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공회 원칙과 교인 출석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2.03.10
- 자료 제시 이유
교계는 물론 공회 내에서도 교회 부흥의 시대는 지나 갔다는 일반론이 너무 팽배해 있다는 점
공회는 공회 원래 모습대로 유지하면 어느 환경 처지와 별로 상관없이 우리의 길이 있다는 점
사례는 3 곳이며 *시골 오래 된 교회 *구 도심 인구 유출 지역의 개척 *신도시 가정 교회 개척

- 교계 일반 여론
양극화: 대형 교회만 대형화 되고 소형 교회의 부흥이 어렵다는 여론
규모화: 시설 환경적 요인을 두고 한번 유리한 교회가 주도권을 잡음
다양화: 각계 각층의 다양한 욕구 만족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 필요
젊은층: 학업 취업의 다양한 경쟁 체제 때문에 젊은이 출석은 어려움
주교생: 아동 인구의 급격한 감소 추세 때문에 주교생 유지는 곤란함
도시화: 시골 교회는 아동과 노령 인구 때문에 교회가 부흥할 수 없음



사례1: 2011년 말 기준

1. 일반적 상황
지리: 20만과 30만의 중소 도시 2 개 사이의 100 리 길 중앙에 위치한 리 단위 시골
시설: 국도 변 마을에 소형 공장과 사무실은 더러 있으나 마을 거주나 주민과는 무관
인구: 4차선 5분의 생활 거리에 4 - 5 개 리들이 있고 1천 명 정도의 노인 층 거주지
직업: 거의 여가 이용하는 농사나 노무 정도며 조금이라도 활동하는 사람은 시내 전출
학교: 주변 모든 지역은 면 단위에 초등학교 1 개와 분교 1 - 2 개가 있고 폐교 진행
아동: 객지 자녀의 이혼 등으로 고향에 보낸 손주나 이주민 자녀 등 예외적 가정 구조
교회: 초등학교 관내의 생활 거리에 교회 8 개, 면 전체 16개가 되는 기독교 선진국형

2. 교회 상황
- 통계
연도.....장년.....................중간.주교.새벽....연보
.......주전 주후 수요 금요 새벽 - - -
04년:...82.. 68.. 54.. 53..22.... 9... 38.... 3... 9100만원
08년:.104.. 87.. 75.. 75..35...15... 56...18... 1억4200만원
10년:.125.. 99.. 85.. 84..36...17... 73...24... 1억6900만원
11년:.164.123.109.109..38...27... 93...24... 1억8700만원
12년
3월5일 196..133..116..110..54..37.105..22... (318만원)

- 장년반 10시 예배 구성
교인: 장년 196(본교171,분교25) + 주교 40(본교) = 236 명
장소: 본교 208(장171, 주37) + 타처 28(장25, 주3) = 236 명
본교: 본당 163 + 별관(1) 40 + 별관(2) 10 + 타지 5 = 208 명
분교: 분교(1) 10 + 분교(2) 10 + 기타 5 = 25 명

- 주일학교 오전 예배
주전 107 명 출석 분석
초등학생 전교 - 74 명
관내 마을 교회 - 8 개
공회 교회 주교 - 37 명 + 미취학 20 명, 이웃 마을 20 명, 시내 20 명, 분교 10명

3. 교회 운영
예배: 주전 10시, 주후 2시, 수금 7시, 새벽 4:30, 주교 8:30
좌석: 주일학교 오전 예배부터 남녀 반사 별 남녀 학생 분리
찬송: 공회 201 곡 찬송만 사용, 설교 전후 1곡, 밤예배 설교 후는 찬송 없음
찬양: 일반 좌석에 여학생만 앉고 예배 묵도에 1 절만 찬양, 대예배 전 가본찬송 1 - 2 곡 배움
행사: 여름성경학교 폐지 20년 등 고정 예배 외 일체 주교나 교회의 행사나 순서 배제,
성탄: 주교 찬송과 암송 몇 가지만 하다가 최근 몇 년간 성탄 행사 없애고 특송 정도.
집회: 5월과 8월의 재독 집회 - 인근 초등학교는 임시 방학 조처로 협조
재직: 교회 전체 집사 25 명, 타 교단 집사 권사는 일체 인정하지 않고 평교인으로 시작함
유급: 목사 1 명 80만 원
시설: 1952년 건축 40 평 예배당, 장소 부족으로 85년 건축한 별관 40 명은 화면 예배
분교: 2 곳 10 명 = 20 명 정도

