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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성경해석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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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454
작성일
2024.04.02

2005-08-12 08:32: 4
학생


[주해] 성경해석의 근거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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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연경에 있는 글입니다.

(1.부자와 거지

고치라고 주신 잠깐의 땅 위에서 고쳐야 할 단점은 보지 않고 오히려 돌아보지 말아야 할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을 우선 본문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돈이 많아 부자가 아니라 자기 장점만 보니까 자기만한 부자가 없습니다. 돈으로 말하면 모아놓은 돈만 보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다리 밑에 거지도 자기보다 밥을 적게 얻어온 거지와 자기를 비교하면 부자입니다. 이렇게 부자인 줄 알고 불만이 없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여기 홍포입은 부자는 자기가 참 부자인 줄 아니까 고칠 것이 없고 새로 갖출 것이 없는 자기 장점만 보고 살기 때문에 자기가 부자인 줄 아는 그런 부자입니다.

자기 단점만 보고 사는 거지가 또 한 사람 있습니다. 돈이 없어 거지가 아니라 천하 제일 가는 부자라도 자기가 가지지 못한 돈을 보게 되면 아직도 허기를 느끼고 또 부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기가 벌어야 할 목표가 더 남아 있으면 포만감이 없게 됩니다. 부자도 거지로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부자로 살게 되고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거지로 살게 됩니다.

2.좋은 옷을 입은 사람과 험한 옷을 입은 사람

부자는 자색 옷으로 자기를 꾸미고 고운 베옷으로 자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거지는 헌데를 앓으며 대문에 눕고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고 있습니다. 자기 장점만 보는 사람은 자기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남들이 보면 더럽고 추해서 쳐다도 보기 싫은 인격인데 자기는 모든 사람이 존경할 만하고 쳐다볼 만하고 또 부러워할 만한 줄 알며 그리 사는 경우입니다. 멀리 있는 일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 꽉 찼습니다. 아닌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공주병 걸린 사람이라 한다면 비유가 될 것입니다.

거지는 자기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이라 추하고 더러워서 보지 못하겠습니다. 사람은 사람이지만 개가 핥아 마땅할 개같은 사람으로 분명히 단정이 됩니다. 자기 단점만 보면 자기가 더럽고 추한 사람으로 보일 것이고, 자기가 자기 장점만 보게 되면 자기처럼 괜찮은 사람, 자기처럼 남들에게 잘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3.평생 거지 나사로로 살아간 아브라함

이 거지가 죽어 간 곳이 아브라함의 품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성질로 살았고 아브라함과 같은 신앙노선에서 살았으며 아브라함과 평생의 모습이 꼭같았으니 아브라함은 나사로로 평생을 살아간 사람이고 나사로는 평생을 아브라함으로 살아간 사람입니다.

천하를 다 가진 아브라함이었으나 아브라함은 전부를 하나님이 주셔서 잠깐 맡아가지고 살았으니 그는 자기 재산에 주인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단점만 보고 살았으니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없이 살았던 애굽생활을 아는 자이며 조카를 소돔 고모라로 가지 않도록 양육하지 못한 단점에서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족했고 못났으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참으로 고개 들 수 없는 못난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자기 평생에 행한 행동이 아브라함이 입고 갈 옷인데,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자기 행동을 의롭게 하면 했지 믿음 없는 자기 원래의 인간만으로는 누더기같아서 고개 들 수 없게 산 사람입니다.

4.평생 부자로 살다간 사울

그 행위가 더럽고 추잡해서 쳐다도 보지 못할 사울왕이었지만 자기는 왕이어서 잘나기를 한이 없었습니다. 짐승으로 취급해야 하고 또 마땅히 죽여야 할 아각의 목숨을 살려놓고도 사울은 자기 행위의 장점만 보았습니다. 살려 줄 이유가 있었고 또 살려 놓은 것이 무슨 부끄러워 할 일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버려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하게 했으니 그는 왕이 아니었지만, 그는 스스로 왕으로 살다 간 사람입니다. 홍포입은 부자와 같이 자기 영광 위해 기념비도 세웠고, 자기 편리하고 자기 좋도록 모든 것을 불러 모았고 또 명령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모든 것이 망령이고 패역이었습니다. 바로 보는 사람의 눈에는 헌데 앓는 문둥이 모습이며 그런 행동이었습니다. 그는 왕으로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고 살았습니다.

5.장점으로 산 결과, 단점으로 산 결과

자기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평생에 고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사람이 실족케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장점만 보고 살았으니 고칠 수 있는 세상에 한번도 고쳐보지 못하고 한번도 자기를 바로 만들어 보지 못하고 태어난 그대로, 살아간 그대로 생을 끝냈습니다. 인생이 난 대로 살면 죄뿐입니다. 사는 대로 산다면 악만 뿌려놓고 가는 것입니다. 장점만 보고 산 사람입니다.

