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부산연구소 사이트 - 공회 내부 시각에서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2.09.08
170만 조회를 기록하도록, '백영희' 연구는 이 홈에서만 진행 되었습니다.
이 노선의 가치성과 자료의 방대함을 고려한다면 너무 슬픈 일이었습니다.

오늘 부산의 연구소가 홈 운영을 시작했고 이를 초기화면에 소개했습니다.
부산의 홈 내용을 살펴 보면서 많은 면으로 기대와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


연구의 효율을 위해 부산에서 맡겠다는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양보한 다음
이 곳은 부산이 비운 곳을 맡겠디는 것이 이 홈 개설 원칙이며 약속입니다.
이 곳의 약점인 그림 쪽을 잘 맡았으므로 그 동안 늘 미룬 숙제를 풀었고
몇 가지 좋은 자료를 발굴하여 다행스러우나 유료화가 역시 큰 문제입니다.
이 노선과 이 홈은 어떤 경우에라도 조건 없는 자료 전달이 늘 원칙입니다.

일단 이 홈의 개설 1998년, 본격 제공인 1999년 이래 2 개 홈 시대를 맞아
2 개 홈 시대와 함께 '더 나은 홈'의 더 나은 방향을 중심으로 연구해 보고
여러 가능성과 살펴 볼 점들이 있어 '남단2'에 특별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이 글 밑으로 답글을 통해 여러 글들을 적겠습니다.
* 공회 내부 입장은 '남단1'에서, 일반 입장은 '남단2'에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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