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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가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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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517
작성일
2021.01.14
(원제)이스라엘백성과우리집

제가 성경을 읽 으면서 저희시댁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아주흡사하다고 느낌니다 귀신을 섬기는거하며 아프면 집안이 뭐가 잘못 되었다는둥 진짜 웃기는말만 합니다 저는 명절때 시댁에 갔어요 항상가지만 귀신에게 절하는거하며 교히를 다녀서 이렇다고 야단인사람들 저는 성경속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아주똑같아고생각했어요 일이 잘되면 조상이 잘보살펴줘서 잘됐다그러고 안되면 조상을 안모셔서그렇다그러고 저는갈때마다 열무지 받고옴니다 만약에 이런모습을 성경속에 하나님이 직접 이꼴을 보셨다면이스라엘백성들처럼 벌내렸겠지요 솔직히 저도 물들것같아요 저 정말 어디론가 멀리가고싶어요 혼자 살고싶거든요 막내동서 저희 서방님이랑 드디어 이혼한데요 한쪽은 그러니까 동서는 기독교인 서방님은 누가그러 더랍니다 절에서 살아야한다고 둘다 종교가 틀리거든요 저도 솔직히 살기싫어요 종교의 자유가없는이곳 에서 벗어 나고싶습니다 허구헌날 귀신 모시는거 도저희 볼수없구요 저또한 이다음에 이너무 귀신인지 조상인지 모셔야하는데 진짜 그거싫거든요 정말 울고싶어요 울엄마도 밉고 왜하필 이곳에시집 보낸는지 아~~`답답해죽겠습니다 매일 짜증만납니다 저 시집에 가기싫습니다 저랑 너무안맞아서 싫습니다 저 홧병날것같습니다

 

 

질문:2008-09-19 16:50:30 지헤
출처:쉬운문답4517




2008-09-19 18:13:25
yilee [ E-mail ]

 

십자가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이 나라 어느 가정이든
귀신 섬기지 않았던 가정이 없고 유교 불교 믿지 않았던 사람이 없습니다.

백 년 전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오면서
동네마다 가정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집에서 쫓겨나고 맞아 죽을 요량하고 믿었습니다.

지금은 온 가족이 다 믿기 때문에 아무 신앙 문제가 없다 해도
그 가정을 오늘날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그 가정의 웃대에서 많은 희생이 있었습니다.

질문자께서 오늘의 고통을 이기고 그 가정을 믿는 가정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그 가정에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아이를 낳는 여인의 수고가 있어야 그 다음 아이가 세상에 나오는 것이고
그 다음은 제 힘이든 옆에 힘이든 친척 도움이든 어떻게 살아도 살아 나가게 됩니다.
아이를 낳는 어미의 첫 수고가 없다면 그 아이는 이 세상에서 빛조차 볼 수 없습니다.
시댁은 질문자께는 시댁일 뿐이지만 질문자 아이들에게는 떼놓을 수 없는 가정입니다.
그 아이들의 앞날을 위해 오늘 어미의 수고와 기도와 인내와 희생으로
그 가정이 앞으로 빛으로 사는 믿는 가정이 되게 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미 그 가정에 며느리가 되게 했고 그 가정에 아이를 낳은 어미가 되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현실로 삼아 그 가정이 믿는 가정이 되게 하라고 요구하십니다.
누가 해도 해야 할 수고입니다. 이왕이면 질문자가 십자가를 메고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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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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