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대구공회, 부산공회의 '저작권 재판' 논리

작성자
공회인
작성일
2018.08.02
(대구공회 소식)
최근 집회 때 백도영 고소인 측의 논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질문1) 신풍연구소 이영인 목사를 실명 거론하면서 그 쪽에서도 고소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질문2) 대구 노곡동과 거창 도평 집회 장소에도 고소를 많이 했는데 몇억을 들여서 합법화를 한다 합니다.
질문3) 대구공회 내오 집회 장소에도 고소를 할 것으로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산공회 소식)
부산공회는 여전히 재독을 한다고 합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재독 문제는 이영인 목사님 쪽만 금지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전체 1

  • 2018-08-02 19:37
    (전체 분위기)
    백도영 고소인 측의 논리는 이해를 합니다. 평소 여러 곳에 퍼뜨린 논거이기 때문입니다. 부산공회 쪽의 논리는 여러 곳에서 잘 듣고 있습니다. 사람이 작은 죄를 짓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기 시작하면 자기 변호의 본능이 합리화를 하기 위해 더 큰 죄를 짓게 됩니다. 예수님을 죽일 때 여러 현상을 보며 그들은 메시야인 줄 압니다. 그러나 메시야를 죽인 것이 탄로나면 그들은 유대인들에게 학살을 당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번에는 무덤에서 살아 나올까 싶어 돌을 막고 이제는 부활을 거부하게 됩니다. 부활 뒤에는 시체 도적놈이 예수교라고 뒤집어 씌웁니다. 현재 부산공회들과 대구공회의 가는 길이 이런 열린 무덤을 향합니다.

    (대구공회 소식)
    * 답변1
    신풍연구소 이영인은 수백 건의 고소와 수만 개 범죄 행위로 고소 바있으나 단 1건도 고소하지 않았습니다. 백도영 이완영 2인이 동의하면 그 쪽의 고소건을 실명과 사건번호로 전부 공개하겠습니다. 이영인은 먼저 동의하겠다 합니다. 단 1건이라도 고소한 것이 있는지 확인하라는 뜻입니다. 특허법원의 2심이 1심을 전치주의로 두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눈먼 목사님들이 성경을 읽고 있는 것이 불행이어서 단 1건만 재론 되는 것은 공회의 순무식의 극치입니다.

    * 답변2
    대구와 도평의 시설은 침례교 측의 운동권 출신이 백도영 이완영 고소인의 행태를 5년을 지켜 보다가, 그들의 고소를 막고 줄이고 그들에게 교훈을 주고 싶다며 그들이 고소한 것의 100분의 1만 시험 삼아 그들과 같은 방식으로 고발을 했다 합니다. 그런 뜻을 백 목사님 가족들과 부산공회와 서부교회에 통고를 하면서 고소를 시급히 중단하라고 경고를 해도 아랑곳 하지 않는데 본 연구소에도 같은 내용을 통고했고, 5년을 기다렸다가 이제 시작을 했다 합니다. 그 분의 성격상 백도영 이완영 2인의 고소 고발보다 여러 배 아마 10배 이상이 진행될 것으로 봅니다.
    본 연구소는 백도영 이완영의 고소를 돕거나 묵인함으로 6년의 고소 사태를 야기한 부산공회들과 서부교회와 백 목사님 가족들이 침례교 인물과 잘 협의를 해서 덕 되도록 해결하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부교회와 부산공회들과 목사님 가족들은 얼마든지 해봐라는 자세였다고 들었고, 이제 그 처음이 시작된 것으로 들었습니다. 몇 억을 들여서 합법화를 한다는데 아마 수십 억이 들 것으로 보이며 돈이 들어도 안 되는 일들이 더 많을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뿐입니다.

    * 답변3
    대구공회는 백도영 고소인을 적극 도운 분들도 있고 적극 반대한 분들도 있고 실제 중립적인 분들도 섞여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구공회 자체에 대해서는 아마 침례교 운동권에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활동한 몇 목회자들의 경우 그 예배당을 그들이 원하는 대로 대한민국의 모든 법규에 다 맞추도록 적극 협조한다고 합니다.

