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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동교회 김영웅 목사는 백영희 설교를 막는 쪽인가 전하는 쪽인가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11.08
백영희목회연구소가 1월부터 백영희 설교를 전하지 않게 되자 처음에는 모두들 크게 실감을 느끼지 못했던 듯합니다. 20년을 계속 운영해왔기 때문에 일시라고 생각하면서 우선 급한 것을 사용했다고 보입니다. 이제 1년이 될 정도가 되자 주변에서 불편을 크게 느끼는 것같습니다. 부산 것이나 다른 자료는 시원치 않다고 모두가 난리입니다. 과거 연락처인 1631 전화는 차단이 되어 있고 연구소 쪽에 전화를 해도 '모세 3개월'이 지나갔으니 이제 부산연구소나 다른 공회에 가서 부탁하라 합니다.

모두가 여기저기 묻고 다니는 과정에 pkist 연구소의 활동을 막은 것은 대구공회가 아니라 대구공회 내의 일부 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막고 나설 때 앞에 나선 사람은 상속권을 주장했다 하지만 대구공회는 오히려 교회 문제를 경찰에 고소를 하고 또 법원이 결정하도록 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고소한 사람을 제명을 시켰다는 말도 있고, 본인은 아니라고 했다 합니다. 최근에 법원은 대구공회의 신앙노선과 회의 자료 등을 근거로 대구공회가 제명 처리를 했다가 복권한 것이 맞다는 취지로 판결했다는 말들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명할 때도 또 복권을 시킬 때도 난곡동교회 김영웅 목사가 고소한 사람을 제일 앞장 서서 도왔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김영웅 목사가 평생 백영희 설교를 그대로 전하려고 가장 노력한 인물이 아닌가요?

저는 전해 들었기 때문에 단정하지는 못합니다. 만일 설교를 전하지 못하게 만들면서 세상 법을 앞세웠다고 한다면 제가 난곡동교회 서울예배당과 삼각산기도원과 거창기도원과 묘소를 전부 당국에 고소를 해서 법적으로 얼마나 정당한지를 솔선수범하도록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전에 김영웅 목사가 백영희 설교를 전하던 pkist 연구소에 대한 자세가 궁금합니다. 인정 사정에 매이지 말고 공정하게 설명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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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8 13:47
    아마 여기 사이트는 열성(?)회원들 때문에 망할듯 합니다. 저두 여기 초기때부터 이용하던 사람입니다만. 지금 그렇게 하시면 결국 칼날이 다시 이쪽을 향하게 되어있습니다. 비판이 아닌 실력대결로 간다고 하면 여기는 망할것이고 이 사이트를 이용하던 회원들은 떠돌게 될것입니다. 여기의 장점은 다른 곳보다 사이트를 잘 운영하고 있고 여론주도에 용이하다는 것이지 이런 식의 실력대결은 결국 이곳의 파국을 불러일으킬 뿐입니다. 제가 지켜보건데 일부 회원(?)들이 사실은 고도의 안티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용감하신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이곳의 책임자의 암묵적 동의라고 봐야하나요?
    게다가 이곳에 대한 평판도 사실 점점 좋지 못합니다.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말입니다. 반감도 크구요. 여기서 공회 목회자에 대한 언급이라던지 교회에 대한 평가 목회자에 대한 평가 등은 솔직히 냉소적인 반응들도 많습니다.
    최근에 신풍이 움직이면 서부교회를 절단낼수 있다는 댓글에서도 냉소적인 반응들이 특히 많았었구요.
    물론 하다보면 이런저런 평가가 있고 자유로울수 없기 때문에 일일히 신경쓸수는 없으나 지켜보건데 이곳이 당하는 일의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이곳에서 감당을 못하고 있어서 걱정이 큽니다. 그런데 여기 글들은 아예 전체 총공회를 적으로 만들고 있어서 이건 정도가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일들을 보면 사실상 여기가 패자입니다. 앞으로도 전망이 어둡습니다.
    이 글에 대한 다른분들의 답변은 사양하겠습니다. 그냥 이곳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아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었습니다.

