든 자녀들이 다 반대를 하는 일을 했다면서 백 목사님과 그 자녀분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취재에 응했다는 이유로 거친 말을 쏟았습니다. 최근에 그 분은 제게 전화를 하면 말을 놓고 그냥 해 대는 수준입니다. 그래도 그 분의 입에 '백 목사님'과 '그 자녀'를 인용하고 있어 아직까지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

뉴스메이커에 직접 전화를 했는데 취재 보도한 기자는 없었고 연결을 시켜 주지 않아서 다른 기자에게 누가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취재를 한 것이냐고 따졌다... 이런 상식을 넘어 서는 말씀들을 쏟아 놓았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을 출간한 일로 고소 고발을 위해 증거를 수집한다며 최근에 예배 시간 직전에 전화를 해서 설교 30 분 전이니 전화를 끊겠다고 해도 무슨 설교 준비에 상관이 있느냐는 식으로 해 붙이고 있었습니다. 같은 목사로서 예배 30 분 전의 의미를 모르느냐고 해도 막무가내입니다.


- 오늘 또 언론사에 전화를 하며 훼방하는 분

2010.9.17. 14:16, 뉴스메이커 측으로부터 제게 전화가 왔습니다. 백 목사님을 취재 보도한 언론사에 누군지 밝히지 않은 인물이 어떻게 백영희 목사님을 취재하게 되었느냐는 등을 두고 시비하며 따지는 듯한 몹씨 기분 나쁜 어투였는데 그 것이 총공회 외부라면 시기나 견제라고 생각하고 말겠는데 총공회 내부인이라는 점이었다는 것입니다.


- 언론사는 백 목사님을 격찬하고 공회 안에서는 끌어 내리고?

백영희 목사님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며 따지듯 기분 나쁘게 묻는 상대방에게 언론사 측에서는 '한국의 기독교계에 백영희 목사님은 큰 어른이 아니냐, 한국교회에 알려 진 유명한 분이 아니냐, 그 분이 위대한 분인데 어떻게 알았느냐고 언론사에 묻는 저의가 무엇이냐'라고 하자 '아, 나쁜 뜻은 아니다. 그냥 궁금해서 묻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빠지면서 또 덧 붙이는 말이 어떻게 전남 지방에 있는 인물을 취재하게 되었느냐고 또 따지길래 '취재원과 취재 과정은 언론사가 함부로 밝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냐' 이런 식으로 되 물으니까 그제서야 자신을 밝히더라고 했고 상대방 이름은 제게 직접 알려 줄 수가 없으나 취재 대상이었으므로 참고하라고 항의성, 기분 나쁜 전화가 왔으며, 그 것이 총공회 외부가 아니라 내부 인물이라는 것까지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왜 전남에 있는 곳으로 취재를 했느냐고 힐문을 하길래 언론사가 전남에서 취재를 하든 경상도에서 하든 남한에서 하든 북한에서 하든 왜 취재 과정을 시비하느냐 그런 배경은 알려 줄 수 없고, 왜 백 목사님이 기독교 어른이라고 소개하는데 총공회 안에서 이런 식으로 따지고 시비냐... 라는 식의 대화가 오가자 부산에 오면 한 번 만나자는 등의 이야기로 일단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취재에 응한 제가 걱정이 되어 오히려 언론사에서 공회 내 분위기를 귀뜸하는 지경입니다.



3. 여기 뒤 이야기를 소개하는 이유

- 과거 경험

1991년 기독지혜사에 서부교회 주일학교 책이 발매 되자 백 목사님 생전보다 서부교회를 방문하는 외부 견학단이 더 많아 졌고 책을 통해 전화는 물론 각종 연구나 논문의 인용에 불을 지피고 또 꽃동산 등의 이후 주교 운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도서 판매량도 단행본으로는 기록적이었으며 당시 한 해 최고 흥행을 기록한 서편제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가 받는 그 이상의 저작료를 주고 판권 자체를 구입하겠다는 제의가 들어 오는 등의 호평을 받는 중

