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백목사님 설교저작권의 고소는 끝이났습니까?

작성자
청주
작성일
2019.03.19
이런 저런 복잡한 이야기가 많으나 핵심적으로 그냥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청주는 대전과 생활권입니다. 최근 여러 이야기들이 좀 있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이제 아무나 보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백목사님의 유족들이 저작권 고소를 이제 더이상 하지 않고 끝을 냈다고 합니다. 주로 난곡동 쪽에 가까운 분들은 저작권 문제는 과거 이야기라 합니다. 다른 분들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 3

  • 2019-03-19 12:05
    민사는 2013년에 시작하여 2017년에 일부는 끝이 났으니 백 목사님 자녀 쪽에서 취소해 주고 말고 할 것도 없고, 다른 민사 고소는 현재 진행 중인 형사 고소들이 끝이 나봐야 알 수 있습니다. 형사 사건에 따라 다시 민사 고소를 할 수 있는 고소들이 많습니다.

    형사는 2015년에 시작하여 2019년 현재도 모두 진행 중입니다. 자진해서 중단 시키거나 취소한 것은 알지 못합니다. 법원에서 교회 문제니 합의하라고 해도 거절했습니다. 백 목사님 자녀의 고소로 인해 설교록 출판, 연구서 발표, 연보 받은 것까지 대법원에서 여전히 재판 중입니다. 고소인이 고소를 중단했거나 취소했다고 제출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강력하게 처벌하라는 고소만 있고, 심지어 검찰에서 무죄라고 한 것을 고등검찰에 다시 고소를 하는 상황입니다.

    2013년에서 이제 7년에 접어 드는 2019년입니다. 고소 사건들을 다 헤아리지 못하겠으나 고소 사건과 연계하여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까지 손을 잡고 어떤 때는 재판에 함께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의 고소 고발을 민형사에 행정청까지 더하면 300건을 넘은 것이 옛날이고 지금은 약 400건에 달할 정도인데 이제는 집계가 어렵다 합니다.

  • 2019-03-20 16:05
    고소 남발입니다. 소문처럼 고소가 끝이 난 상황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 2019-03-20 16:46
    거짓말 한 마디 하면 광우병 파동으로 나라가 좌파 되고
    거짓말 한 마디 하면 촛불시위로 총공회 지성인들까지 좌파의 순수성을 강조하고 나섭니다.
    귀신이 에덴을 파탄 낼 때 핵을 쓸 것도 없이 말 하나로 해결했습니다. 반 거짓말. 고소 사건은 끝이 났다는 이런 말 하나에 요동을 치는 것이 공회의 수준인데 이 노선의 깊은 세계를 지키고 모든 반론을 상대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말이 되지 않았습니다. 공회의 노선은 역사 최고입니다. 공회의 목사와 교인들은 보기 드문 저질입니다. 우리는 조각목임이 틀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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