    • 2018-11-08 21:09
      1. 일반적인 오해들
      눅9:54에서 야고보와 요한이 하늘에서 불을 내려 반대측을 없애 버리려 한 것은 예수님 기준에서는 책망의 대상이나 배우고 자라 가는 과정에서는 열두 제자 중에 손꼽을 제자의 자질입니다. 말고의 오른 귀를 잘라 버린 베드로는 주님 기준으로 볼 때 검의 의미를 모르는 어린 신앙이었고 책망을 받았으나 배우고 자라 가는 과정에서는 주님을 사랑함이 그렇게 뜨거웠기 때문에 제자 중에 제자가 됩니다.

      2. 백 목사님을 보낸 의인들
      1천명이 예배를 드리던 곳에 범인은 문에서 강단 위에 올라 가기까지 어떤 제지도 받지 않았습니다. 말씀에 빠진 그들은 모두가 의인이었으나 그들은 백 목사님을 보내 버린 범인의 방조범이라는 짐을 벗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주님은 때가 되어 불러 갔지만 배우고 자라 가는 우리의 입장으로 보면 그 자리의 교인은 죽는 날까지 그 순간을 생각하면 땅을 쳐야 합니다. 베드로는 닭만 울면 밖으로 뛰쳐 나가 통곡을 했다 합니다.

      3. 오늘 우리는?
      이 노선의 저작권을 막는 이를 향해, 그리고 그들을 직간접으로 돕는 이들을 향해, 그리고 물 건너 불구경을 하면서 '너희끼리 싸운다면서? 나는 상관이 없어!'라는 부공2의 지도부들을 향해, 비느하스나 야고보 요한의 심정이 되지 않는다면 베드로는 되어야 하고, 최소한 나귀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마저도 되지 못한다면 대신 소리를
      지르겠다고 나설 돌들이라도 되어야 하지 않을까?

      4. 여론의 지지
      복음과 공회와 신풍은 단 한 번도 여론을 의식해 본 적은 없습니다. 민심 여론 대세라는 것은 하나 먹을 것 있으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조금 섭섭하며 바로 물려고 달려 드는 맹수들입니다. 주님 때문에 걸어 왔고, 주님 때문이면 어떤 오해든지 해왔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열매를 드러 내고 그 열매를 통해 이 땅 위에 임시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난곡동교회 김영웅 목사님은 기회 될 때마다 신풍으로 연락하여 극진히 극진히 칭찬하고 격려하며 말로 표현하지 못할 극찬을 했던 분입니다. 그 분이 길러 놓았고 그 분이 가르쳤고 그 분이 아껴던 이들이 이 곳을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열심 회원들 중에 그런 내막도 모르고 난곡동교회를 향해 분을 풀려고 한다면 이 곳의 책임자들은 전후 사정을 다 설명해서 극렬 만류를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늘 그렇게 했기 때문에 6년간 326건을 당하면서도 방어 이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방어 이상을 했다는 이들은 초등학교 글읽기가 되지 않으니 설명할 것도 없고 또 그런 이들은 지금 광화문에서 수령님을 환호하고 있을 수준들일 것입니다.

      분명히 하나 말씀을 드립니다. 공회는 간디식 무조건 무저항주의를 이단으로 정죄합니다. 상대의 큰 죄를 막기 위해서 필요하면 서슴치 않고 공회의 옛길을 따라 걸어 갑니다. 그리고 신풍을 향해 총공회 역사에 칭찬한 인물들은 원래 없었습니다. 신풍은 그 출발부터 극단적으로 견제 받고 제거 되어 왔습니다. 그 역경을 다 뚫고 모두가 인정할 때가 되면 공회의 많은 인물들이 앞다투어 원래부터 자기는 신풍을 알아 봤다고 했지만 신풍은 한 번도 그런 말을 진심으로 들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1989년 8월 이후 신풍은 서부교회 후임의 결정과 남정교회 개척 및 대구공회 분리 또한 남천교회 등의 많은 교회들이 부산공회로 돌아 올 때 수많은 공를 세웠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런 수고 바로 뒤에는 때를 기다리며 서부교회와 공회의 교권만 거둬 먹고 수고한 이의 목을 바로 치는 이들에게 당해 오면서 바로 그 것이 이 땅 위에 이 길을 걷는 우리의 필연이라 생각했습니다. 복음 운동의 열매만 빼 먹는 이들은 그 것이 그들의 일이니 그렇게 하는 것이고, 또 신풍처럼 그렇게 당할 줄 알면서 걸어 가야 하는 길은 말 없이 지금까지 걸어 왔습니다.