    (부산공회 소식)
    *답변1
    부산공회는 세상 말로 죄질이 더 악한 경우입니다. 이미 서부교회에 대해 일부 조처를 했다고 합니다. 본 연구소는 서부교회와 침례교측이 은혜로 대화하기를 촉구할 뿐입니다. 서부교회가 월급을 주는 직원에게 교회 차량까지 제공하며 전국을 고발하게 했기 때문에 서부교회의 시설들과 묘소들은 물론 대신동 일대 서부교인들의 주택에 대해 지금 수천 건의 고발에 앞서 한두 건씩 실제 시작을 했다 합니다.

    *답변2
    부산공회는 여전히 재독을 하고 있습니다. 부공3에도 그런 교회들이 있습니다. 왜 할 수 있는가?
    일제 때 환란 없이 예배를 잘 드린 교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일본 제국주의 기독교가 되었는데 왜 탄압합니까?
    6.25 때도 예배를 드린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공산당 기독교도연맹에 회원이니 오히려 특혜를 줬습니다.
    왜 고소인이 저작권을 행사하지 않는가? 고소인 편입니다. 고소인 앞에 벌벌 기고 있습니다. 왜 야단할 것입니까?

    설교록에
    창녀는 밤길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밤길에 남정네들이 서성거리며 용기가 난다. 그 남정네가 깡패처럼 보이면 더욱 살 맛이 난다. 왜냐? 창녀기 때문이다. 밤길이 무서운 것은 누구인가? 정절의 처녀다. 이 정도면 저작권을 둔 부산공회2와 서부교회 등등을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체 13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이용 안내 - '비공개 문답'의 경우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683
직원 2018.02.21 0 683
125
교회 분립의 허실 (1)
목회자 | 2018.10.09 | 추천 0 | 조회 164
목회자 2018.10.09 0 164
124
주기도문에 예수님 이름을 넣지 않는 이유는? (1)
학생 | 2018.10.07 | 추천 0 | 조회 103
학생 2018.10.07 0 103
123
비밀글 교회 옮기는 문제 (1)
청년 | 2018.10.06 | 추천 0 | 조회 6
청년 2018.10.06 0 6
122
성경 봉독 후 아멘으로 화답하지 않는 이유는? (1)
LA | 2018.09.30 | 추천 0 | 조회 236
LA 2018.09.30 0 236
121
절대예정과 자유의지 (3)
119 | 2018.09.24 | 추천 0 | 조회 175
119 2018.09.24 0 175
120
산곡의 백합화, 37장 찬송가의 저자 (1)
독자 | 2018.09.23 | 추천 0 | 조회 162
독자 2018.09.23 0 162
119
교회에서 여자가 가르치는 것 (5)
궁금 | 2018.09.14 | 추천 0 | 조회 331
궁금 2018.09.14 0 331
비밀글 Re:교회에서 여자가 가르치는 것 답변에 대한 궁금증 (7)
교인 | 2018.09.21 | 추천 0 | 조회 27
교인 2018.09.21 0 27
118
체휼을 묵상하며 (1)
연경 | 2018.09.14 | 추천 0 | 조회 147
연경 2018.09.14 0 147
117
성막 연경 - 2가지 문의 (3)
동천반사 | 2018.09.08 | 추천 0 | 조회 176
동천반사 2018.09.08 0 176
116
김형렬 목사라는 인물 (2)
외부인 | 2018.09.05 | 추천 0 | 조회 383
외부인 2018.09.05 0 383
115
비밀글 심방 (1)
공회인 | 2018.09.02 | 추천 0 | 조회 13
공회인 2018.09.02 0 13
114
임시 게시판의 활용 추세 (1)
독자 | 2018.09.02 | 추천 0 | 조회 181
독자 2018.09.02 0 181
113
송용조 목사의 탈퇴 전과 후가 달라진 것은 (1)
신학 | 2018.09.01 | 추천 0 | 조회 255
신학 2018.09.01 0 255
112
레아의 신앙 (1)
학생20 | 2018.09.01 | 추천 0 | 조회 157
학생20 2018.09.01 0 157
111
새벽예배와 새벽기도 (1)
공회교인 | 2018.08.29 | 추천 0 | 조회 240
공회교인 2018.08.29 0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