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구약과 신약, 집회내용

일반질문용
작성자
공회 교인
작성일
2019.08.03
부공3의 집회가 창세기 천지창조부터 출애굽기 성막, 생활법.

그리고, 이번에는 레위기 제사법이 진행된다 알고 있습니다. 은혜가 큰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구약은 읽을 때마다 딱딱합니다. 내용도 어렵습니다.

구약과 신약의 관계와, 창세기부터 집회 내용이 시작된 의미를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3

  • 2019-08-04 09:30
    사정상 답변이 조금 늦어지겠습니다.

  • 2019-08-04 13:31
    집회 주제의 흐름에 대해서 교재에 언급된 내용을 우선 소개합니다. (일정 >본문>내용>주제)
    18년5월 > 창1장 > 창조 6일 > 오늘도 모든 출발의 구성과 관계 [출발]
    18년8월 > 출25장 >성막구조> 하나님 모신 동행의 자신과 교회 [동행]
    19년5월> 출21장> 구약생활 > 생활속에서 실천할 구체적 방향 [실천]
    19년8월> 레 1장 > 5대 제사> 하나님 앞에 헌신의 종류와 내용 [헌신]

  • 2019-08-09 13:30
    1. 구약과 신약의 관계

    구약은 모형과 그림자이고 미개한 시대로 육체의 법이 적용되며 보이는 면으로 역사합니다. 신약은 실상이고 신령한 시대입니다. 주일을 어기면 구약은 돌로 쳐 죽였고 신약은 신앙행위가 죽습니다. 구약의 보이는 성막 건설과 기구를 통하여 신약의 자기 구원 건설을 배울 수 있으며, 구약의 제사를 통해 신약의 예배를 알 수 있습니다. 구약은 신약으로 해석하고 신약은 구약으로 해석한다고 합니다.

    2. 창세기로 시작한 집회

    2018년 5월 집회는 저작권 문제로 과거 30여년간 이어온 재독집회를 중단하고 설교 집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새사명 새출발 총공회역사’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역사적 계통과 교리 발전의 단계 등을 배웠습니다. 세계사의 역사는 교회사의 역사고 교회사의 역사는 교리사의 역사라고 합니다. 교회 발전과 교리 역사를 통해 오늘 공회의 위치를 살펴보았습니다. 크게, 사도바울-어거스틴-칼빈-백영희로 이어지는 교리사를 살피면서 교리는 정통에서 정통으로 이어져 오지 천주교나 기장교단에서 건설구원론이 나올 수는 없습니다. 교회사와 교리사에 차지하는 이 복음의 위치와 공회인의 사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창세기로 본문을 택한 것은 재독 집회를 중단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설교 집회의 현실을 주셨으니, 역사에 없는 새 출발을 한 창세기를 통해 우리의 현실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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