      5. 서부교회와 공회들의 견고성?
      큰 단체를 실제 책임자가 되어 운영해 본 사람들은 한 나라조차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질 수 있는 급소를 알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설명하겠습니다. 서부교회와 공회와 어느 복음 단체를 맨손으로 길러 봤거나 아니면 자기 몸처럼 아끼는 사람이라면 누가 눈말 흘겨도 벌벌 떨며 준비합니다. 해보려면 해보라는 이들은 솔로몬의 칼 앞에서 두 동강을 내라는 이들입니다. 간이 부었습니다. 왜? 남의 자식이니. 솔로몬이 두 조각을 냈다면 그 큰 소리 친 여인은 춤을 췄을 것입니다. 많은 말씀으로 염려하심은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도 읽는 곳이어서 몇 말씀 드렸습니다. 이 곳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 곳은 헛 소리 해 온 적이 없습니다. 이 곳은 하나님이 두렵기 때문에 오늘까지 절제와 충성을 했습니다. 단언코, 총공회 내에 그 어느 누구라도 실명으로 만인에게 공개하고 그 어떤 토론이라도 제한 없이 하겠다며 이 곳을 비판할 분은 없을 것입니다. 이 곳에 비번을 걸고 좋게 설명하면, 이 곳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왔던 과거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곳은 누구나 할 수 있듯이 실수를 합니다. 다만 큰 죄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 생각하면 이 곳이 방어에 나섭니다. 이 곳이 작심하고 방어에 나서면 최소한 공회 내에서는 웃으며 해 봐라 할 인물은 없습니다.

  • 2018-11-08 20:39
    (연구소 운영의 추세)
    1998년부터 운영하던 pkist 사이트(P)는 1세대이며 그 곳의 자료는 이미 무한히 퍼졌으니 그 사명은 끝을 냈습니다.
    2018년부터 운영하는 pkistb 사이트(B)는 2세대이며 이미 운영에 들어 갔고 활발하게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 가는 과도기의 '연락'을 위해서 pkists 이 곳(S)을 잠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B에 비번을 건 이유는 사사건건 전부 고소하려고 혈안이 된 분들과 그들의 죄악을 지켜 보며 속이 시원해서 흐뭇해 하는 타 공회 중진들이 죄를 조금 덜 짓도록 하기 위해 저희 자료에 티 잡힐 것이 없도록 내부 검사하는 중입니다. 2019년이 다 지나야 모든 것이 준비 될 듯합니다.


    (대구공회의 최근 추세)
    전체적으로 '서울공회'보다 '대구공회'가 좁고, 그 보다 '부산공회2' '부산공회1' 순서라는 것은 30년 세월이 입증하고 있습니다. 서울공회는 타 교단과 다를 바가 없고 부산공회1은 부도난 회사의 해체 과정이니 제쳐 두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2'만 우선 언급합니다. 모든 면으로 대구공회가 더 넓지만 문제는 대구공회 내에는 찬반이 맞서기라도 합니다. 부산공회2는 더 좁은데도 불구하고 그 태생과 본질적 약점 때문에 찬반도 없이 발람의 길입니다. 마치 통합 교단은 너무 많이 나갔고 고신은 혼자 잘 믿지 이미 군소 교단으로 전락했고, 합동 교단은 전국의 비리와 문제는 다 안고 있으나 그 속에는 고신보다 좁은 이들도 있고 그 속에는 통합 못지 않은 넓은 이들도 공존하며 내부 분쟁을 통해 그래도 흑백이 제대로 드러 나는 점이 있습니다. 대구공회는 '고소는 안 된다!'는 외침이라도 있습니다. 부산공회2는 '둘이 싸우는데 우리는 상관도 없어!'라면서 스스로 가출을 해 버렸습니다. 부공2가 서부교회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회의 앞날은 샛노랗다는 것이 이 곳의 우려입니다.


