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실력문제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1.09.25
오라는 곳도 없고, 있는 곳에서는 있으라 하여, 있다 보니 23 년을 시골에서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밝은 세상에 그렇게 되었다 말은 현재 교회가 적임지며 그렇게 된 이유는 현재 상황이 바로 본인의 실력의 한계이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직선이 많은 편이고 상대방의 입장을 덜 생각하는 편이어서 시골처럼 덜 배우고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는 수용이 좀 가능할 수 있으나 도시처럼 배우고 젊고 자기 관리를 스스로 하는 분들이 사는 곳에는 맞지 않는 듯합니다.

혹시 묻혀 산다 할지라도 몇 년이면 모르겠으나, 23 년이 지나 가고 있는 지금까지 그렇게 지속 되고 있다는 것은 답변자의 실력과 수준이 그렇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재 교회로 올 때는 파송을 받았고, 이후로는 교회가 가라 한 적이 없고, 다른 곳에서는 오라 한 적이 없어 그대로 있습니다. 혹시 다른 곳에서 오라 한다면? 그 오라고 하는 음성이 사람들의 소리가 아니라 확실하게 하늘의 음성일 때만 움직일 수 있을 터인데 그 하늘의 음성은 사람들을 통해 전해 지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의 소리와 하늘의 음성을 혼동하게 되고, 혼동을 할 때는 우리에게 유리한 것은 하늘의 음성으로 우리에게 불리하면 사람의 소리로 돌려 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런 짙 검은 구름층을 뚫고 상층부 하늘의 참 음성이라고 확인이 된다면 언제든지 따를 것이나, 다른 분들처럼 쉽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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