자기 단점만 보고 산 사람은 사도바울같이 죄인 중에 괴수 죄인으로 죽게 됩니다. 그러나 고칠 죄만 보고 자기가 만들어놓은 장점은 쳐다도 보지 않고 살았으니 하늘 나라에 가서 보니 아브라함같습니다. 거지 나사로의 신앙계통이 다 이러합니다.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 한 명이면 교회는 어지럽습니다. 그 사람 비위를 다 맞추어야 하는데 그럴 사람도 힘도 없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목회자나 교회의 주동 교인이라면 교회는 뿌리째 흔들릴 것입니다.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 한 명이면 온 교회의 문제를 혼자 다 앉고 해결해 버릴 것입니다. 무슨 사건과 불미스런 일이 발생되는데 한 사람이 죄인되고 한 사람이 스스로 원인자로 나서면 마치 걸레 하나가 온 더러운 집을 깨끗게 하듯 될 것입니다. 하물며 가정 하나쯤이야 한 사람이 단점만 보고 사는데에서 모든 평안을 다 찾을 것입니다.)

질문1.여기서 부자와 거지를 백목사님이 부자는 장정만 보는 사람
거지는 단점만 보는사람으로 해석하셨습니다.

일반적인 성경해석과는 좀 다른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주석을 보면

부자는 돈 많은 사람..거지는 돈 없는 사람으로 해석하는것같은데..

여기서 부자와 거지를 백목사님이 기도하시고 영감으로만 그렇게
해석하셨는지? 아니면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시면서 부자와 거지도

다른 여러가지 성경구절들에 의해 부자는 장점만 가진사람 거지는

단점만 가진사람으로 해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을 정리하자면 부자는 장점만 보는 사람, 거지는 단점만 보는 사람
그렇게 성경해석하는 것의 근거가 어디에 두셨냐는 것입니다.

 


2005-08-12 19:14:20
yilee [ E-mail ]


백목사님의 직접 설교가 아니고, 백영희 노선의 해석 (8.14. 보충)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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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하신 '/연구실/참고연경/' 설교 자료는 다음 안내문을 참고해 주셨으면

질문하신 설교의 출처는 '/연구실/참고연경/'입니다.
그 '참고연경'이라는 곳의 '1번' 글은 다음과 같은 안내문입니다.

다음부터는 '/참고연경/'게시판의 큰 제목 바로 밑에 안내문을 첨가하겠습니다.

요약하면, '/참고연경/'자료는 마치 '/문의답변/' 게시판 답변처럼
백목사님의 글이 아니고 'yilee'의 글입니다.

다만 'yilee'의 독창적 글이 아니고 글의 내용은 백목사님 설교록과 평생 목회 방향 선상에서 적은 글입니다.

 

 

2.'/참고연경/' 1번 글에 올려진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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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와 그 사용에 대한 인식

백목사님 설교 내용은 성경 주해와 은혜 면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정도의 적용 범위와 깊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본 홈페이지의 확신입니다.

주해면에서는 약간의 내용을 수많은 각도에서 깊이 살펴보게 함으로 결국

모든 성경의 성구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길을 보였고, 은혜면에서는 아직도

녹음된 당시 설교를 듣는 이상의 설교 감동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경험, 그리고

동일한 설교를 반복하여 들을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체험에서 본 홈페이지는

백영희목사님 설교를 최고로 평가하는데 조금도 주저함이 없습니다.

이런 평가를 함께 가지는 분들은 백목사님의 설교를 최대한 편집 없이 전달
하려는 신중함을 지금껏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평가

를 가진 분들 중에서는 오늘 마주치는 현실에서 그 설교들은 인용되며 재구성

되기도 하고, 때로는 적용되는 말씀이라야 한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두 가지 형태의 주장과 진행에 대하여 본 홈페이지는 공히 그 입장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자기 현실에 적용을 거부해서가 아니며, 원문의 깊은

뜻을 몰라서가 아니라 각자에게 주신 여러 신앙 체질과 맡은 사명에 따른

길이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는 백목사님 설교 자료에서 빠진 성구들을 설교하거나 주해한 내용
들을 소개합니다. 물론 녹음된 설교가 인용, 재구성, 또는 적용된 경우라고

인정되는 부분들입니다. 오류나 서툰 부분들이 많을 것이나 이런 연구와

노력은 우리 시대에 백목사님 설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살피게 될 것

입니다. 성경 자체는 일점일획도 가감할 수 없으나 자기 현실에 해당되는

말씀은 '설교'라는 모습으로 가감되어 증거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증거될

우리 복음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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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자와 나사로 말씀

요21:25에서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성경 기록을 '최대한 기록'이 아니고 '최소한 기록'이라고 깨닫게 됩니다. 바로 이 원칙 때문에 성경은 성경 그대로 읽기도 하지만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는 성경을 가르치는 '설교'가 필요하게 됩니다.

