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3.06.28
주변 기도 외에는 오랜 세월 기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눈으로 보고 사는 교인들도 제 능력이 미치지 못하여 가족이나 이 나라 전체나 세계를 위해 기도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매일 기도에 제가 기도할 제목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도의 걸음마를 시작한다는 느낌입니다. 북한을 위한 기도만은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만.


매일 기도에 줄여서 기도하던 다음 내용을 일일이 말로 하든 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민족
'구약 준비를 통해 오늘 우리에게 신약 복음을 받게 한 저 민족에게 예수 복음을 주옵소서'

- 로마 나라
'신약 초기 초대교회의 무대가 되고 수 없이 목숨을 건 로마 저 나라가 천주교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저 나라 저 민족에게 기독교 복음을 주옵소서.'

- 유럽 나라
'천주교 1천 년에서 오늘 우리를 위해 기본구원을 알리려고 수고한 개혁교회의 무대가 된 스위스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델란드 저 모든 나라에게 우리에게 주신 이 건설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옵소서.

- 우리를 선교한 나라
'5천 년 미신의 이 나라에 기본구원을 전해 주느라고 고생한 선교의 나라, 호주 미국 카나다 영국 나라들이 지금 침체기에 있는데 저들에게도 우리의 건설구원을 받아 다시 부흥의 기회를 받게 해 주옵소서.'

- 북한 교회
'1백 년 전의 선교 초기에 복음을 앞 서 받아 남한 교회를 지도하고 힘이 되어 준 북한의 교회에 이제는 복음의 자유를 다시 주셔서 이 노선의 건설구원을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옵소서.'

- 한국 교계
'제일 늦게 출발한 공회를 위해 이 나라 교단들이 많은 수고를 했는데 이제는 저들에게 우리가 도울 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저들에게 마음 문을 열게 해 주옵소서.

- 공회 교회들
'서울공회가 돌아 오게 해 주옵소서. 대구공회의 외모가 바뀌게 해 주옵소서. 부공2의 중심이 바뀌게 해 주옵소서. 부공1은 안팎이 좋으나 생명을 잃었으니 살려 주옵소서. 부공3 우리는 연약하여 쓸모가 없으니 힘을 주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전체 0

전체 56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14
총공회 소식지 발간 책임자에게
6014 | 서기 | 2014.01.02
서기 2014.01.02 0 336
6015
위치, 책임, 처신, 인사...
6015 | 서기 | 2013.12.31
서기 2013.12.31 0 282
6016
폐허 된 세계문화유산 - 백년 전의 불국사 모습
6016 | 서기 | 2013.12.24
서기 2013.12.24 0 314
6017
송종섭 목사님의 경제 생활
6017 | 서기 | 2013.12.22
서기 2013.12.22 0 336
6018
공회의 소송금지원칙보다 더 새끼양 원칙도 있습니다.
6018 | 서기 | 2013.12.12
서기 2013.12.12 0 319
6019
갈수록 감사, 살필수록 감사
6019 | 서기 | 2013.12.04
서기 2013.12.04 0 271
6020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6020 | 서기 | 2013.11.13
서기 2013.11.13 0 289
6021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021 | 서기 | 2013.11.07
서기 2013.11.07 0 288
6382
자료를 올린거 같으면 확실하게 올리시든지
6382 | | 2013.11.09
2013.11.09 0 372
6383
'관련 내용의 전부가 아니며'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6383 | 서기 | 2013.11.09
서기 2013.11.09 0 278
6380
공회 가입과 탈퇴 자료
6380 | | 2013.11.14
2013.11.14 0 330
6381
오타입니다.
6381 | 서기 | 2013.11.15
서기 2013.11.15 0 307
6022
감출 과거였던가?
6022 | 서기 | 2013.11.02
서기 2013.11.02 0 317
6023
왜 신앙의 자손과 혈육의 자손은 한 몸에 받지 못할까?
6023 | 서기 | 2013.10.11
서기 2013.10.11 0 297
6024
공회를 스친 노무현 정권의 동업자
6024 | 서기 | 2013.10.09
서기 2013.10.09 0 351
6025
감격스런 날 - 백영희 전기서를 손에 쥐고
6025 | 서기 | 2013.09.28
서기 2013.09.28 0 277
6026
1990년 11월 19일, 그 긴박했던 순간
6026 | 서기 | 2013.09.15
서기 2013.09.15 0 341
6027
서울대 출신 목회자
6027 | 서기 | 2013.09.08
서기 2013.09.08 0 648
6028
'합정동교회'
6028 | 서기 | 2013.08.31
서기 2013.08.31 0 323
6029
신앙의 지분과 대가
6029 | 서기 | 2013.08.15
서기 2013.08.15 0 250
6030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6030 | 서기 | 2013.08.14
서기 2013.08.14 0 263
6031
공회의 예배 전부 시간
6031 | 서기 | 2013.07.27
서기 2013.07.27 0 313
6032
바른 길인가, 엉뚱한 길인가
6032 | 서기 | 2013.07.20
서기 2013.07.20 0 253
6033
53회의 '과거사 회개' 운동을 감사하며
6033 | 서기 | 2013.07.04
서기 2013.07.04 0 369
6034
노선과 소속은 생명보다 귀한 것
6034 | 서기 | 2013.07.03
서기 2013.07.03 0 282
6035
매일 기도 제목 중에서
6035 | 서기 | 2013.06.28
서기 2013.06.28 0 270
6036
모두, 여호수아가 되라!
6036 | 서기 | 2013.06.23
서기 2013.06.23 0 271
6037
다른 준비는 좀 되었는데
6037 | 서기 | 2013.06.21
서기 2013.06.21 0 271
6038
남정교회 서정교회는 서부교회로 합했으면
6038 | 서기 | 2013.06.12
서기 2013.06.12 0 353
6384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6384 | 반론자 | 2013.06.17
반론자 2013.06.17 0 295
6039
오늘 장례식 순서 맡은 분들께
6039 | 서기 | 2013.06.06
서기 2013.06.06 0 365
6385
이 노선의 3 대 기관
6385 | 서기 | 2013.06.07
서기 2013.06.07 0 259
6040
소수 정예
6040 | 서기 | 2013.05.22
서기 2013.05.22 0 293
6041
이 노선의 내면과 외면
6041 | 서기 | 2013.05.19
서기 2013.05.19 0 290
6042
설교록 - 성경을 위한, 성경 때문에
6042 | 서기 | 2013.05.03
서기 2013.05.03 0 286
6043
최전선 지휘관은 앞이 아니라 뒤의 적이 두렵다.
6043 | 서기 | 2013.04.30
서기 2013.04.30 0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