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구남단1

감출 과거였던가?

구남단1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3.11.02
총공회 제일 중심에서 출발한 이의용 목사님, 서부교회에서 나갈 때는 부친의 이재순 목사님이 서부교회에서 불신임을 받아 사임을 했으나 이 사건 때문에 이의용 목사님은 서부교회 출석을 중단하고 장인 이동근 목사님 계시던 교회로 출석합니다. 1992년에 이동근 목사님은 서광교회를 개척하고 이의용 목사님은 교인으로 충성합니다. 이어 2002년에는 2대 목사님이 되어 서광교회를 '총공회' 노선에서 목회를 하시다가 2011년 침례교로 소속을 바꾼 뒤에는 총공회 관련 표현을 그 교회 역사에서조차 완전히 삭제해 버렸습니다.

그 분에게 '총공회'는 역사까지 삭제하고 감출 정도였는가?
그 부친이 공회에 충성한 것도 많으나 공회에 끼친 악영향은 수고한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그런데 자녀로서 부친의 서부교회 불신임 때문에 공회를 나간 것도 신앙 노선에서는 고려할 바가 아닐 터이고, 총공회 노선에서 목회하다 침례교로 소속을 바꾼 것은 자신의 판단이겠지만 공회 역사조차 없애야 했던가?

송용조 목사님처럼 양의문교회를 개척할 때 총공회를 행정과 교리까지 비판하고 사직동교회에서 탈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총공회 시절의 역사를 양의문교회에 적고 있습니다.



오늘 이 노선에 확신과 충성을 다하는 교인이나 목회자 중에서 제가 알기에 이의용 목사님 이상 되는 분을 아직은 모릅니다. 그 말은 앞으로 이 목사님처럼 그런 길을 갈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왜 우리는 이 노선 '공회' 이름을 가지고 있는가? 가니까 가는 것이 아니라, 가야 할 길인지를 살펴 보고 가는 분들이 되었으면 하는 소원으로 오늘도 이 홈은 이 노선을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사광교회 > 교회소개 > 교회발자취

1992년 5월 25일 임시 처소에서 6개월 예배드린후에 부산 서구 서대신동 2가 7-1번지(방주빌딩)에서
창립예배 이동근 목사 초대 담임목회자로 섬김
10월 공재봉 목사를 일본 고이와교회 선교사로 파송(GMS와 공동파송)

1996년 6월 25일 부산 서구 동대신동 2가 299번지로 교회 이전

2001년 9월 조상호 선교사를 탄자니아로 파송(YWAM공동파송)

2002년 4월 7일 이의용 목사 2대 담임목회자로 청빙 이동근 목사 원로 목사로 추대함.
11월 24일 류갑열, 김동인을 안수집사로 세움.최문재 권사 취임, 김채봉 명예권사 취임

2004년 3월 4일 새물결 선교회 목요정기 집회(오후2시, 7시)시작, 일본 스즈끼지마 교회 개척
(공재봉선교사)
8월 박흥식 선교사를 터키 선교사로 파송(YWAM과 공동파송)
11월 1일 부산 서구 서대신동 3가 323-9 교회확장이전(현재)

2008년 2월 17일 황낙효 목사를 일본 동경한일침례교회 선교사로 파송

2011년 9월 기독교 한국 침례회 서울중앙지방회 소속
12월 중남부 아프리카 선교사대회 연합 호스트
(서광교회,포도나무교회,예수촌교회,영광교회)


2012년 2월 부목사 이영호, 이영신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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