    (김영웅 목사님)
    김 목사님은 이 연구소에 일찍부터 직접 연락을 해서 모든 자료를 구입했으며 타 회원들과 달리 알지 못하는 수고가 많을 것이라며 송금도 후하게 지출해 오셨습니다. 수 많은 감사를 짧은 몇 말씀에 담아 이 곳을 극진히 아꼈고 입으로 옮길 수 없는 극찬을 하신 분입니다. 본 연구소의 주요 직원 거의 전부를 주일학교 때 또는 주일학교 입학 전부터 직접 지도했던 고귀한 선배입니다. 김 목사님은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순교할 분이며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거나 장소가 다르고 소속이 다르다고 다른 말씀을 하실 분이 아닙니다. 일찍부터 대구공회에서 김 목사님이 이 곳 직원들을 아이 취급하며 아주 인간 이하로 혹평한다는 말은 무척 많이 들었으나 저희는 김 목사님과 직접 접하고 알아 온 세월이 자그마치 60년이 넘습니다. 단 한 번도 저희를 향해 극찬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김 목사님이 저희를 공격한 분을 후원했거나 이 곳을 향해 비판했다는 말은 동영상으로 이 곳에 제공을 해 주신다 해도 그 분이 아주 고차원적으로 공격자를 지도해서 회개하도록 유도하는 단계를 밟고 있다고 생각하며, 또 이 곳을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 중심이라고 드러 내시려고 노련하게 칭찬하는 반어적 표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난곡동에 대한 공격?)
    난곡동교회 김영웅 목사님은 신앙으로도 한국교회 최고의 지도자시겠지만 그 이전에 세상 제도와 법적으로도 하늘이 높음처럼 위대하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는 분입니다. 따라서 김 목사님은 난곡동교회의 난곡동 예배당과 거창의 개명 기도원과 그 곳의 묘소가 얼마나 법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것은 저희가 따로 지적하지 않아도 본인이 먼저 잘 알고 있습니다. 김 목사님이 저희를 직접 공격하고 나서면 저희가 방어는 하겠지만, 지금 저희를 공격하는 분을 개인적으로 만나면 아마 혼을 내고 회초리를 들고 가르치고 계실 것이니 우리의 고문이거나 후원회장 격에 계신 분을 왜 우리가 먼저 공격에 나서겠습니까?

    • 2018-11-09 13:00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 말에서 다른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기분이 나쁘셨다던가 제 의도와는 다르게 말한 부분이 있다면 이곳을 음해하거나 비방하는 등의 나쁜의도는 없었다는것을 말씀드리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2018-11-09 14:01
        걱정하는 분들의 진심이 부족한 이 곳을 바르게 세워 나갑니다. 백 목사님도 어떤 악의적 비판까지 복되게 바꾸어 사셨는데 하물며 이 곳을 향해 누구라도 우려할 말씀을 주신 분께 저희가 감사하지 나쁘게 듣기야 하겠습니까? 적는 분은 진심으로 우려하는 분인데, 걱정하는 분과 같은 말을 뒤로 하고 다니면서 실제로는 이 노선의 뿌리를 파내는 작은 여우들을 향해 압정을 좀 뿌렸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일반인은 '걱정하는이'께 대한 반론처럼 읽힐 수밖에 없으니 고민입니다.

        진심으로 걱정하는 분은 진심으로 적었는데 다른 많은 분들이 나쁜 기회로 사용하니 이 부분은 막는 것이 옳겠고, 진심으로 걱정하는 진심은 이 곳의 모든 회원들이 삼가 듣고 미리 고쳐야 하는데 한 번씩 의분을 핑계 삼아 세상적 성격을 쏟아 놓으니 결과적으로 이 곳이 공연히 오해를 받습니다.

        많은 상황을 전부 고려하고 적었으니 남보다 앞서 이 곳을 우려해 주신 '걱정하는이'께서 부디 이 곳의 글을 적은 글에 대해 직문직답으로 드린 것이 아니라, 그 글에 숨어 죄를 짓는 분들만을 향한 것임을 꼭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만의 하나라도 참으로 이 곳을 지켜 보는 1명, 우리의 평생 노력은 그리로 향하고 있습니다.