4. 출석에 영향을 미친 몇 가지 요인
진학: 우수생 포함하여 믿는 가정 학생 전부가 주변에 진학하여 타 교단 유출이 없고
결혼: 20대 초반에 결혼하고 상대는 본 교회 또는 동일 공회 출석 범위에서 결혼
전도: 출근하는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전도가 되면서 연 이어 연결이 되는 형태가 많고
편제: 반사와 구역장 중에서 이름만 가지고 세월만 오랜 된 분들을 몇 년 전 대거 교체
출간: 설교록 출간과 전파에 많은 젊은 분들이 업무 연결 되며 본인 신앙과 충성에 유익

5. 강조할 점
- 매주 11 회 장년반 예배, 10 회 주교 예배, 1 년 2 회 산 집회로만 24 년 계속
- 어떤 외부와 내부의 프로그램이나 방법 없이 교회 안팎에 달라 진 것 전혀 없음
- 공회 원칙을 잘 지키는 것과 부흥은 별개 문제고 공회 때문에 부흥에 손해는 없음
- 시골이지만 내부 교인이 결혼하여 4 - 5 명을 출산하여 길러 낸 것이 교회 주력
- 20 년 동안 부흥이 되지 않아도 공회 원칙대로 계속했는데 때가 되어 기회가 온 것
- 공회 원칙을 지키는 것이 최근에는 좋게 보인다 하여 시내 타 교단에서 차를 타고 옴
- 목회자가 한 것은 월 80만 원에 맞춰 살고 교인 의견을 신중하게 듣는 것이 전부
- 교회가 한 것 중에 한 가지 특별한 것은 설교록 출간과 전파에 교회 전력을 다함
- 20 년 간 다른 모든 시골 교회들처럼 변동 없이 그냥 있다가 최근에 갑자기 부흥



사례2

1. 일반적 상황
위치: 대도시의 인구 공동화가 진행 되는 구 도심 뒷 골목에 1998년에 개척한 교회
시설: 1층만 임대하고 시작하여 1층씩 사들이고 현재는 전체 구입하고 이웃 집 구입

2. 교회 상황
연도.....장년.....................중간.주교.새벽....연보
.......주전 주후 수요 금요 새벽 - - -
00년:...47.. 34.. 22.. 22..16.... 5... 74.... 8...3200만원
04년:...74.. 52.. 37.. 35..17...20... 77...12... 6200만원
08년:...95.. 76.. 44.. 42..20...33... 73...10... 1억5600만원
11년:..121...90.. 62.. 61..35...48... 57...10... 1억6000만원

3. 교회 운영
예배: 주전 10시, 주후 2시, 수금 7시, 새벽 4:30, 주교 8:30
찬송: 공회 201 곡 찬송만 사용, 설교 전후 1곡, 밤예배 설교 후는 찬송 없음
찬양: 여학생 중심의 찬양대가 여반 쪽에 앉고, 묵도 1 절만 찬양, 예배 전 가본 1 - 2 곡 배움
행사: 여름성경학교 최근 폐지 등 고정 예배 외 일체 주교나 교회의 행사나 순서 배제
집회: 5월과 8월의 재독 집회
재직: 집사 임명에 주일 문제 등을 엄하게 적용
유급: 목사 1 명 80만 원

4. 출석에 영향을 미친 몇 가지 요인
진학: 우수생 포함하여 믿는 가정 학생 거의 전부가 생활권에 진학하여 타처 유출이 없고
결혼: 20대 초반에 결혼하고 상대는 본 교회 또는 동일 공회 출석 범위에서 결혼
전도: 반사나 구역장의 일반 전도, 공회 노선을 원하여 오는 외부 교인
출간: 목회자가 설교록 출간을 전담하여 목회에 불편한 부분을 설교 강단에서 보충

