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사활의 대속의 이치를 깨달아 아는자!!!

일반질문용
작성자
고명신
작성일
2020.06.23
사활의 대속의 이치를 깨달아 알고 그 이치대로 사는 생활, 그 생활을 계속하는 것만이 사활의 대속을 평생 노래하며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ㅡㅡㅡㅡㅡ>>>
두분의 답글을 몇번 읽고 고민하고 또 읽었습니다.
저는 신학자도 아니고 목사,전도사도 아닙니다.
단지 사활의 대속으로 사는 생활이 최고요
중심이라는 사실은 30년전 제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너무 깊히 있어서 잊고 살았습니다ㅜㅜ

나아만 장군이 어린 종의 말을 듣고 문둥이가 치료된 것처럼  비록 아무 직분도 없는 자요 부족하지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오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주님의 은혜로 대속으로 사는 분을 알게 되었고 내 신앙생활이 생명이 없는 종교생활이라는 것을 처절히 깨달아 충격받고 밤새 울다 울다 진짜 통곡했습니다.ㅠㅠ

그나마 감사하죠 죽음이후 돌이킬수 없는 심판대앞에서
마태복음 말씀대로 주의 이름으로 이것 저것 했다고 했는데 주님은 불법이라고 심판받는다면 그절망은 어떨까요?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두려운 말씀이지만

에베소교회의 말씀중 처음사랑으로 시작되지 않은 행위들을 책망받은 말씀과 같다고 봅니다.
죄송합니다 교리적인 것은 잘 모르겠고요 대속을 기념하는 삶의 관점에서 봤을때 말씀드립니다.

위 백목사님의 사활의 대속의 이치를 깨달아 알고ㅡㅡㅡㅡ>>>그렇다면 사활의 대속 이것을 깨달아 아는게 시작이요 제일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것이 없이는 불법이요 문을 통하지 않은 절도요 강도라 생각되어집니다.

개인적인 충격적 사건이후로 대속이 깊히 부어진 분들을 찾아다녔고 그런분들의 간증? 말씀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크게 두부류인데 한부류는 사도바울처럼 갑자기 주님이 찾아오셔서 뒤집어진 경우ㅡ지금도 있습니다. 극히 드뭅니다.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백목사님이 여기에 해당될것 같습니다.)

다른 한 부류는  조지 휫필드의 회심체험 말씀처럼 https://youtu.be/UvYbe4jyqEI

정말 간절히 간절히 찾다가 대속을 체험한 분들입니다ㅡ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이렇게 대속을 만나신 분들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해달라고               그 대속의 사랑 부어달라고                        간절히 부르짖어라! 말씀하십니다.                  (성ㅇㅇ목사님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니 심장  아니 실제 혈관까지 떨리더랍니다.그리고 이제는 회개의 말씀밖에 전할 말씀이 없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진짜 백목사님의 대속의 관점에서               같은 은혜받은 분의 교훈입니다.                  제 말이 아니오니 마음을 열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위 말씀처럼 대속의 이치를 깨달아 아는 것은 사람으로는 불가능하다 합니다.

롬5장5절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이말씀 처럼 하나님의 사랑(처음사랑,대속의 사랑 같은 의미인줄 압니다)이 부어진 자만이  그 사랑의 이치, 대속의 이치를 머리가 아닌심장으로 깨달아 알게 됩니다.                    제일 먼저 나도 모르른 죄들이 생각나고 그죄때문에 통곡이 되고 그죄때문에 예수님이 피흘리셨구나가 깊은 깨달음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성령으로 실제가 된다고 합니다.

나를 위해 피흘리신 예수님이 2000년전 사건이 아니라 현재 실제적 사건이 됩니다. 그러니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위해 목숨드리는 것이 아깝지 않게 됩니다.

 

이는 목회자에게 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성도라면 꼭 필수적이 사건이 되어야 할줄 압니다.

총공회에  계신 분들은 예수님의 대속의 사랑이 최고인줄 아실겁니다.

