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공회로 돌아 갑시다!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2.03.02
출처: /초기화면/공지사항1/2012-02-29/




공회 교인, 우리 형제들이여!

공회 교인, 우리 형제들이여!
공회 교회로 돌아 갑시다.

어지러웠던 때도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로 갑시다.

새 학기, 고향을 떠나는 공회의 모든 학생들이여!
어디를 가든지 공회 교회는 여러 분의 가나안입니다.

시편 84:10에서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신 말씀을 기억합시다!

주의 궁정이 이 홈의 /총공회/현황/ 주소록에 있습니다.
장막에 거함보다 문지기로 있어도 좋은 곳들입니다.
공회의 과도기와 혼란기를 맞아 잠시 이웃 집에 피난 갔던 형제들이여!

예레미야 31장 21절의 말씀으로 간청합니다.

처녀 이스라엘아
너를 위하여 길표를 세우며 너를 위하여 표목을 만들고
대로 곧 네가 전에 가던길에 착념하라
돌아오라
네 성읍들로 돌아오라
전체 0

전체 5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14
총공회 소식지 발간 책임자에게
6014 | 서기 | 2014.01.02
서기 2014.01.02 0 334
6015
위치, 책임, 처신, 인사...
6015 | 서기 | 2013.12.31
서기 2013.12.31 0 280
6016
폐허 된 세계문화유산 - 백년 전의 불국사 모습
6016 | 서기 | 2013.12.24
서기 2013.12.24 0 311
6017
송종섭 목사님의 경제 생활
6017 | 서기 | 2013.12.22
서기 2013.12.22 0 333
6018
공회의 소송금지원칙보다 더 새끼양 원칙도 있습니다.
6018 | 서기 | 2013.12.12
서기 2013.12.12 0 317
6019
갈수록 감사, 살필수록 감사
6019 | 서기 | 2013.12.04
서기 2013.12.04 0 270
6020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6020 | 서기 | 2013.11.13
서기 2013.11.13 0 286
6021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021 | 서기 | 2013.11.07
서기 2013.11.07 0 287
6382
자료를 올린거 같으면 확실하게 올리시든지
6382 | | 2013.11.09
2013.11.09 0 371
6383
'관련 내용의 전부가 아니며'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6383 | 서기 | 2013.11.09
서기 2013.11.09 0 275
6380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380 | | 2013.11.14
2013.11.14 0 326
6381
오타입니다.
6381 | 서기 | 2013.11.15
서기 2013.11.15 0 304
6022
감출 과거였던가?
6022 | 서기 | 2013.11.02
서기 2013.11.02 0 314
6023
왜 신앙의 자손과 혈육의 자손은 한 몸에 받지 못할까?
6023 | 서기 | 2013.10.11
서기 2013.10.11 0 295
6024
공회를 스친 노무현 정권의 동업자
6024 | 서기 | 2013.10.09
서기 2013.10.09 0 348
6025
감격스런 날 - 백영희 전기서를 손에 쥐고
6025 | 서기 | 2013.09.28
서기 2013.09.28 0 275
6026
1990년 11월 19일, 그 긴박했던 순간
6026 | 서기 | 2013.09.15
서기 2013.09.15 0 335
6027
서울대 출신 목회자
6027 | 서기 | 2013.09.08
서기 2013.09.08 0 644
6028
'합정동교회'
6028 | 서기 | 2013.08.31
서기 2013.08.31 0 320
6029
신앙의 지분과 대가
6029 | 서기 | 2013.08.15
서기 2013.08.15 0 249
6030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6030 | 서기 | 2013.08.14
서기 2013.08.14 0 262
6031
공회의 예배 전부 시간
6031 | 서기 | 2013.07.27
서기 2013.07.27 0 310
6032
바른 길인가, 엉뚱한 길인가
6032 | 서기 | 2013.07.20
서기 2013.07.20 0 250
6033
53회의 '과거사 회개' 운동을 감사하며
6033 | 서기 | 2013.07.04
서기 2013.07.04 0 366
6034
노선과 소속은 생명보다 귀한 것
6034 | 서기 | 2013.07.03
서기 2013.07.03 0 281
6035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6035 | 서기 | 2013.06.28
서기 2013.06.28 0 268
6036
모두, 여호수아가 되라!
6036 | 서기 | 2013.06.23
서기 2013.06.23 0 267
6037
다른 준비는 좀 되었는데
6037 | 서기 | 2013.06.21
서기 2013.06.21 0 267
6038
남정교회 서정교회는 서부교회로 합했으면
6038 | 서기 | 2013.06.12
서기 2013.06.12 0 350
6384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6384 | 반론자 | 2013.06.17
반론자 2013.06.17 0 294
6039
오늘 장례식 순서 맡은 분들께
6039 | 서기 | 2013.06.06
서기 2013.06.06 0 361
6385
이 노선의 3 대 기관
6385 | 서기 | 2013.06.07
서기 2013.06.07 0 258
6040
소수 정예
6040 | 서기 | 2013.05.22
서기 2013.05.22 0 291
6041
이 노선의 내면과 외면
6041 | 서기 | 2013.05.19
서기 2013.05.19 0 286
6042
설교록 - 성경을 위한, 성경 때문에
6042 | 서기 | 2013.05.03
서기 2013.05.03 0 282
6043
최전선 지휘관은 앞이 아니라 뒤의 적이 두렵다.
6043 | 서기 | 2013.04.30
서기 2013.04.30 0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