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QR코드 불이행시 법적조치 (제-관)

일반질문용
작성자
교인7
작성일
2020.07.21
원제 : QR코드가 점점 의무화되고 있습니다. 불이행시 법적조치가 따릅니다.

 

https://youtu.be/RXWpuoFFCIY

위 유튜브 주소 복사하셔서 꼭 보셔요

영적전쟁입니다. 마귀가 어떻게 치고 들어오는지를알아야 싸우며 이길수 있습니다.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무조건 순결하기만 하면 뱀의 지혜를 이길수 없습니다.

작은 물꼬를 트면 점점 크게 들어옵니다.     사단은 영물이기에 우리보다 훨씬 교활합니다. 지금 교회를 무너트리고자 코로나 공포정치로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평등법, 동성애법이 홍수처럼 밀려오고 있고 무관심속에 일부 기독교인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통영,양산시는 큐알코드 불이행시 법적조치한다고 합니다.  명부도 정부에 넘어가면 이미 끝입니다. 복사하면 되고 전산처리한후 폐기하면 됩니다.

대한민국정부는 반미친북친중입니다. 백목사님 말씀대로 사회주의로 물들어가고 있는데 그전에는 지하에 있었다면 이제는 지상으로 나와 강하게 활동합니다. 제주도는 중국에 개방되있고 (제주도를 통해 쉽게 남한땅으로 들어올수 있습니다) 강원도에 축구장 170배크기에 차이나타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는 대속의 사랑을 강하게 부어달라고 정말 간절히 기도할때이고 육적으로는 사단의 계략을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영혼육이 연결되어 있어 한쪽이 무너지면 사단의 밥이됩니다. 사단은 영적으로 공격하지만 육적으로도 공격합니다. 예수님도 ㅇㅇㅇ보거든 산으로 피하라 했지 가만히 있어 당하라 하지 않았습니다. 꼭 쌀  비상식량 많이 준비하시고 도시를 떠나 자급자족을 준비하셔야합니다. 지금 진짜 마지막을 준비해야할 때입니다. 한분이라도 깨어났으면 하는 맘으로 글을 올립니다. 위글은 하나님앞에 정말 있는 사실만 올립니다.

질문칸에 올려서 죄송합니다 요기방을 이용하다보니 습관이 돼서요^^~
전체 6

  • 2020-07-21 07:34
    코로나 19 홈페이지에서 '전자 출입부 활용 안내' 지침을 확인해보았습니다. '7. 사용 예외 규정'에 수기장부 작성이 있습니다. 이전 규정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시 도에서 개별적으로 규제하려는 것은 이 상위 지침으로 싸울 수 있다고 봅니다. QR코드가 감시의 극단적 상징이다? 이미 휴대폰을 통해 CCTV를 통해 위성 감시를 통해 오늘 우리의 생활은 통제되고 감시되고 있습니다. 이미 통제 되고 있었고 그 내면을 드러낼 것이냐의 시점 문제였지 그렇게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은 이미 드러나지 않았을 때부터였고 진짜 싸워야 할 싸움은 이 차원이 아니요 다음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말세의 시급함을 강조해주시는 것은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조금 깊이 생각하시어 글을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곳은 세대적 종말을 넘어 매 순간의 종말과 말세를 상대하는 곳입니다.

    • 2020-07-23 11:21
      ‘조금 깊이 생각하시어...’ 이 문장은 상대방을 생각이 얕은 사람으로 치부하고 자신은 생각이 깊은 사람임을 은연중에 드러내는 고등 교만이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돌아볼 필요도 있는것 같습니다.

      자신과 시각이 다르다고해서 생각이 짧다고하면 그것 또한 자기중심이 되어버립니다.

  • 2020-07-21 16:23
    네 죄송합니다 제가 마음이 좀 급했습니다.

    한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상위지침으로 싸울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코로나로 여론조작을 해서 교회에 나쁜 여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말잘듣는 불교 천주교는 큰 제재가 없습니다.
    큐알코드는 점차 기독교통제를 위한 기초준비입니다. 실제 코로나로 15일자가격리중인 분의 말씀을 직접들었습니다. 핸드폰을 꼭 소지해야한답니다. 쓰레기 버리러 아파트 쓰레기장으로 내려가니 바로 전화오더랍니다. 어디가냐고
    폰을 책상위에 두니 바로 전화오더랍니다 왜 움직임이 없냐고... 본인도 엄청놀랗답니다.
    지금 5g기지국을 엄청 세우는 이유가 여기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이나 세계정부를 계획하는 그들은 절대 법치로 다스리지 않습니다.
    법치로 하면 기독교 소모임금지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위헌입니다. 기독교외 다른 소모임은 괜찮습니다. 실제 제주도에서 기독교수련회 했던 모임에 경찰이 와서 이제 성경안보고 제주도 여행한다고 하니 허락해주더랍니다.
    코로나의 명목때문에 제대로 반발도 못하는 현실입니다.

