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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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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272
작성일
2020.11.24
목사님!!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사람의 간증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고가 나서 보름간 혼수상태중에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고 어떤사람은 기도도중에 마치 성경에서 바울이 이상중 경험한 내용처럼 천국과 지옥을 주님이 보여줬다고 하는데요!궁금한 것은 이런 것이 정말!!성경적으로 요즘 세상에 가능 한것인지요??물론 분명한것은 우리는 절대적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믿음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걍!이런 부류의 것들을 어느정도 분류 할수 있는 지식 정도는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 여쭙습니다.글구 목사님이 알고계신 지인 중에는 이런 경험을 하신분들이 있는지요?부디 구체적 답변 부탁드립니다.

 

 

질문:2008-04-06 21:42:20 천국인
출처:쉬운문답4272




답변:2008-04-06 22:34:31 yilee [ E-mail ]

 

 

잠재의식 속에서 과거 생각해 본 것을 자기가 구경한 것

 

 

1.답변자가 아는 경우

이 홈의 /초기화면/보관자료/연구서적/'산곡의 백합화...'에 소개한 내용이 있습니다.

2.질문하신 경우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니 죽은 자를 살리거나 산 자를 천국 구경시킬 수도 있습니다.
다만 눅16:29-31 부자와 나사로 말씀을 살펴볼 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남이 갔다 왔다고 말하니까 내가 아니라 하기는 곤란합니다만 거의 전부가 거짓말입니다.
하도 그런 거짓말이 많이 오갔기 때문에 이제 좀 아는 사람들에게는 상식입니다.

3.그러나

정말 그가 그렇게 갔다 왔을 것이라고 느껴진다면
그의 말을 시인도 부인도 하지 말고 일단 숙제로 삼아 훗날에 맡겨두고 지켜보셨으면.
성경은 눅6:44에서 나무 둥치를 보고는 잘 구별 못해도 그 열매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으니

그 사람이 정말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고 왔다면 그 남은 평생이 분명 달라질 것입니다.
하루나 이틀은 연극도 할 수 있으나 1년과 2년을 계속 지켜본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뜨거운 불이 데여서 고생해 본 사람은 죽어도 불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니
그 사람이 정말 밤낮 없이 사도 바울처럼 죽도록 잘 믿는지...
아니면 남들에게 간증할 때는 그렇게 사는 것처럼 표현을 하는데 그 생활도 그러한지.
연극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4.정말 거짓말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거의 전부는

착각입니다.
평소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들으며 교회 달력에서 이스라엘 풍경을 많이 본 사람들이
잠을 자거나 혼수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평소 자기 생각을 통제하는 의식이 느슨해지는데
이렇게 되면 자기 머리 속에 들어가 있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궁금증과 여러 이야기들이
꿈에서 또 비몽사몽 간에 보이게 되는데

이런 것은 천국과 지옥 뿐이 아니라 죽은 부모와 실감있게 다시 만나는 경험을 하는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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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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