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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거창의 '집회 장소' 재건축

작성자
대구공회
작성일
2019.04.26
대구공회 모든 목사와 교인들이 존경해 마지 않는 분이 최근 주변에 발언하는 내용을 보면


연구소 측에서 노곡동 대구 집회 장소와 거창의 도평 집회 장소가 불법 시설이라고 철거하도록 민원을 넣었다면서
공회들이 돈을 모아 대처를 해야 한다는데 배경과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각 공회 지도자를 만나며 이렇게 호소하는 분은 대구공회의 집회 대회장으로 거명까지 되었다는 말도 있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의 조직신학을 주도하는 분이라는 말도 있으나 확인이 되지 않아서 실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일설에는 서울역 앞에서 도시빈민 선교를 하다가 은퇴를 해서 전국 교회를 지도하고 다닌다는 말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사기꾼으로 유명해서 인간 취급도 하지 않는다는 극단적 비판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이 남겨 둔 총공회 매연일까요?
전체 4

  • 2019-04-26 11:53
    (서부교회의 경제)
    백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는 때 아닌 시설 개선 공사가 줄을 이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예배당과 돈을 아끼던 목사님은 못 하나를 박지 않으려 그렇게 노력을 했으나, 이제 눈 먼 돈으로 바뀌며 행정실에서는 직원 월급부터 올리고 교회는 각종 공사를 쏟아 내고 있었습니다.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의 훗날을 보는 기준은 많지만 그 중에 '경제'를 두고는 이런 면 하나를 통탄했으나 이미 공무원식으로 바뀐 서부교회의 폭주를 막을 길은 없었습니다.

    (공회의 경제)
    같은 시기에 서부교회의 돈 빼먹기를 보고 있던 거창과 대구의 집회 장소, 그리고 양성원을 주도 하던 서영호 반대측에서는 각종 공사를 핑계로 공회 돈을 쓸어 담고 있었습니다. 지금 대구와 거창의 집회 장소에 이름 모를 사람으로 민원을 제기한 다음에 각종 공사를 시급히 해야 한다며 설치는 세력이 있다면 이는 교회 돈을 빼 먹기 위한 핑계입니다. 집회 장소의 역사와 시설과 토지 사용을 아는 사람들은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눈 먼 돈을 빼 먹는 귀신의 장난이라고.

    아쉬운 것은 그런 말에 휘둘리며 뒤로 죄를 짓는 부산공회의 目死들입니다. 신앙으로는 지도자라 하지만 그 출발부터 불손했고 그 과정이 바로 될 여지가 없는 이들입니다. 풍문을 만든 다음에, 풍문을 이용해서 돈을 쓴 사람들만 추적하면 모든 것은 다 나옵니다. 수없는 고소 고발을 하면서 '세상 법정과 행정청에 고소 고발하는 것은 총공회 백영희 목사님이 직접 내게 부탁한 것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불을 지펴 놓고 이 번에는 불을 끈다면서 모두를 몰아 가는데, 몰아 간다고 따라 가는 공회와 교회와 목사가 있다면 666의 귀신을 이길 수는 없을 것입니다.

    • 2019-05-12 16:05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마4:17 )

  • 2019-04-28 09:27
    백도영 목사가 '목사'라면 목회를 하는 교회가 있을 터인데 주소록과 네이버 사이트를 검색해도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과거 목회했다는 곳도 수십 년 전이거나 아니면 흔적이 없습니다. 누가 목회하는 교회를 알려 주면 좋겠습니다. 그 교회에 가서 교인들에게 목사 설교가 목사 개인 사유재산이라고 주장하는 목사라는 사실을 알고 연보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대구공회 소속이라 해서 그 쪽에 아무리 물어봐도 어느 교회에 출석하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교회는 다니고 있습니까?

  • 2019-05-12 16:0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마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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