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음행과 음란에 대한 공회 해석은?

일반질문용
작성자
LA
작성일
2021.10.05
▣ 백 목사님의 음란에 대한 말씀들을 정리하면

음행, 간음 : 남의 남자 남의 여자와의 음욕의 행위
음란: 부부간 절제 없이 난잡하고 부끄러운 음욕의 행위

83.8.29 월새 말씀 중에서..

아무리 부부간이라도 하나님 중심으로, 또 하나님의 말씀을 비추어, 자기가 기도함으로 그것도 절제하지 안하면 죄가 됩니다. 자기 망칩니다. 그것으로 망쳐지는 망한 사람 많습니다. 제가 볼 때에 저 사람은 뭣으로 저 일생을 실패하느냐? 그것 때문에 실패합니다. 그 사람은 뭐 간음이나 음행이나 하지 안해. 음행 간음은 남의 남자 남의 여자에게 대해서 하는 것이 음행 간음이요 음란은 저의 부부끼리 하는 것도 음란이 됩니다...

...그러나 절제가 없으면 망합니다. 음란은 뭐이냐? 저거 부부끼리에 음란이라. 저 혼자도 음란할 수 있어. 음에 대해서 난잡하다 그말이오. 절제가 없다 그말이오. 그러면 그것으로 다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 말씀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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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3 주후 말씀 중에서

이러기 때문에, 이 음행도 우리가 그저 하나님 앞에서 이것을 깨끗이 회개해서 자유하는 사람이 됩시다. 이것도 있으면 이거 있고는 자유 못합니다. 마귀 고놈이 와 가지고 이걸 가지고 자꾸 침노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음행뿐 아니라 음란이라는 것도 이것도 우리가 회개를 해야 됩니다. 음란이라는 말은, 자기 정식 부부에서라도 도수가 넘으면 그게 음란입니다. 음란. 암만 부부 관계라도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지장이 있을 만치 기도하는 데에 지장 있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에 지장 있고, 믿음 지키는 일에 지장이 있을 만치 그렇게 부부라도 관계하면 그거는 다 음란이기 때문에 음란은 음행보다는 좀 덜하지만 음란이나 음행이나 다 같은 그 결과의 멸망을 맺고야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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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2 월새 말씀 중에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땅에 있는 지체가 무엇인가? “곧 음란과” 첫째 말한 것이 음란입니다. 이 뭐이냐? 말세가 되어 갈수록이 남녀 간에 구원 절단 내는 것이 전부 음란입니다. 음란이라 하는 것은 간음이 아닙니다. 음행도 아닙니다. 음란이라 하는 것은 꼭 정식 부부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칠계 범하는, 그게 칠계에 속한 일은 속한 것인데 칠계와 다릅니다.

음란이라는 것은 곧 부끄러운 음욕의 행위인데 난잡한 것을 가리켜서 음란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음욕, 음욕과 음란의 그 연습 음습과 음란의 취미 음락 이런 것들을 다 가리켜서 음란이라 말합니다...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모든 탐심 중에도 여게는 특별히 음란의 탐심을 가리켜 말합니다. 부부간도 구원 이루는 것은 둘째 두고 그 사는 취미를 음란에다가 가치를 두고 음란이 그것이 결혼하는 것인 줄 알고 음란에데가 전심전력을 기울여 가지고 그 모든 시간과 정욕을 다 거게 허비하고 구원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을 죽여야 된다, 그것을 자꾸 살려서 기르고 자꾸 그거 연단시키고 연성을 시키는 게 아니라 그것을 죽여야 된다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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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28 목새 말씀 중에서

…음행죄는 다른 남녀간에 범하는 것이 음행죄고 음란죄는 자기 부부로 더불어 범죄하는 죄가 음란죄입니다. 도수가 지나치면 다 음란죄라고 그렇게 성경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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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15 수새

부부간도 아내로 남편이 더러워질 수 있고 남편으로 아내가 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부부는 하나님이 다 동침을 허락했지마는 그것이 지나치면, 하나님에게 바쳐 일하는데 지나치면 다 그것이 음란이 됩니다. 음란이라는 것은 부부간에 있는 것이 많지 다른 사람과는 그거는 음란이 아니고 벌써 간음입니다. 그래 간음이요 음행인데 음행이라는 것은 부부간에 지나치게, 사람들이 요새 타락하니까 그 중심으로 살고 그 위주로 살고 그 재미로 사는 그 모든 것이 다 그것이 다 음란이요 자기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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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1. 백 목사님이 말씀하신 음란에 해당하는 성경인물과 사건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2. 성경의 '음란'은 음행, 간음을 뜻하는 것인지요?
전체 3

  • 2021-10-06 11:31
    1. 성경 사례는 기억에 없습니다.