    제가 좀 마음이 급해서 글을 많이 올렸습니다.
    조심하고 절제하겠습니다. 꾸벅

    • 2020-07-21 17:28
      저도 교인7님과 같이 이곳을 좋아하는 회원일 뿐이며, 하나의 견해를 나타낸 것 뿐입니다. 너무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함께 이 말세지말을 잘 통과히기만을 바라며.

  • 2020-07-22 10:18
    관련 내용에 대한 답글은 3596번 답변글로 올린 갈음하겠습니다.

    이번 내용에서 한 가지 덧붙이자면, 백영희 목사님은 일제시대 동방요배를 강요 받았을 때나, 6.25 때 공산당이 밀려내려와도 피난 가지 않았고 거기서 예배를 다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현실로 받는 것이 공회의 현실 교리입니다.

    평소 기름 준비를 했던 사람은 그 환난이 와도 그 자리에서 이길 수 있었고, 기름 준비를 못했던 사람들은 피난이라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 지금 질문자 분이나 저희들이나 해야할 것은 (이미 말세인 것을 알았지만) 환난이 코 앞에 닥친 것을 깨닫고 진리를 따라 기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려운 환난을 당할 어린 신앙을 위해서 그런 환난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 2020-07-24 12:40
    (순결 순진)
    뱀의 지혜를 넘어 서야 '순결'을 지킵니다. 뱀의 지혜를 모르면 순진한 것인데 이 순진은 미련한 죄가 됩니다.

    (뱀의 지혜)
    뱀의 지혜를 창3:1에서는 '간교'라고 합니다. 듣기 좋은 한 마디를 던지며 낚시 바늘을 넣어 둡니다. 먹고 보면 낚입니다. 그 꾀를 계13장에서는 '666'이라고 합니다. 사단의 술수라는 뜻입니다.

    (국내 상황)
    연애라는 죄를 이성 교제라는 좋아 보이는 단어로 바꾸고, 이성을 동성으로 슬쩍 바꾸는 것이 귀신입니다. 동성애 법을 막기 위해 싸우면 이겨도 집니다. 이성 연애를 막고 나서야 동성애는 발 디딜 틈도 없습니다. 불교인이 광우병 때문에 미국 소고기를 반대하여 한우만 먹도록 했다면 성공을 했을까요? 불교인은 광우병과 미국 소만 걱정할 일이 아니라 육식 자체를 반대해야 합니다. 이성 교제는 좋고 동성애가 문제라고 반대하면, 이겨도 지는 것이고 지혜 없이 순진한 반대입니다.

    (QR코드 전산화)
    QR코드를 막는다 해도 정부가 원하면 다른 경로로 교인 명단을 확보하는 것은 쉽습니다. 아마 북한은 현재 남한 좌파를 통해 전국의 교인 명단을 이미 만들어 놓았을 듯합니다. 앞으로 다가 올 환란을 두고 싸울 일이 아니라 벌써 지나 간 싸움으로 생각합니다. QR 문제가 큰 것은 교회와 교인의 내면은 이미 파악을 했으나 국제 사회가 보고 미국이 눈여겨 보고 있으니 코로나 질병 문제라는 명분을 앞 세워 교회 내면과 신앙의 본질까지 세상이 규정하고 집행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
    투표 결과나 각종 정책에 대한 여론 조사, 그리고 주변을 직접 상대 해 보면 이 나라 우리 전부는 세계가 내 버린 공산주의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는 각자 좋아서 하는 짓은 자살이라도 막지 않고 종북도 막지 않습니다. 신앙이란 더욱 그렇습니다. 남의 자유를 교회가 막지는 않습니다. 공회 입장에서 보면 현재 우리 사회는 6.25 때도 실패한 공산화가 이미 이루어 졌다고 보입니다. 그 때 남침은 수준이 낮았고 지금 적화는 수준이 높아서 조삼모사 말 장나네 적화가 된지도 모르고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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