5. 강조할 점
- 매주 11 회 장년반 예배, 10 회 주교 예배, 1 년 2 회 산 집회로만 계속
- 어떤 외부와 내부의 프로그램이나 방법 없이 교회 안팎에 달라 진 것 전혀 없음
- 공회 원칙을 잘 지키는 것과 부흥은 별개 문제고 공회 때문에 부흥에 손해는 없음
- 구도심 인구 유출지역이나 공회 원칙대로 계속하여 14년째 조금씩 꾸준히 증가
- 목회자가 한 것은 월 80만 원에 맞춰 살고 교인 의견을 신중하게 듣는 것이 전부



사례3

1. 일반적 상황
위치: 20만 명의 중소 도시 신도시 지역의 임대 아파트 주변에 1992년에 개척
시설: 임대로 10 년 지낸 후 2002년에 대지 56평 건평 62평(2층 31평씩) 건축

2. 교회 상황
연도.....장년.....................중간.주교.새벽....연보
.......주전 주후 수요 금요 새벽 - - -
00년:...23... 9... 7... 7...4..... 6... 30...... 3300만원
04년:...33...17...14...14...4......6... 31...... 2900만원
08년:...53...31...19...19...8.....10... 41...12...4400만원
12년2월.92...54...47...45..25...23... 38...13... 7500만원(연보11년)

3. 교회 운영
예배: 주전 10:30, 주후 2시, 수금 7:30시, 새벽 5시, 주교 8:30
찬송: 공회 찬송만 사용, 설교 전후 1곡, 밤예배 설교 후는 찬송 없음
찬양: 여학생 중심의 찬양대가 여반에 앉고, 묵도 1 절만 찬양, 예배 전 가본 1 - 2 곡 배움
행사: 여름성경학교 최근 폐지 등 고정 예배 외 일체 주교나 교회의 행사나 순서 배제
집회: 5월과 8월의 재독 집회
재직: 집사 임명을 공회 일반 원칙 정도
유급: 조사 1 명 95만 원

4. 출석에 영향을 미친 몇 가지 요인
지원: 공회 교회 한 곳이 모교회가 되고 이 지역으로 이주하는 교인을 분교로 시작하여 개척
사택: 교역자 가정이 8 남매를 출산하여 교회의 학생과 청년의 중심에 세움
진학: 우수생 포함하여 믿는 가정 학생 거의 전부가 생활권에 진학하여 타처 유출이 없고
결혼: 20대 초반에 결혼하고 상대는 본 교회 또는 동일 공회 출석 범위에서 결혼하고
전도: 반사나 구역장의 일반 전도와 주교에서부터 주로 길러서 올리고 있음
출간: 목회자가 담임 교회와 주변 공회 교회 교인들의 생활 지도를 도맡아 전도에 도움

5. 강조할 점
- 공회 교인들의 이주나 진학이 있을 때 해당 지역에 분교로 시작하여 공회 교회 개척한 사례
- 10여 년을 가정 교회 수준에서 머물다 10 년이 지난 후부터 매년 10 명 정도로 증가한 경우
- 가정교회로 갈지라도 매주 11 회 예배, 10 회 주교 예배, 1 년 2 회 산 집회로만 계속했고
- 어떤 외부나 내부의 프로그램이나 방법 없이 교회 안팎에 달라 진 것 전혀 없이 원칙 고수
- 공회 원칙을 잘 지키는 것과 부흥은 별개 문제고 공회 때문에 부흥에 손해는 없음
- 전국적으로 교회가 가장 많은 지역이어서 개척이 불가능하다 했으나 100명 교회로 성장
- 목회자가 목회와 개척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공회성에 끝까지 계속한 끝에 최근 성장
전체 0

