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공회이름을 떠나서는 안 될 사람 몇 분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1.10.03
 
 
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변해서 안 될 사람이 몇 분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말하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답변자 혼자 생각해 봤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회 이름을 떠나서 안 되는 사람 중에

이의용 목사님은 첫째로 이름을 올려야 할 분입니다. 침례교라는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를 봐서도 안 되고 본인의 과거 신앙을 봐서도 안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고 상황 논리도 있을 수 있으나 이의용 목사님은 공회 이름을 떼서는 안 될 분입니다. 만일 목에 칼이 들어 온다면 목을 내 주고라도 그 분은 공회 이름까지도 지켜야 할 분입니다.

장영목 목사님도 그런 분인데 중심이 중요하지 이름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 하고 공회 이름을 떼 내 버렸습니다. 장영목 목사님은 공회를 그 이름까지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주변에서 찔러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목회가 안 되면 목회를 말아야지 이름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백영희 목회연구소 설교록의 발행인에 이름을 올리신 이민영 목사님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민영 목사님은 여전히 공회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줄 압니다.

이의용 목사님은 서울대 의대를 나온 그 학벌이나 직업이나 그 가족이 명문대가여서 그렇게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이 홈이 흠모해 마지 않았던 이 노선의 진실과 진심을 유별나게 가졌던 분입니다. 이 목사님이 이 노선에서 받은 신앙의 깊음과 그 세계는 이 노선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습니다. 그 부친 이재순 목사님은 신앙이라는 것을 가졌는지 답변자는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 목사님은 부친과 비교도 못할 높은 신앙의 인물입니다. 이의용 목사님을 이렇게 이 노선에 귀한 분으로 만든 분은 그 모친입니다. 이 노선의 귀한 초기 보배로운 신앙의 인물입니다. 모친을 봐서 이 노선의 이름까지도 가져야 할 분입니다.

서광교회의 소속 간판이 바뀐 것을 보신 윗글의 두 분은 간판 업자가 옆 교회에 붙이려고 왔다가 교회를 잘못 알고 남의 교회에 간판을 잘못 붙인 그 직후에 봤을 것입니다. 참으로 이 노선에서 존경하고 존경했던 분입니다. 그 진실이, 그 진심이, 그 깨끗함이, 그 노력이, 이 노선 사랑함이 특심했던 분입니다. 다 변절해도 이의용 목사님은 변절할 리가 없습니다.
전체 0

전체 5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14
총공회 소식지 발간 책임자에게
6014 | 서기 | 2014.01.02
서기 2014.01.02 0 335
6015
위치, 책임, 처신, 인사...
6015 | 서기 | 2013.12.31
서기 2013.12.31 0 281
6016
폐허 된 세계문화유산 - 백년 전의 불국사 모습
6016 | 서기 | 2013.12.24
서기 2013.12.24 0 313
6017
송종섭 목사님의 경제 생활
6017 | 서기 | 2013.12.22
서기 2013.12.22 0 334
6018
공회의 소송금지원칙보다 더 새끼양 원칙도 있습니다.
6018 | 서기 | 2013.12.12
서기 2013.12.12 0 318
6019
갈수록 감사, 살필수록 감사
6019 | 서기 | 2013.12.04
서기 2013.12.04 0 270
6020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6020 | 서기 | 2013.11.13
서기 2013.11.13 0 287
6021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021 | 서기 | 2013.11.07
서기 2013.11.07 0 287
6382
자료를 올린거 같으면 확실하게 올리시든지
6382 | | 2013.11.09
2013.11.09 0 371
6383
'관련 내용의 전부가 아니며'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6383 | 서기 | 2013.11.09
서기 2013.11.09 0 276
6380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380 | | 2013.11.14
2013.11.14 0 328
6381
오타입니다.
6381 | 서기 | 2013.11.15
서기 2013.11.15 0 305
6022
감출 과거였던가?
6022 | 서기 | 2013.11.02
서기 2013.11.02 0 316
6023
왜 신앙의 자손과 혈육의 자손은 한 몸에 받지 못할까?
6023 | 서기 | 2013.10.11
서기 2013.10.11 0 295
6024
공회를 스친 노무현 정권의 동업자
6024 | 서기 | 2013.10.09
서기 2013.10.09 0 348
6025
감격스런 날 - 백영희 전기서를 손에 쥐고
6025 | 서기 | 2013.09.28
서기 2013.09.28 0 275
6026
1990년 11월 19일, 그 긴박했던 순간
6026 | 서기 | 2013.09.15
서기 2013.09.15 0 339
6027
서울대 출신 목회자
6027 | 서기 | 2013.09.08
서기 2013.09.08 0 646
6028
'합정동교회'
6028 | 서기 | 2013.08.31
서기 2013.08.31 0 322
6029
신앙의 지분과 대가
6029 | 서기 | 2013.08.15
서기 2013.08.15 0 249
6030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6030 | 서기 | 2013.08.14
서기 2013.08.14 0 262
6031
공회의 예배 전부 시간
6031 | 서기 | 2013.07.27
서기 2013.07.27 0 311
6032
바른 길인가, 엉뚱한 길인가
6032 | 서기 | 2013.07.20
서기 2013.07.20 0 252
6033
53회의 '과거사 회개' 운동을 감사하며
6033 | 서기 | 2013.07.04
서기 2013.07.04 0 367
6034
노선과 소속은 생명보다 귀한 것
6034 | 서기 | 2013.07.03
서기 2013.07.03 0 281
6035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6035 | 서기 | 2013.06.28
서기 2013.06.28 0 268
6036
모두, 여호수아가 되라!
6036 | 서기 | 2013.06.23
서기 2013.06.23 0 269
6037
다른 준비는 좀 되었는데
6037 | 서기 | 2013.06.21
서기 2013.06.21 0 267
6038
남정교회 서정교회는 서부교회로 합했으면
6038 | 서기 | 2013.06.12
서기 2013.06.12 0 351
6384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6384 | 반론자 | 2013.06.17
반론자 2013.06.17 0 294
6039
오늘 장례식 순서 맡은 분들께
6039 | 서기 | 2013.06.06
서기 2013.06.06 0 363
6385
이 노선의 3 대 기관
6385 | 서기 | 2013.06.07
서기 2013.06.07 0 258
6040
소수 정예
6040 | 서기 | 2013.05.22
서기 2013.05.22 0 291
6041
이 노선의 내면과 외면
6041 | 서기 | 2013.05.19
서기 2013.05.19 0 287
6042
설교록 - 성경을 위한, 성경 때문에
6042 | 서기 | 2013.05.03
서기 2013.05.03 0 282
6043
최전선 지휘관은 앞이 아니라 뒤의 적이 두렵다.
6043 | 서기 | 2013.04.30
서기 2013.04.30 0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