신학자든 주석가든 성경 진리는 무한하다고 말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그들의 성경 해석을 실제 살펴보면 과연 성경이 그렇게 무한하다 할 것이 있는가 하고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성경은 우리 생활의 양식이라 하지만 과연 박윤선 주석을 비롯하여 어떤 주석을 보시든 그 주석의 내용이 우리 모든 성도의 모든 종류의 실생활에 모든 세부 사항 전부를 다 가르치며 동시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무한한 앞날을 안내하고 있는가? 아직까지 답변자는 그런 주석이나 설교를 접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의 설교와 성경해석은, 성경 진리의 무한함이 과연 예사말이 아니라는 것을 절감하게 만듭니다. 나사로와 부자 관련 성구도 그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각도나 방향을 차분하게 풀어내다 보면 다른 주석 전체 분량을 이 말씀 하나에만 할애해도 모자랄 정도의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표현도 답변자 수준에서 현재 바로 펜을 든다 해도 그렇다는 것이고, 백목사님이 만일 집필한다면 그의 평생을 부자와 나사로 말씀 하나만 가지고 주석을 해야 할 분량일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질문에서 박윤선 주석 등 일반 다른 성경 해석가들의 설명을 들을 때 장점과 단점이라는 면으로 해석한 것이 없다 하신 말씀은 성경 해석과 적용의 기본 방향을 재고하셔야 한다고 안내하고 싶습니다. 부자와 나사로는 우리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가며 평생 부자와 나사로 생활을 번갈아 하게 되는 양면을 가르쳤습니다. 자기에게 취해서 사는 부자라는 사람이 따로 있고, 늘 자기 어려운 형편에서 주님 섬기고 사는 나사로라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자리에서 한 사람이 순식간에 나사로 모습을 가졌다가 부자 모습으로 뒤바뀌고 다시 뒤바뀌며 번개처럼 변동되는 현실로 평생을 살게 됩니다.

신사참배 사건 때 출옥성도들은 옥고를 치르며 나사로 생활을 했고 총독부 지원하에 호의호강하던 목회자들은 부자로 살고 있었습니다. 고신 측에서는 이 성구를 그당시 그렇게 해석했지만, 감옥 안에서도 동방요배라는 탄압 앞에서는 또 다시 그들이 두 길로 나뉘어져 또 다시 부자와 나사로 생활로 나뉘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주일 예배 마친 후 잠깐 쉬는 시간에 나사로 생활로 1시간을 활용할 수 있고 또 부자로 낭비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장점과 단점이라는 면으로 우리를 살핀다면 이 기준에서 우리는 누가복음 16장의 나사로와 부자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또 다른 두 길이 있습니다. 자기의 장점과 단점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가 하는 면 외에도 우리 평생의 모든 문제를 누가복음 16장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르침을 받아 보려 한다면 이 말씀과 연결이 되지 않는 생활이 없고 상관없는 교인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 한 말씀 한 말씀이 전부 무한한 진리입니다.

윗글 질문자께서 접해 보신 '/참고연경/'의 설교 한 편은 답변자가 목회하는 교회에서 어느 예배시간에 한번 설교한 내용입니다. 이 홈에서 백목사님 설교 자료를 소개하는 이유는, 그 설교를 참고하고 면밀히 연구해 보면, 왜 우리가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또 성경은 한 말씀이 왜 무한한 진리인지, 또 목회자는 왜 성경 한 권만 가지고 있으면 어떤 신학서나 주석이나 전부 배제하고 평생 자기 손에 쥔 성경 하나만 가지고 말씀을 끝없이 전할 수 있는지를 깨닫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답변자 역시 그렇게 소개 받고 현재 그런 길을 걷고 있기 때문에 누가 답변자에게 목회자의 길이나 설교를 두고 질문을 하면 이 홈에서 소개하는 설교 자료들을 살펴보라고 권하는데 그것은 이 홈의 답변자가 그분에게 인간적으로 신세지고 고맙게 인사할 일이 있어 그런 것이 아니라, 신앙의 근본 길을 깨칠 수 있는데 이 이상 좋은 자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장점과 단점이라는 면을 가지고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말씀에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느냐는 질문이 있다면, 이는 성경의 근본 성격 문제를 가지고 안내하고 싶습니다. 성경은 66권 어느 말씀 하나를 가지고도 우리 평생 신앙생활하는데 어떤 사람의 어떤 현실이라도 그 말씀은 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성경 어느 한 부분을 가지고 풀어 내려고 하면 이 세상 모든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낱낱이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이 그 속에 함축되어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록에 이런 면이 없다면 그것은 그렇게 해석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해석할 시간과 기회를 갖지 못해서입니다. 다만 박윤선 주석 등 일반 신학서의 해석은 그분들이 그런 차원까지 깨닫고도 시간 관계로 그렇게 적지 않았는지 아니면 신학서들이 이전부터 가르쳐온 것을 기계적으로 배우고 옮기는 정도에서 그치고 있어 그런 세계를 알지 못해서 적지 않았는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거의 전부는 후자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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