전체 5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14
총공회 소식지 발간 책임자에게
6014 | 서기 | 2014.01.02
서기 2014.01.02 0 336
6015
위치, 책임, 처신, 인사...
6015 | 서기 | 2013.12.31
서기 2013.12.31 0 282
6016
폐허 된 세계문화유산 - 백년 전의 불국사 모습
6016 | 서기 | 2013.12.24
서기 2013.12.24 0 314
6017
송종섭 목사님의 경제 생활
6017 | 서기 | 2013.12.22
서기 2013.12.22 0 336
6018
공회의 소송금지원칙보다 더 새끼양 원칙도 있습니다.
6018 | 서기 | 2013.12.12
서기 2013.12.12 0 319
6019
갈수록 감사, 살필수록 감사
6019 | 서기 | 2013.12.04
서기 2013.12.04 0 271
6020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6020 | 서기 | 2013.11.13
서기 2013.11.13 0 289
6021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021 | 서기 | 2013.11.07
서기 2013.11.07 0 288
6382
자료를 올린거 같으면 확실하게 올리시든지
6382 | | 2013.11.09
2013.11.09 0 372
6383
'관련 내용의 전부가 아니며'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6383 | 서기 | 2013.11.09
서기 2013.11.09 0 278
6380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380 | | 2013.11.14
2013.11.14 0 330
6381
오타입니다.
6381 | 서기 | 2013.11.15
서기 2013.11.15 0 307
6022
감출 과거였던가?
6022 | 서기 | 2013.11.02
서기 2013.11.02 0 317
6023
왜 신앙의 자손과 혈육의 자손은 한 몸에 받지 못할까?
6023 | 서기 | 2013.10.11
서기 2013.10.11 0 297
6024
공회를 스친 노무현 정권의 동업자
6024 | 서기 | 2013.10.09
서기 2013.10.09 0 351
6025
감격스런 날 - 백영희 전기서를 손에 쥐고
6025 | 서기 | 2013.09.28
서기 2013.09.28 0 277
6026
1990년 11월 19일, 그 긴박했던 순간
6026 | 서기 | 2013.09.15
서기 2013.09.15 0 341
6027
서울대 출신 목회자
6027 | 서기 | 2013.09.08
서기 2013.09.08 0 648
6028
'합정동교회'
6028 | 서기 | 2013.08.31
서기 2013.08.31 0 323
6029
신앙의 지분과 대가
6029 | 서기 | 2013.08.15
서기 2013.08.15 0 250
6030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6030 | 서기 | 2013.08.14
서기 2013.08.14 0 263
6031
공회의 예배 전부 시간
6031 | 서기 | 2013.07.27
서기 2013.07.27 0 313
6032
바른 길인가, 엉뚱한 길인가
6032 | 서기 | 2013.07.20
서기 2013.07.20 0 253
6033
53회의 '과거사 회개' 운동을 감사하며
6033 | 서기 | 2013.07.04
서기 2013.07.04 0 369
6034
노선과 소속은 생명보다 귀한 것
6034 | 서기 | 2013.07.03
서기 2013.07.03 0 282
6035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6035 | 서기 | 2013.06.28
서기 2013.06.28 0 269
6036
모두, 여호수아가 되라!
6036 | 서기 | 2013.06.23
서기 2013.06.23 0 271
6037
다른 준비는 좀 되었는데
6037 | 서기 | 2013.06.21
서기 2013.06.21 0 271
6038
남정교회 서정교회는 서부교회로 합했으면
6038 | 서기 | 2013.06.12
서기 2013.06.12 0 353
6384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6384 | 반론자 | 2013.06.17
반론자 2013.06.17 0 295
6039
오늘 장례식 순서 맡은 분들께
6039 | 서기 | 2013.06.06
서기 2013.06.06 0 365
6385
이 노선의 3 대 기관
6385 | 서기 | 2013.06.07
서기 2013.06.07 0 259
6040
소수 정예
6040 | 서기 | 2013.05.22
서기 2013.05.22 0 293
6041
이 노선의 내면과 외면
6041 | 서기 | 2013.05.19
서기 2013.05.19 0 290
6042
설교록 - 성경을 위한, 성경 때문에
6042 | 서기 | 2013.05.03
서기 2013.05.03 0 286
6043
최전선 지휘관은 앞이 아니라 뒤의 적이 두렵다.
6043 | 서기 | 2013.04.30
서기 2013.04.30 0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