기독지혜사에서는 책 출간 막바지에 저자 표시가 되지 않는 책을 보았는가, 안 그래도 공회는 좀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는데 저자 표시가 없으면 이런 경이로운 이야기를 담은 책은 진실성을 의심을 받는다고 지적을 받았는데 막상 저자를 표시하자니 제 이름이 들어 가야 했고, 제 이름이 거론 되자 연구소 내부에서 극단적인 반발이 일어 나서 결국 편집서도 아닌데 '백영희 목회연구소'라는 이상한 형태로 출간이 되어 많은 독자로부터 내용이 과연 진실이냐는 질문을 받았으며

또한 책이 나가게 되자 내용 중에서 자신에 대한 설명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항의하는 분이 교역자회에 공식 거론을 하며 도서 출간에 공회적 시비가 들어 오는 동시에 기독지혜사에 직접 전화를 해서 마치 공회나 서부교회 내부에서 인정을 받지 못한 내용이라는 인상을 심어 참으로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는 일일이 사람을 붙들고 해명을 해야 하는 시기였으므로 그런 해명은 이 노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생각하여 내 버려 두었습니다.


- 오늘 환경

그 때는 공회 정치나 연구소 출간 활동이나 거짓말 잘 하는 사람이 여론을 조작하면 기도와 진실과 하나님만 바라 보는 쪽에서는 그 거짓말이나 훼방에 대하여 일일이 대응할 시간도 없고 그럴 여유가 없어 그 결과를 포기하고 지켜 볼 뿐이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으로 잠깐 한 사람에게 설명하듯 하면 누구나 다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훼방하는 분은 현재 한 분, 많아야 두 분입니다. 여기서 한 번 글을 적어 설명하면 앞으로 전체 활동이 다 막힐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앙 어린 분들을 위해 한 번 정도는 이런 수고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분의 이름은 밝히지 못해도 그 분의 평소 활동을 계속 밝혀 두어서 그 분의 행동이 공회의 예언이며 선지자였다면 훗날 이 홈이 누구처럼 슬슬 말을 덮고 잊는 식으로 끝내지 않고 이 홈의 전면에 꿇어 앉아 모든 분들이 이해할 때까지 석고대죄를 해야 할 것이고, 만일 그 분이 공회의 밑뿌리를 흔드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 분이 말 마디 백 목사님과 그 가족의 이름을 직접 인용하는 바 차마 그런 표현 앞에는 백 목사님께 은혜를 크게 받은 이 홈과 우리로서 맞대응은 하지 못할지라도 이 노선 모든 분들이 이 노선 신앙 생활에 손해를 입지 말도록 표시판을 세워 두고자 합니다. 앞으로 때가 되면 그 분의 음성을 직접 여기에 공개하여 어떤 표현 어떤 방식 어떤 논리 어떤 행동을 했는지를 낱낱이 다 공개를 하겠습니다.


- 부화뇌동하는 분들

부공2 교역자회에도 참석한 사실이 속속 밝혀 지고 있고 대구공회 교역자에도 참석한 사실이 밝혀 지고 있는 바 그 정도라면 부공2나 대구공회에서는 사실 할 말이 없어야 할 터인데 그 쪽에서 사람을 부추기고 오판을 하게끔 만들어 두고 오히려 이 홈이 그 분의 최근 고소 고발 행동의 배후인 것처럼 표현하는 분들도 계시는 정도입니다. 과거에는 그런 식으로 적반하장의 거짓말로 총공회의 판도가 대구공회로 때로는 부공1로 때로는 부공2로 쏠려 간 적이 있으나 이제는 인터넷이 있어 그 때 그 때 최소한의 사실만 알리면 백 목사님 사후 초기처럼 허상과 허언 하나에 총공회 전체가 중세 천주교의 마녀사냥이나 중국 공산당의 홍위병 소동처럼 처단부터 해 놓고 보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계속)
전체 0

