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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구원] 계명을 어겼을 때 무너지는 건설구원의 범위는?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1378
작성일
2020.01.25
계명을 지키다가 한 가지 죄를 범해도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이 무너지고 절단 나는 건설구원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합니다.
현실을 믿음으로 통과했을때 이루어진 과거의 건설구원도 절단나는 것인지요?

목사님 복되고 거룩한 주일 되시길....

 

 

질문:2003-09-21 07:31:40 행복한 사람
출처:쉬운문답1378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답변:2003-09-21 22:35:44 yilee [ E-mail ]

 

회개와 과거 죄지은 기능에 대하여 오간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1.오래 전에 문답방에서 회개한 사람의 과거 죄지은 기능에 대하여 말씀드린 자료가 기억납니다.

다른 분이 찾아서 자료를 제공하셨으면 합니다. 아니면 본인이 직접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쉬운문답방이 아니고 문의답변방으로 기억합니다. 질문은 답변자 개인 메일로 왔는데, 관리자 이름으로 인용하여 문답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루 정도 소식이 없으면, 답변자가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2.간단하게 말씀드린다면

한 현실에서 한 기능이 완성될 때는, 그 당시로서는 그 사람 전체가 온전히 하나님께 붙들려야 합니다. 그 현실에 해당된 그 사람 전체가 신적 요소에 완전히 붙들렸을 때 그 인적 요소는 의의 기능으로 확정됩니다. 이렇게 개별적으로 적립된 양이 각자의 건설구원의 양입니다.

신사참배 때 신앙실패를 했던 교계 지도자들을 두고 흔히 우리가 그동안 노력해서 이룬 모든 신앙은 전부 다 무너지고 헛일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때 무너지고 헛일이 된 것은, 과거 한 현실에서 작은 알갱이 하나씩 마련했던 그 의의 기능이 아니고 신사참배라는 이 현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미리부터 준비되어 쌓여져 왔어야 하는 바로 그 면이 전부 헛일이 됩니다.

반대로 말해서 신사참배를 승리한 종은 그 과거 모든 신앙 전부가 다 의롭게 살았다는 것을 증명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그도 과거 현실에서 넘어지고 실패하여 의의 기능을 만들지 못한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신사참배를 이기는 데 필요한 분량, 신사참배를 이기는 데 사용될 그 기능의 양성을 시간적으로 넓게 봐서 하나의 단위로 잡는다면, 신사참배 승리라는 것을 통해 거기 관련된 것은 최종 합격 판정을 받는 것입니다.

 


질문:2003-09-21 23:23:59 행복한 사람

 

직접 찾아보았고, 답변으로도 충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1

  • 2020-01-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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