      • 2018-11-09 23:07
        부모가 자식을 때리면, 아이를 학대한다고 경찰에 신고를 하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아이를 때리지 않다가 아예 한 인생을 망쳐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인 말세지말이, 지금 오늘입니다.

        부모가 부모답지 않은 세상.
        아이가 아이답지 않은 세상.

        신고 받는다고, 막 나가는 아이를 죽든지 살든지, 그냥 그대로 내버려둘 수도 있을텐데....
        끝까지 간혹한 말로, 심지어는 막대기로 때리면서까지
        그럴 수 밖에 없는 부모님의 애타는 심정이란,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끝까지 돌아오라고.
        너를 기다리고 있다라는...

        그 심정은 부모가 아닌 이상,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함께 피를 섞지 않아보고서는 모릅니다.
        저는 볼적마다 고개가 숙여집니다.

        나는, 끝까지 이 사랑과 의리를 지킬 수 있는가?
        참 부모로써의 모든 책임과 의무를 다 하고 있는가?

        그 누구의 이해를 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 2018-11-10 22:14
    대구공회의 '고소파 목사들'께 공개 문의를 드립니다.
    누가복음 6:3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말씀에 따라

    연구소를 후원하는 부산공회 교회의 개인 묘소까지 고발하도록 뒤에서 움직인 대구공회의 고소파 목사들, 그 목사들을 대구공회에 가입시키고 오늘까지 고소를 할 수 있도록 늘 도와 준 대구공회의 소위 어른이나 총회장을 역임한 전국의 목사들을 그냥 두면 자꾸 그런 일을 더하게 됩니다. 그 것은 세상이 합법이라 해도 공회 기준에서는 죄가 됩니다.

    일단 거창군에 마련 된 대구공회 측의 어른이 개명 1182번지라는 농지에 교회 묘소를 개설한 것을 거창군청에 불법 종교단체의 묘소로 고발하면 '교회 묘지'라는 성격 때문에 모두 철거를 시킬 것이고 또 묘지를 설치한 개인들과 묘지를 관리한 교회 책임자는 형사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누가 저를 설득해 주십시오. 대구공회의 개명에 묘소를 전부 고소를 하면서 이 곳을 향한 고소 고발을 취소하면 나도 취소하겠다고 조건을 걸고 고소를 해도 대구공회는 죄라고 하나요? 저는 대구공회의 고소파 목사들과 그들을 후원하는 목사들이 이 곳에 고소한 것을 취하하는 조건으로 대구공회의 그 목사들의 교회들과 묘소들과 기도원을 모두 고발해 보고 싶습니다. 대구공회 측에서 설득이 될 만한 답이 없으면 월요일에 이 곳의 회원 자격이 아니라, 이 곳을 아끼는 마음과 함께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구공회 목사들의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해 바로 고발을 해 버릴 것입니다.

    앞에서 난곡동교회를 예로 들었는데 지번 자료를 보니까 개명에 있는 기도원이나 묘소가 한눈에 봐도 모두 불법이군요. 그 곳을 맡은 목사님이 평소 고소라는 것은 해도 된다고 발언을 했다는데, 사실이 아니면 여기 얼른 다른 사람이 확인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이면 그 분의 기도원과 묘소에 고발을 할 때 그분은 뭐라고 하는지 보고자 합니다.

  • 2018-11-10 22:17
    누구든지 발언해 주십시오. 신풍이 당하는 고소와 고발이 합당하다고. 저는 외부인이어서 그렇게 말하거나 그런 자세를 가진 공회 목사들과 교회들을 일일이 그렇게 해드리려고 이제 제가 직접 나섭니다.

    교회와 신앙 문제로 고소하고 고발하는 것이 맞습니까?
    대구공회 부산공회1과 2라는 소위 그런 집단에 계신 분들! 신풍만 고소를 당해도 참아야 하고 그 외에 목사와 교회는 고소 고발을 당하면 안 된다는 분들은 누가복음 6:31에 따라 제가 바로 해결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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