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자료

(고신) 송상석 소개

작성자
(이상규)
작성일
2022.06.27

고신의 지도자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송상석 목사에 대한 이상규 교수의 발표 내용이다.

 

(원문 1보기)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96

 

[송상석 일대기 소개]

송상석은 고신 설립의 세 인물 중 한 명이며, 나이(특징): 송상석(행정)>한상동(영적)>박윤선(신학)이다. 그동안 송상석에 대한 연구는 많이 없었고, 금기시 되어왔다. 

    목차

1. 가정배경, 학교 교육
2. 절제 운동가로서의 활동
3. 목사 안수, 이북에서의 목회 
4. 교회 쇄신운동과 고려신학교
5. 목회활동과 고신교회
6. 1960년대 이후 송상석, 한상동
7. 1970년대의 고신교회와 송상석 목사
8. 그 이후
9. 송상석 목사가 남긴 것

 

(원문 2보기)-회원용

전체 3

  • 2022-08-01 21:28
    좋은 자료 입니다.

    위내용중 첨부 하자면 박형룡박사님을 만주에서 모시고 귀국하여 입항한 인천에 잠시 숙소에 김재준목사 고빌로 징계 받은 신앙 51인 동지로 불리는 신학생들이 박형룡 박사님을 뵈로 숙소로 방문해서 박형룡 박사님과 면담을 갖습니다. 이미 그만난 자리에서 서울에 신학교 설립키로 만주까지 목숨걸고 찾아온 송상석 목사님 봐서 고신 교장 부임 뿌리 치지 못해서 일단 부산으로 신앙동지 51인까지 다 내려가 고려신학에 입학학하고 다시 서울 올라와서 신학교 세우기로 숙소면담 자리서 결정 되었습니다.
    고려신학 교장 부임한지 몇달안되 사임하시고 서울로 상경하는데 그때 고신에 입학한 신학생도 자퇴하고 박형룡박사님 따라 모두 상경합니다.
    51인 신앙동지회중 한분이 자서전에 밝힌 내용입니다.
    그리고 또 백영희 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고신을 떠나 신학학추구하는 한경직목사등과 총신을 세우는데 ( 합동과 통합 나뉘기전 남산교정둔 총신임 훗날 총신 명칭은 연동측 숭동측 갈라질때 숭둥측 (합동측모태) 이 총신명칭을 가져가게되어 오늘날 합동측이 총회신학교 명칭사용 연동측은 통합측이 되는데 장로신학교 명칭을 새로 만들어사용 신학교 발행지 신학지남은 박형룡박사님이 발행자로 등록되어 있어서 통합측에 뺏기지 않고 지킬수 있었으나 평양신학부터 학적부는 통합측이 몰래 빼돌려 가져가게됨)

    다시 백영희 목사님 설교록에 신신학 추구히는 세력과 함께 신학교세우려는 박형룡박사님을 한부선목사님이 국구 말리렸지만 끝내 박형룡박사님 은 신신학 추구 하는 이들과 함께 세우는데 저도 자료만 보고 그부분이 이해 안됫는데 백목사님 설교록에 그내막을 밝히고 있어서 궁금했던게 풀렸습니다.

    • 2022-08-01 21:43
      백목사님 설교중 송상석목사님의 신앙에대해 백목사님이 언급하신 부분이 있는데
      송상석 목사님은 서부교회 담임으로 백목사님을 추천 하신 분이면서 훗날 백목사님을 고신에서 쫒아내신 분이기로 합니다. 돌아보면 오늘날 백목사님을 세우는데 큰일 하신듯 합니다.
      백목사님은 송상석 목사님은 신앙위해 목숨 내놓은 신앙이라 언급하시는 부분 계십니다.

  • 2022-08-05 17:38
    복음을 위해 목숨을 내 던졌던 것은 분명히 사실이고
    고신의 교권 투쟁에 평생을 물불 가리지 않았던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 면을 보면 참으로 딱하고, 저 면으로 보면 해방 된 이 나라의 교계를 초기에 공고하게 만든 공로자입니다.

    그 분의 직계는 그 분의 공로를 중심으로 잘 이어 가면서 그 분의 아쉬웠던 부분도 잊지 않으면 복이 되겠고
    그 분과 평생을 싸웠던 한상동 계열의 현재 고신 주류는 그 분의 잘못만 지적하지 말고 공로도 기억했으면..

    공회가 고신에서 밀려 나갈 때 한상동은 한 발을 빼면서 점잖게 밀어 내게 만들고 송상석은 전력했습니다.
    송상석은 고신을 위해 서부교회 분규를 해결할 백영희를 유치하느라 전력을 다했었고 양심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단 그 분의 지식과 노선과 방향에 맞지 않게 되면 차분히 따져 보지 않고 일단 돌진을 했습니다.


    돌진만 하고 평생을 사셨기 때문에 옳은 방향을 잡았을 때는 이 나라 교계를 위해 위대한 일을 많이 했고
    판단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자신을 돌아 볼 기회를 놓치고 돌진만 했기 때문에 많은 잘못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 송상석 목사님만큼 실력은 없을지라도 옳고 그른 것을 먼저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며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자기가 잘못 된 길을 걷는 것이 아닌지 늘 자기를 객관적으로 돌아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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