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주일] 주일 새해 인사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6238
작성일
2024.07.10

2006-01-27 19:10: 5
장현


[주일] 목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

거룩히 주일성수하려고 얼마전부터 하룻동안은 많은것을자제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주일에 끼여서 저희교회 목사님께 새배를 드리려는데 새벽예배 끝나고 어른공경하는맘으로 찾아가 뵙고 인사뵐려는데 주일성수엔 문제없을까요...

 


23:46: 2
yilee [ E-mail ]


주일 새해 인사는 피하시는 것이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

1.새해 인사는

구정보다 신정이 낫습니다.
한해의 시작은 실제 한 해의 시작이 되는 날이 자연스럽고

현재 우리 사회는 구정체제가 아니므로 신정 새해가 새해인사로 좋을 듯 합니다.

이유는
우리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회를 상대할 때

그 사회의 지나친 전통을 주장하거나 혹은 그 사회의 지나친 진보에 서는 것은

신앙에 불필요한 손해가 많기 때문입니다.

 

 

2.주일과 새해 인사

주일은 세상 관련 모든 일을 다 중단하는 것이 옳습니다.
좀더 신앙이 자라면 신앙관련 일 중에서도 주일날은 가려서 하게 됩니다.

새해 인사는 주일날 피하는 것이 옳습니다.

 

 

3.혹시

불신자 가정에 신앙어린 교인이
주일 아침에 주일예배 보러 오기전 집에 모시고 있는 부모님께

큰절 하는 것은?

그렇게 하도록 지도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4.그러나 상대방이 목사님인 경우

교인이 주일날 새해 인사를 드린다면?
일반적인 경우라면 금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주일날 점심시간에 교회에서 단체로 식당을 가는 교파라면?
새해 인사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일을 주일로 지켜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 교회라면
주일날 새해 인사는 하지 않는 것이 옳고

특히 목회자에게 주일날 새해 인사를 드리는 것은 피하셨으면 합니다.

 


2006-01-28 06:37:46
장현


감사와 참고 (제-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

목사님 감사합니다. 30년 가까이 백목사님 교리를 붙들고 있는저이지만,맘에 확정을 못가질땐,가끔 목사님 글을 참고하고있습니다.과거에 듣던내용들이지만 항상새롭고,어떤 유력한 목사님들의 글보다 지혜있고 요점만 간추린 내용들이 듬뿍담겨있어서 주를믿는 성도들의 믿음의 든든한 기초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치를아는이들은 복받은분들일것입니다. 시골교회에서 사역하시지않았더라면 아마 이렇게 좋은일을 하지못하셨을것같습니다. 이시대는 인터넷을 가까이하는시대이기에 목사님의 하시는일들이 알게모르게 구원얻을자들의 조금씩조금씩 보이지않는 영향력을 끼치게하고있는것임이 틀림없습니다.혹 열악한 환경에 계시는것이 힘드시더래도 하나님의 사랑이 남보다더욱 항상 함께하시니 힘과용기를 잃지마시길구합니다.

전체 1

  • 2024-07-10 08:30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4,74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19744
직원 2018.02.21 0 19744
14613
New UP [주해/인론] 인간이 받은 생기 (1)
14613 | #6302 | 2024.07.15
#6302 2024.07.15 0 4
14612
New UP [성찬] 주님의 십자가를 피로 대한다? (1)
14612 | #6291 | 2024.07.15
#6291 2024.07.15 0 5
14611
New UP [신앙고민] 왜 극심한 고난 속에 사람들을 버려두시는지 (1)
14611 | #6286 | 2024.07.15
#6286 2024.07.15 0 5
14606
New 에스겔 40장 종려나무 (1)
14606 | 교인 | 2024.07.12
교인 2024.07.12 0 87
14605
[직장고민] 영수증 처리로 양심에 늘 가책 (1)
14605 | #6281 | 2024.07.12
#6281 2024.07.12 0 45
14604
비밀글 [공과]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 (1)
14604 | #6278 | 2024.07.12
#6278 2024.07.12 0 1
14603
[교회직책] 집사 자격 (1)
14603 | #6275 | 2024.07.12
#6275 2024.07.12 0 21
14600
[교회운영] 예배 중에 아멘을 반복해서 하는 것 (1)
14600 | #6272 | 2024.07.11
#6272 2024.07.11 0 35
14599
[성경일반] 번제, 소제 (1)
14599 | #6263 | 2024.07.11
#6263 2024.07.11 0 25
14598
[재독] 설교록 읽는 방법 (1)
14598 | #6259 | 2024.07.11
#6259 2024.07.11 0 20
14597
요압과 아달랴를 죽이던 위치 (2)
14597 | 신학 | 2024.07.11
신학 2024.07.11 0 68
14596
사도행전4:42ㅡ43절내용질문 (6)
14596 | 성도A | 2024.07.10
성도A 2024.07.10 0 114
14594
[연경교재] 공부 중에 (1)
14594 | #6248 | 2024.07.10
#6248 2024.07.10 0 28
14593
[연경교재] 정말 감사합니다 (1)
14593 | #6246 | 2024.07.10
#6246 2024.07.10 0 28
14591
[주일] 주일 새해 인사 (1)
14591 | #6238 | 2024.07.10
#6238 2024.07.10 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