전체 5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14
총공회 소식지 발간 책임자에게
6014 | 서기 | 2014.01.02
서기 2014.01.02 0 335
6015
위치, 책임, 처신, 인사...
6015 | 서기 | 2013.12.31
서기 2013.12.31 0 281
6016
폐허 된 세계문화유산 - 백년 전의 불국사 모습
6016 | 서기 | 2013.12.24
서기 2013.12.24 0 313
6017
송종섭 목사님의 경제 생활
6017 | 서기 | 2013.12.22
서기 2013.12.22 0 334
6018
공회의 소송금지원칙보다 더 새끼양 원칙도 있습니다.
6018 | 서기 | 2013.12.12
서기 2013.12.12 0 318
6019
갈수록 감사, 살필수록 감사
6019 | 서기 | 2013.12.04
서기 2013.12.04 0 270
6020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6020 | 서기 | 2013.11.13
서기 2013.11.13 0 287
6021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021 | 서기 | 2013.11.07
서기 2013.11.07 0 287
6382
자료를 올린거 같으면 확실하게 올리시든지
6382 | | 2013.11.09
2013.11.09 0 371
6383
'관련 내용의 전부가 아니며'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6383 | 서기 | 2013.11.09
서기 2013.11.09 0 276
6380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380 | | 2013.11.14
2013.11.14 0 327
6381
오타입니다.
6381 | 서기 | 2013.11.15
서기 2013.11.15 0 305
6022
감출 과거였던가?
6022 | 서기 | 2013.11.02
서기 2013.11.02 0 316
6023
왜 신앙의 자손과 혈육의 자손은 한 몸에 받지 못할까?
6023 | 서기 | 2013.10.11
서기 2013.10.11 0 295
6024
공회를 스친 노무현 정권의 동업자
6024 | 서기 | 2013.10.09
서기 2013.10.09 0 348
6025
감격스런 날 - 백영희 전기서를 손에 쥐고
6025 | 서기 | 2013.09.28
서기 2013.09.28 0 275
6026
1990년 11월 19일, 그 긴박했던 순간
6026 | 서기 | 2013.09.15
서기 2013.09.15 0 339
6027
서울대 출신 목회자
6027 | 서기 | 2013.09.08
서기 2013.09.08 0 645
6028
'합정동교회'
6028 | 서기 | 2013.08.31
서기 2013.08.31 0 322
6029
신앙의 지분과 대가
6029 | 서기 | 2013.08.15
서기 2013.08.15 0 249
6030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6030 | 서기 | 2013.08.14
서기 2013.08.14 0 262
6031
공회의 예배 전부 시간
6031 | 서기 | 2013.07.27
서기 2013.07.27 0 311
6032
바른 길인가, 엉뚱한 길인가
6032 | 서기 | 2013.07.20
서기 2013.07.20 0 252
6033
53회의 '과거사 회개' 운동을 감사하며
6033 | 서기 | 2013.07.04
서기 2013.07.04 0 367
6034
노선과 소속은 생명보다 귀한 것
6034 | 서기 | 2013.07.03
서기 2013.07.03 0 281
6035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6035 | 서기 | 2013.06.28
서기 2013.06.28 0 268
6036
모두, 여호수아가 되라!
6036 | 서기 | 2013.06.23
서기 2013.06.23 0 269
6037
다른 준비는 좀 되었는데
6037 | 서기 | 2013.06.21
서기 2013.06.21 0 267
6038
남정교회 서정교회는 서부교회로 합했으면
6038 | 서기 | 2013.06.12
서기 2013.06.12 0 351
6384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6384 | 반론자 | 2013.06.17
반론자 2013.06.17 0 294
6039
오늘 장례식 순서 맡은 분들께
6039 | 서기 | 2013.06.06
서기 2013.06.06 0 363
6385
이 노선의 3 대 기관
6385 | 서기 | 2013.06.07
서기 2013.06.07 0 258
6040
소수 정예
6040 | 서기 | 2013.05.22
서기 2013.05.22 0 291
6041
이 노선의 내면과 외면
6041 | 서기 | 2013.05.19
서기 2013.05.19 0 287
6042
설교록 - 성경을 위한, 성경 때문에
6042 | 서기 | 2013.05.03
서기 2013.05.03 0 282
6043
최전선 지휘관은 앞이 아니라 뒤의 적이 두렵다.
6043 | 서기 | 2013.04.30
서기 2013.04.30 0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