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왜 가인노선이 더 잘 되는지?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4286
작성일
2020.11.26
목사님, 하나님은 왜 가인노선(알미니안, 중도교리)이 아벨노선보다 더 잘 돼게 하나요?
요즘 교회들을 봐도 가인노선 교회가 훨씬 더 많이 부흥합니다. 반면 아벨노선은
점점 줄어들고, 배타적이다 독선적이다 욕을 많이 먹습니다.

하나님이 아벨노선을 잘 되게 하시고, 가인노선이 망해가는 것을 보여주면
어느 누구라도 아벨노선이 옳은 것을 알게 하실 것인데, 왜 가인노선이 잘 되어서
아벨노선으로 가는 사람들을 점점 더 위축되게 할까요?

신학교도, 교회도, 세상에서도 아벨노선은 점점 배제되고 가인노선이 득세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기본적인 질문 같은데,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이노선의 성도들도 하나님이 많이 사랑하시나요?

요즘은 가인노선의 성도들이 아벨노선의 성도들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질문:2008-04-24 13:22:57 윤영삼
출처:쉬운문답4286




답변:2008-04-24 14:20:15 yilee [ E-mail ]

 

정통노선과 탈선노선에 대한 세상면 비교

 

 

1.신앙노선과 세상복

신앙에 바로 선 경우
신앙에 바로 서지 못했으나 바로 서려고 노력하는 경우

이런 두 종류의 사람들을 상대하실 때는
하나님께서 이들의 세상은 어떻게 되든 상관않고 어떻게 해야 천국건설이 바로될까?
이 한 가지 기준으로 이들을 상대합니다.

공부를 잘하거나 잘 하려고 노력하는 아들에게는 틀린 문제를 가지고 머리를 싸매게 되고
공부를 포기하거나 희망이 없는 아들에게는 맞은 문제만 가지고 칭찬을 하게 됩니다.
천국준비에 소망을 둔 성도에게는 쉬임없이 말씀대로 바로 살게 하려고 간섭하게 되시며
기본구원을 받아 천국은 가게 되어도 천국 건설에는 가망이 없어 버려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사생아처럼 간섭하지 않습니다.

속으로 죄를 짓든 말든 하나님 간섭이 있든 없든 세상 기준으로 잘 되면 복이라고 하는데
이 기준 자체가 큰 문제입니다.

2.신앙노선을 떠난 이들이

1)세상으로 잘 되는 것은

- 하나님께서 더 이상 간섭을 하지 않으시니 죄를 지어도 탈이 없고
- 악령이 제 식구를 삼았으니 우선 그들을 격려하기 위해 세상 것으로 지원을 하게 되고
- 본인들이 말씀 때문에 못했던 행동이 많은데 이제 마음대로 사니까 세상 사는데 유리하고

2)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 학교 학생이 공부를 포기하면 학창시절처럼 재미있고 놀 것이 많고 즐거운 때가 없으나
- 학교 학생이 공부에 주력하게 되면 학생시절만큼 힘들고 어려울 때도 많지 않습니다.
- 문제는 졸업 후 평생 두고두고 어떻게 살며 어떤 사람이 되느냐입니다.

3)성경에서 찾아본다면
-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 눅15:12,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 시73:1-15, .... 볼찌어다 이들은 악인이라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하도다....

.
전체 1

  • 2020-11-26 10:18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1,89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5103
직원 2018.02.21 0 5103
9237
New UP [찬송] 추수감사절에 부르면 좋은 찬송을 추천해주세요 (1)
9237 | *4630 | 2021.01.27
*4630 2021.01.27 0 4
9236
New UP ‘자유주의 신학’의 잘못된 점? (1)
9236 | *4628 | 2021.01.27
*4628 2021.01.27 0 4
9235
New UP [교단, 노선] 노선과 소속? (1)
9235 | *4625 | 2021.01.27
*4625 2021.01.27 0 3
9200
New UP 서부교회 실시간 거부와 2부 예배 고수의 차이 (1)
9200 | 공회인 | 2021.01.27
공회인 2021.01.27 0 34
9195
New 박영선 목사님 신학에 대한 평가 부탁합니다. (1)
9195 | *4616 | 2021.01.26
*4616 2021.01.26 0 12
9194
New 바울과 마가 둘다 옳을 수 있는가? (1)
9194 | *4614 | 2021.01.26
*4614 2021.01.26 0 9
9193
New [전도] 교회 믿으세요? (1)
9193 | *4612 | 2021.01.26
*4612 2021.01.26 0 8
9179
New 비밀글 신앙생활 (1)
9179 | 성도 | 2021.01.25
성도 2021.01.25 0 13
9178
New 학술은 학문과 기술? (1)
9178 | *4609 | 2021.01.25
*4609 2021.01.25 0 7
9177
New 세대주의? (1)
9177 | *4607 | 2021.01.25
*4607 2021.01.25 0 7
9176
New [신앙자세] 우리나라의 지역감정 (1)
9176 | *4604 | 2021.01.25
*4604 2021.01.25 0 7
9173
[교리] 만물이 저주받았는데, 어떻게 하나님과 한 덩어리? (1)
9173 | *4599 | 2021.01.23
*4599 2021.01.23 0 16
9172
꿈에서 귀신을 보았어요 (1)
9172 | *4594 | 2021.01.23
*4594 2021.01.23 0 15
9171
[교리] 영과 영혼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1)
9171 | *4593 | 2021.01.23
*4593 2021.01.23 0 12
6585
영적으로 힘들어요 (1)
6585 | *4585 | 2021.01.22
*4585 2021.01.22 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