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2013년, 목사님 사후 집회 24년 차를 맞아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3.08.14
오늘 외부에 제공할 총공회 통계들을 살피며 몇 가지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 24회째 집회를 모두 무사히 끝내고 이제 생각해 볼 때입니다.
잘못이나 오해가 있다면 바로 잡아 주면 총공회 전체에 유익하겠습니다.



■ 집회 추세

① 전체적으로 볼 때
- 재독집회와 설교집회의 비교
* 공회 분쟁이 끝나고 시간이 충분히 흐른 현 상태에서 재독의 중요성은 입증이 된 것 같고
백 목사님 사후 재독에 대해 극단적 이의와 분쟁을 제기한 측은 냉정히 과거를 평가할 시점
* 설교 중심의 서울공회 집회는 없어 졌고 부공2 집회는 약세며 대구공회도 규모에 비해 약화
부공2의 대부분 교회가 평화로운 분위기가 오래 되자 재독 집회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났고
부공1과 부공3은 원래부터 재독 중심이며 한 세대를 넘어 가면서도 여전히 집회가 활성화 됨
- 전체 집회 별 규모
* 89년 절정기의 5월이 5천에서 현 2,500명이며 8월이 1만5천에서 5,500명이며 오차 500명 정도
* 공회의 성향과 최근의 공회 분위기를 볼 때 당분간 큰 변동 없이 이렇게 지속 될 것으로 보임
백 목사님 생전과 비교하여 5월은 50%, 8월은 35%를 유지하는 것은 잠재력과 소망이 있음

② 부공1
- 몇백 명의 부공1이 몇천 명의 부공2를 상대로 집회 장소와 운영권을 행사하는 것은 미련함.
부공1이 지금 해결 못하면 90년 9월의 대구공회, 99년의 부산공회처럼 하루아침에 몰락할 수 있음.
- 서부교회 4층의 중간반이 양산집회을 종료하여 부공1의 집회에 2012년부터 합류하여 다행스러움

③ 부공2
- 설교집회의 실험은 끝이 났으니 재독의 부산공회 전체 집회에 합류했으면.
- 서부교회도 내분이 끝났으니 감정과 정치적 접근을 포기하고 과거처럼 집회 참석을 했으면.

③ 대구공회
- 80 개의 교회와 목회자 장로 권사 숫자로 볼 때 대구공회의 집회 참석 규모는 원래 집회가 아님
- 집회 전체 기간을 통해 생활과 격리 된 숫자가 적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많음.

■ 참석 집계
- 부공1과 2가 함께 하는 노곡동과 도평의 집회만 정확한 집계를 하지 못하는데,
- 대구 노곡동의 집회는 좌석 넓이와 사진이 있어 거의 정확하게 추산할 수 있고
- 거창 도평의 집회는
* 06년 부공2 집계가 2019명(서부교회 1051)명으로 명확하게 모든 계산의 시작이 될 수 있고
* 목측과 사진 상 평당 3, 4명에 총 3, 4천을 추산하니 이런 경우 대개 3천명이 정확한 법이고
* 서부교회가 06년과 큰 변동 없는데 서부교회 1천 명 참석과 대구집회를 비교하면 여름은 3천명.
참석 숫자의 변수는 부공2 교회들인데 무주집회를 참고한다면 서부교회의 3배 집회는 힘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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