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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과 공룡 2.예수님 생일잔치 3.동방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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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513
작성일
2021.01.13
(원제)질문몇가지

저희 교회 찬양대에서 몇가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1.인간들이 말하는 공룡의 실체는?

2. 하나님, 즉 성경에는 공룡에 대해 나와있나요?
만약 있다면 그 이야기도 써주세요.

3.예수님이 태어나셨을때 사람들이 축하하면서 우리처럼 생신파티를 하셨는지

4.동방박사는 정말 박사인지 그 실체

이4가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질문:2008-09-14 17:23:53 주일학생
출처:쉬운문답4514




2008-09-14 18:58:28
yilee [ E-mail ]

 

1.성경과 공룡 2.예수님 생일잔치 3.동방박사

 

 

1.공룡의 실체

(1)이전 자료

이 게시판의 바로 위에 있는 '문의답변'게시판에서 자세하게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2)성경과 공룡

과학자들이 말하는 공룡은 성경에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지 않으면, 없어서 기록하지 않은 것도 있고 있는데 기록하지 않은 것도 있으니
성경에 '한국'이 나오지 않은 것은? 없어서가 아니고 기록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신 만큼 알고 성경이 알려 주지 않은 것은 짐작만 하지 단정하지 말고
그 대신 성경으로 살펴 확실히 짐작할 수 있다면 그렇다고 말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것을 믿지 않아도 죄지만 성경이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 것도 죄입니다.
성경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아도 죄지만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해도 죄입니다.
성경이 말한 대로 말하고 성경이 간 곳까지만 가고 성경이 멈춘 곳에 멈추면 간단합니다.
즉 성경이 공룡을 있다 없다 하지 않았으니까 짐작은 해도 있다 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3)큰 뼈가 나왔다면?

요즘은 볼 수 없는 큰 뼈가 나왔다면? 그렇다면 그 정도 크기의 동물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공룡'이라고 이름을 짓는다면? 그것이야 누구든 무슨 이름이든 붙이면 됩니다.
그런데 큰 뼈를 찾아놓고 그 뼈를 가지고 공룡시대는 이렇다 저렇다고 말을 쭉 갖다 붙이면
그 뼈 찾은 것까지는 보면 아는 것이고 나머지 이야기는 뭐라 하든지 뒤에 보면 압니다.

어쨌든 큰 뼈가 나왔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만들어서 생겨졌지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닌데
과학자들은 큰 뼈가 나왔고 그 뼈를 가진 동물이 요즘은 없으니까 진화론이 맞다고 하는데
그런 동물이 있었던 없었던 진화론이 틀린 것은 성경이 틀렸다 했기 때문에 틀린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호랑이 뼈를 화석으로 발견하지 못했다고 호랑이가 없었던 것이 아니고
오늘 호랑이 뼈를 발견해서 보여주는데 그런 크기의 고양이가 없었다고 할 것도 없습니다.
성경이 기록해 주지 않은 동물이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아메바가 성경에 기록되었습니까?
기록하지 않은 동물에 대하여 과학자들이 온갖 추론을 다하는데 무조건 믿어 줄 것도 없고
반대로 뼈를 찾았다고 보여주는데도 그 뼈를 가진 동물이 없었다 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다만 그 큰 뼈를 몇 개 주웠으면 그 정도로 알고 그 뼈로 짐작할 것은 짐작만 하면 되는데
그 뼈 몇 가지를 가지고 온갖 이야기를 다 꾸며대고 당시 온갖 상황을 다 설명하면?
그런 설명은 맞을 수도 있고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그냥 그렇게 말하는구나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다가 짐작한 다른 뼈나 다른 식물이 나오면, 아 그 참 잘 맞추었네 하면 되고
그렇게 말한 것이 틀렸다는 다른 증거가 나오면, 사람이야 원래 그런 줄 알면 됩니다.

말하자면 이번에 북한이 무너질지 계속할지, 후계자를 세울지 안 세울지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그것은 돼 봐야 압니다. 되면 그때 가서 그렇게 알면 되는 일입니다.
귀신이 온갖 말로 호려서 괜히 이겼다 하고 괜히 졌다 하면서 우리의 혼을 빼놓습니다.

(공룡과 진화론)

공룡은 꼭 진화론과 함께 패를 지어 돌아다니는데
우리는 진화론을 반대하지 공룡이라고 이름을 지어놓은 그 짐승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우리가 진화론을 반대하는 것은 하나님 없이 저절로 생겨졌다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지
요즘 아이들이 잘 먹어서 키가 10센터 이상 크지고 생긴 것이 달라진 것을 반대하지 않으며
들로 도망 간 고양이가 나중에 들고양이로 바뀌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 공룡이라고 요즘 이름을 붙여놓은 그 큰 뼈가 나왔으면 그 뼈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그 뼈를 가지고 무조건 몇 년이 되었다고 하는 그 연대 측정을 두고는 믿지 않습니다.
오늘 자연환경에서 측정할 수 있는 측정법과 과거 환경의 기간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예수님 생신 축하

예수님이 태어나신 바로 그 출생 때에는 목동들과 동방박사들이 와서 경배를 드렸습니다.
목동들은 양을 치다가 예수님 나신 것을 듣고 바로 왔기 때문에 준비가 부족했을 것이고
동방박사들은 외국에서부터 보배까지 들고 찾아왔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생일잔치 내용은, 오늘의 결혼 환갑 장례 등 모든 종류의 식이 다 옛날과 달라졌는데
동서양이 서로 다르고, 오늘과 100년 전이 다른데 하물며 수천 년 전은 많이 달랐을 것이니
앞에서 설명한 정도까지만 안내할 수 있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동방박사들이 온 것 때문에 헤롯이 죽이려 해서 예수님은 급히 애굽으로 피난 갔고
요1:11에서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라고 하신 말씀과
사53:2에서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라고 하신 말씀과
눅2:51에서 '순종하여 받드시더라'는 이런 말씀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가 우리 좋도록 살았던 것과 반대로 살아야 했다는 점을 보면
오늘 우리들처럼 우리가 태어난 우리 생일을 주변에서 함께 모여 축하하고 즐길 상황은
아닌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3.동방박사의 실체

마2:1에서 '박사'라고 했으니 실체 문제는 더 이상 따질 것이 없습니다.
다만 '박사'라고 했으나 오늘의 교육 체제가 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그런 박사는 아니고
그 당시의 기준에서 박사라고 하는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박사에 관해서는 구약 성경에 많이 나오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애굽기에서 바로 왕 옆에 박사들이 있었고 다니엘 시기에 다리오 왕에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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