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신앙자세] 사는 게 (대학생의 무거운 앞날-관)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4053
작성일
2020.10.20
이 공회를 모태신앙부터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제 대학교 2학년이네요.
아직 어린나이지만 살아오다 가끔씩
내가 왜 이렇게 살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누구나가 다 경험하는 생각이겠죠.
그런데 요즈음은 그런 생각이 점점 강해지네요.
학교다니는데에도 열심이 안나네요.
빚만 잔뜩 쌓아가며 다녀야 되는가 싶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예배시간에 잠도자고 하지만 열심히 다녔습니다.
지금도 새벽예배, 삼일 오일예배, 주일예배
모두 빠지지 않고 참석은 합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조차도 열심히 안납니다.
뭘 해도, 누굴 만나도 답답하기만 하고,
삶의 이유를 못느낀다랄까.. 그런 느낌입니다.
아침에 눈뜨고 밤에 눈감을때까지
하루종일 답답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
우스운 애기지만 삶의 회의를 느꼇달까 .. 그런느낌입니다.

저 말고도 주위에 이러한 답답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이 여럿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답답함, 불안감을 없애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아직 신앙이 어려서 기도도 하고 예배도 열심히 드려봤지만 여전히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질문:2007-09-18 12:23:56 학생
출처:쉬운문답4053




답변:2007-09-18 21:50:01 yilee [ E-mail ]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교회를 다니는 학생들 중에서 질문자 생각처럼 '왜 사는가?'
이런 생각까지 가는 경우는 흔하지 않지만
신앙생활과 학교생활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학생들은 많습니다.

어떻게 이 어렵고 험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가장 좋은 경우는
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5월 8월의 집회설교/에서 해결받는 분들입니다.
평소 설교에서도 은혜 받고 해결하는 분들이 많으나
집회 때는 한 주간 말씀 속에 깊이 들어가므로 자기 눈을 가루던 것이 한 꺼풀씩 벗겨지고
어느 순간 지난 과거 자기를 억누르던 모든 것이 벗겨지는 경험들 때문에
이 노선에서 믿는 것이 어려운데도 끝까지 이 길을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결되어야 정말 해결이 되지만
그런 기회는 내가 노력해서 내가 알아서 가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어느날 주시는 것이므로 우리가 할 일은 거저 기도할 뿐입니다.

비록 최선은 아니지만
주변에서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을 잘 지도해 주시는 분들이 있으므로
직접 찾아보고 인생 상담을 깊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마음을 열어 해결해 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평생의 해결이지만
질문자의 어려운 사정을 구체적으로 듣고 질문자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 줄 수 있는
지혜로운 분을 주변에서 찾아 직접 자세하게 진지하게 시간을 갖고 지도를 받아보셨으면.

현재 질문자께서 가진 답답함의 8-90%는
질문자가 생각을 짧게 하고 계산을 잘못해서 생기는 경우입니다.
이런 문제는 지혜로운 사람을 만나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1

  • 2020-10-20 08:44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1,76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4554
직원 2018.02.21 0 4554
5163
New UP 건설구원을 어떻게 이루어 갈 수 있는지요? (1)
5163 | *4295 | 2020.11.26
*4295 2020.11.26 0 5
5162
New UP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고 싶은데 어떤 기도를 해야 할까요? (1)
5162 | *4288 | 2020.11.26
*4288 2020.11.26 0 3
5161
New UP 왜 가인노선이 더 잘 되는지? (1)
5161 | *4286 | 2020.11.26
*4286 2020.11.26 0 3
5159
New 천주교에서 왜 제사를 허용하는지? (1)
5159 | *4283 | 2020.11.25
*4283 2020.11.25 0 8
5158
New [설교록] 문도라는 용어 (1)
5158 | *4281 | 2020.11.25
*4281 2020.11.25 0 3
5157
New 성경 기록 목적 ? (1)
5157 | *4279 | 2020.11.25
*4279 2020.11.25 0 3
5156
New [주일성수, 신앙자세] 토요모임 (1)
5156 | *4277 | 2020.11.24
*4277 2020.11.24 0 8
5155
New 집회에서 병고침을 받는다면? (1)
5155 | *4275 | 2020.11.24
*4275 2020.11.24 0 7
5154
New 천국과 지옥!!간증 (1)
5154 | *4272 | 2020.11.24
*4272 2020.11.24 0 6
5152
죄책감 (1)
5152 | *4271 | 2020.11.23
*4271 2020.11.23 0 14
5151
백영희 신학 (1)
5151 | *4269 | 2020.11.23
*4269 2020.11.23 0 10
5150
법궤 안에 왜 썩는 만나를 항아리에 담아 보관했을까요? (1)
5150 | *4261 | 2020.11.23
*4261 2020.11.23 0 11
5149
설교록 내용중 수맥에 대한 부분 (2)
5149 | 학생 | 2020.11.22
학생 2020.11.22 0 118
5148
예배 절차에대해 궁굼합니다. (1)
5148 | 학생 | 2020.11.22
학생 2020.11.22 0 84
5146
비혼출산에대해 (2)
5146 | 학생 | 2020.11.21
학생 2020.11.21 0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