    2. 솔로몬이 왕상11:3에서 '후비가 칠백' '빈장이 삼백'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왕비는 몇을 거느려도 그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숫자가 이 정도가 되면 이도 자기 역량은 넘었습니다. 결국 왕의 마음을 돌이 켰다는 점에서 음란적 문제로 보입니다. 인물을 두고는 생각이 잘 나지 않으나 일반 성구의 단순한 해석으로만 본다면.

    * 레20:6 음란하듯 신접한 자, 구약의 거의 전부에 해당 됩니다.
    하나님만 바로 볼 이스라엘이 이방신을 추종하되 일반적으로 다른 신에 미혹 되는 것이면 그냥 '간음'이 되는데, 그 모습이 부부라도 조심해야 할 그 이상을 넘어 서는 면을 말합니다. 교회에는 십일조 내고 10분 9로는 가족과 자기 생활에 빠듯하여 다른 연보는 아끼는 정도의 일반 교인이, 이단에 빠져 십의 2조 3조 4조를 낸다면 이는 배교라도 일반 배교가 아니라 너무 심한 정도입니다.
    남한의 좌파가 그냥 순수한 좌파라 해도 나라와 신앙에는 문제인데 평양의 수령을 받들어 모신다고 설치면 이는 단순한 반공법 범죄나 단순한 이적 행위라는 죄가 아니라 아주 미쳤다 해야 할 일입니다.

    * 겔16:34
    너의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
    여인이 먹고 살기 위해서나 불가피하게 다른 남자에게 눈을 돌리면 일반 간음입니다. 그런데 자기 돈을 줘 가면서 사방으로 설치면 이 것은 생존을 위해서도 아니라 아예 환장을 한 경우입니다.

    * 마12:39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신앙의 범위를 지키고 있으니 간음은 아닌데, 하나님이 신앙을 위해 주신 선물이며 재료이며 기회가 되는 세상을 향하여 그냥 하나님 대신 세상에 눈을 돌린 정도가 아니라 그 정도가 하나님을 향할 때도 하지 않던 그 이상일 때를 말합니다.

    * 마15: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간음과 음란과'
    대표적으로 '다른 사람으로 선을 넘으면' 간음이고 되고 '주어 진 사람 사이라 해도 그 정도가 심하면' 음란입니다. 한 성구에 나란히 주셨기 때문에 구별이 쉽습니다.

    *고전6:13 '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며...'
    식물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그러나 식물을 두고 음식 지상주의로 가고 미식가로 나아 가면 안 됩니다. 마찬 가지로 남녀의 이성을 두고 우리의 몸은 신앙에 필요한 이유와 서로를 잡아 주며 끌어 가는 최소한으로 잘 조절을 해야 하는데, 부부가 사이 좋고 젊은 시절에 형편과 사정이 좋으니 서로의 몸을 향하여 지나 치게 나아 가면 이 것은 음란의 죄가 됩니다.

    * 살전4:3, 하나님의 뜻은 이 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1절부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되 더 많이 할 수 있으면 더 많이 힘을 쓰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성의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상대방으로 주셨으나 이는 범죄 때문에 또 더 큰 다른 문제 때문에 주셨는데 부부 사이라 해서 이성의 애정이 너무 지나치고 많아지고 심해지면 이 것은 죄가 아닌 죄가 됩니다.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합니다.

    • 2021-10-06 11:31
      네.
      아내 라헬에 대한 야곱의 사랑도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담당님의 설명을 살펴 볼 때 음란이란 음행이나 간음보다 더 악화로 심화된 고등의 음행이라 이해가 됩니다.

  • 2021-10-06 11:32
    일단 관련 성구들을 가지고 좀 살펴 보셨으면.
    백 목사님의 단어 정의는 성경의 한 곳이 아니라 성경 전체, 그리고 신앙의 일반까지를 다 포함하며 요약합니다. 음란은 '정도가 넘치는'이라는 뜻이고 간음은 '자기 사람이 아닌'이라는 대상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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