이 대속의 사랑은 언약의 말씀붙잡고 전심으로 찾고 찾으면 만나주시고 부어 주십니다.     그리고 받은 사랑만큼 주님을 사랑할수 있습니다. 대부분 1프로 10프로 받은 대속의 사랑가지고(이사랑도 우리에게는 너무커서) 사역할려고 달려든답니다.                                 위에 그 귀한 분도 그랬답니다. 나중에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사역에 집중하지 말고 대속의 사랑에 집중하라!!!(백목사님의 대속에 감격하라 감사하라 그러면 행위의 선물들을 주신다  와 같은 맥락인줄 압니다)

마지막때 총공회에 부흥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정말 대속의 은혜를 그사랑을 부어달라고 목숨걸고 부르짖고 그 사랑을 부음받는 분들이 많이 나올때  주님도 기뻐하시고 백목사님도 하늘에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처음이 힘들지 한명두명이 부음받고 그사랑을 전한다면 마지막때 순교의 은혜가 총공회에 넘치게 될줄 압니다. 그날을 소원하며 글을 정리합니다.

혹 마음에 안맞는 내용있으시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백목사님의 대속, 에베소교회 처음사랑의 교훈의 관점에서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전체 2

  • 2020-07-05 13:50
    소망의 좋은 자세로 글을 적어 주시니 누가 읽어도 자신을 돌아 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대속의 감사를 이 곳에 읽으며 이 면으로 많이 생각하던 중 연구소 직원이 6월 28일 주일 날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아이, 조카 A를 교회로 태워 주며 있었던 일을 전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사는 할머니가 오늘 아이가 교회를 다녀 와서
    '할머니, 나 오늘 교회에서 울 뻔했어요.'
    '왜! 무슨 일이 있었니?'
    '교회 가 보면 알아요...'

    더 이상 이야기가 없었다 합니다. 아이의 여러 형편 때문에 할머니도 그냥 '그래?'라고 하고 말았다 합니다.
    아이의 부모가 헤어 졌고 아이는 아빠를 따라 할머니 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서로 도시가 다릅니다.
    할머니 집에 와서 살게 되면서 이제 교회를 공회로 막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이 되었습니다.


    연구소 직원이 이 아이의 고모가 됩니다.
    다른 일로 아이에게 차를 태워 주는 일이 있어서 고모가 아이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교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니?'
    '고모, 교회에서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왜?''
    '선생님이 오늘 예수님이 나 위해서 돌아 가셨다고 말했어요. 선생님이 저를 보고 예수님이 너 죄 때문에 죽었어. 선생님 죄 때문에도 죽었고. 그래서 우리가 구원 받고 천국을 가게 된 것이라 했어요.'

    오늘 7월 5일에야 할머니에게 아이는 직접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같은 이야기를.

    할머니는 아이의 환경이 너무 많이 바뀌어
    친구 문제가 있는지, 또 교회까지 새로 바뀌어서 무슨 일이 있는지 늘 불안했습니다.

    공회 교회 주일학교여서 이 아이가 평소 들어 보지 않은 이야기였을 것입니다.
    공회 교회니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은 빠지지 않습니다. 많은 아이들은 그냥 생각 없이 듣고 자랍니다.
    선생님은 주님의 대속에 늘 감사하며 사는 분입니다. 그러나 학생들을 가르칠 때는 교리 중심으로 전했을 것입니다.
    원래 구술동화처럼 설교를 하지 않는 분입니다.


    주일학교 선생님도 아마 이 이야기를 아직 모를 것 같습니다. 오늘 오후 늦게나 전하려 합니다.

    이런 이야기,
    이런 경험,
    이런 세계가 밖으로 드러 나도록 교회나 주일학교에서 분위기를 몰아 가면 아이들이 쉽게 눈물을 흘리며 반응을 보이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유관순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리며 애국심이 생기는 것처럼 예수님의 십자가를 그렇게 상대하는 것은 대속의 감사인지 구별이 어렵습니다. 선생님이 그냥 말씀을 정확하게 가르치고, 목회자는 강단에서 그렇게 전하고, 그리고 그 감사의 뜨거움은 각자 자기 속에 비밀로 잘 간직할 때, 성령이 필요하면 사람에게 따라 역사를 합니다. 이 아이는 남자 아이입니다. 또 주변을 자주 둘러 보는 아이입니다. 이런 경우는 이런 반응이 잘 나오지 않는 법입니다. 주님의 대속을 일찍 느끼도록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 2020-07-07 11:47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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